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원작 설정 비틀기 #블랙형제 줄거리:레귤러스는 그의 형의 표정이 이렇게 차가웠던 적을 본 적 없었다. ※ 오역, 의역多 레귤러스는 그의 형의 표정이 이렇게 차가웠던 적을 본 적 없었다. "왜?" 그는 물었고, 그건 그들 주위의 텁텁한 공기의 복도에서 흐르며, 그들의 사이를 겨우 지나갔다 – 너무 멀고, 계속 멀어지는, 레귤러스가 그곳을 건너는 모든 희망을...
부릅뜬 눈이 벌겋게 충혈되었다. 곧 피눈물도 흘릴 수 있을 것 같았다. 곁눈질로 서준을 보던 필현이 한숨을 내쉬며 엑셀에 올린 오른발에 조금 더 힘을 꾹 준다. 계기판의 속도계 바늘이 150을 향해 갔다. 조금 더 내달리자 초록 표지판에 '하성' 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서준은 그때부터 속이 미친 듯이 울렁거리기 시작했다. 토악질이 나올 것 같다가, 또 손이...
이번 글은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가 보고 싶은 장면들을 위주로 쓴 준호영우의 2년 4개월 14일의 데이트씬들입니다. 아, 역시 저는 꾸금은 못쓰겠어요. 그 정도 역량은 안되나봐요. 쓰고 싶어서 몇줄 적다가 으악! 하면서 포기했어요 ㅋㅋㅋㅋ 그동안 [이상하지만 아름답고, 낯설지만 사랑스러운 연애]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같은...
* 과거에 만난 적 있는 슈레이 * 둘의 이야기를 그냥 해보고 싶어서 :) 그 날 어머니의 명의를 빌려 예약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우리는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떼웠다. 후루야는 일본의 편의점 음식을 이것저것 나에게 알려주었다. 편의점의 음식이 꽤나 신기한 것이 많다는 것을 그 날 처음 알았다. 한참 먹을 시기의 우리는 궁금한 것들을 닥치는대로 사왔고 이것저...
바이가 사무실에서 돌아오자 케이틀린이 자신을 쳐다보는 것이 느껴졌다. 오랫동안 사무실에 들어오지 않았기때문에 아마 바이가 회사에서 그대로 도망갔을거라 생각했는지 바이를 쳐다보더니 이내 살짝 웃었다. 그래 실컷 비웃어라. 어차피 난 이 실수만 만회하고 바로 퇴사갈겨서 이제 여기 있는 인간들 모조리 보지않을거니까 바이는 이를 아득 물며 다시 자리에 앉아 열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바이는 토요일 꼬박 하루를 잠으로 보냈다. 그것도 짜증나는데 눈뜨자마자 든 생각은, 그래서 팀장이 나를 괴롭혔나? 자기 여친의 섹파여서? 웃긴다, 맨날 공과사 구분하라고 귀에 딱지앉게 이야기하던 사람인데… 하며 케이틀린이 왜 자신에게 야박하게 구는가하는 생각 뿐이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배도고프지도 않고 배만 아팠다. 짜증나게… 다시 잠들고 저녁쯤에 밥을 ...
우리 중 단 하나가 살아야 한다면 그건 누굴까. 이런 질문은 의도적으로 회피했다. 사람을 저울대 위에 올리고 가치를 가늠하는 일은 반대편에서 반짝이는 배지를 매단 작자들의 주업이었고, 또 가능한 여럿을 살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나만 사는 가정을 명확하게 구획하면 정말로 그런 상황이 와버릴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우리 중 한 명이 남아야 한다면 그건 누구...
하나, 그것도 첫날이라 망정이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경수의 상태는 눈에 띄게 악화되었다. 으레 새뽀얗던 뺨엔 뜨거운 도홍빛이 영글고, 해말갛던 이마에는 냉한이 맺혔다. 새근새근 내쉬던 호흡마저 갈라지고 망가져, 경수는 예의 큼지막한 눈을 자주 닫아둔 채 겨우겨우 하루를 보냈다. 상비약을 복용하고는 있었으나 앓는 날이 길어질수록 그를 이루고 있던 분홍빛은 ...
땜빵의 처지가 다 그렇겠지만,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유독 촉박한 일정이었다. 류서린은 이틀 안에 회사 일을 마무리하고 방송에 전념해주길 원했는데, 한국 사회에 그게 되는 직장인이 몇이나 있겠냐. 이래서 세상 물정 모르는 방송국 놈들이란. 안 되는 걸 되게 하려니 골이 깨질 판이었다. “두 달 휴가, 수리 안 해주면 사직서로 바뀔 예정.” “독한 새끼. 두 달...
Hiiii, I'm sharing some of my old designs cuz I've changed my artstyle a bit these days. I really love bunny Baek Cheon and Cat Cheong Myeong. It's BaekCheong, but in my chibi artstyle, It's look like...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