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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로판여주가 있는데.. 어떤애가 너무 이유없이 나쁘게 구는거야. 그게 극에 달해서 누명이 씌워져 죽어버림. 그리고 신과 만나 과거로 감. 돌아간게 아닌 그냥 간거임. 과거의 나는 제대로 있음. 회귀아님. 그래서 그 어떤애. 악녀..가 자신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고 복수도 해줌. 그리고 원래 악녀가 가졌어야 할 자리를 가지게 됨. 악녀는 몰락하고.. 그리고 악녀...
전쟁이 발발한다고 해서 황자의 삶이 크게 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전쟁의 혼란과는 거리가 있었다. 건강하고 혈통 좋은 망아지, 화려하게 장식된 안장과 말채찍, 백단향이 나는 푹신한 상아 침대, 청동과 수은으로 만든 거울, 향기로운 꽃잎을 풀어놓은 목욕탕. 새장에는 이국의 새가 지저귀고 정원과 온실에는 대리석이 깔린 연못과 희귀한 꽃들이...
ROOSTER X HANGMAN - [오고 있어?] [10분 뒤 도착] [나 매표소 앞에서 기다리는 중] [모바일 티켓 뽑아] [그건 어떻게 뽑는데?] [하. 내가 간다. 기달] 티켓을 어떻게 모바일로 뽑아? 얘 또 나 놀리네? 루스터는 시계탑 앞에서 청바지 위로 손바닥을 문질렀다. 행맨과 만나기로 한 시간은 벌써 20분이 지나있었지만 루스터는 행맨을 재촉...
#원작 설정 비틀기 #블랙형제 줄거리:레귤러스는 그의 형의 표정이 이렇게 차가웠던 적을 본 적 없었다. ※ 오역, 의역多 레귤러스는 그의 형의 표정이 이렇게 차가웠던 적을 본 적 없었다. "왜?" 그는 물었고, 그건 그들 주위의 텁텁한 공기의 복도에서 흐르며, 그들의 사이를 겨우 지나갔다 – 너무 멀고, 계속 멀어지는, 레귤러스가 그곳을 건너는 모든 희망을...
부릅뜬 눈이 벌겋게 충혈되었다. 곧 피눈물도 흘릴 수 있을 것 같았다. 곁눈질로 서준을 보던 필현이 한숨을 내쉬며 엑셀에 올린 오른발에 조금 더 힘을 꾹 준다. 계기판의 속도계 바늘이 150을 향해 갔다. 조금 더 내달리자 초록 표지판에 '하성' 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서준은 그때부터 속이 미친 듯이 울렁거리기 시작했다. 토악질이 나올 것 같다가, 또 손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번 글은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가 보고 싶은 장면들을 위주로 쓴 준호영우의 2년 4개월 14일의 데이트씬들입니다. 아, 역시 저는 꾸금은 못쓰겠어요. 그 정도 역량은 안되나봐요. 쓰고 싶어서 몇줄 적다가 으악! 하면서 포기했어요 ㅋㅋㅋㅋ 그동안 [이상하지만 아름답고, 낯설지만 사랑스러운 연애]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같은...
* 과거에 만난 적 있는 슈레이 * 둘의 이야기를 그냥 해보고 싶어서 :) 그 날 어머니의 명의를 빌려 예약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우리는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떼웠다. 후루야는 일본의 편의점 음식을 이것저것 나에게 알려주었다. 편의점의 음식이 꽤나 신기한 것이 많다는 것을 그 날 처음 알았다. 한참 먹을 시기의 우리는 궁금한 것들을 닥치는대로 사왔고 이것저...
바이가 사무실에서 돌아오자 케이틀린이 자신을 쳐다보는 것이 느껴졌다. 오랫동안 사무실에 들어오지 않았기때문에 아마 바이가 회사에서 그대로 도망갔을거라 생각했는지 바이를 쳐다보더니 이내 살짝 웃었다. 그래 실컷 비웃어라. 어차피 난 이 실수만 만회하고 바로 퇴사갈겨서 이제 여기 있는 인간들 모조리 보지않을거니까 바이는 이를 아득 물며 다시 자리에 앉아 열심...
바이는 토요일 꼬박 하루를 잠으로 보냈다. 그것도 짜증나는데 눈뜨자마자 든 생각은, 그래서 팀장이 나를 괴롭혔나? 자기 여친의 섹파여서? 웃긴다, 맨날 공과사 구분하라고 귀에 딱지앉게 이야기하던 사람인데… 하며 케이틀린이 왜 자신에게 야박하게 구는가하는 생각 뿐이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배도고프지도 않고 배만 아팠다. 짜증나게… 다시 잠들고 저녁쯤에 밥을 ...
우리 중 단 하나가 살아야 한다면 그건 누굴까. 이런 질문은 의도적으로 회피했다. 사람을 저울대 위에 올리고 가치를 가늠하는 일은 반대편에서 반짝이는 배지를 매단 작자들의 주업이었고, 또 가능한 여럿을 살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나만 사는 가정을 명확하게 구획하면 정말로 그런 상황이 와버릴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우리 중 한 명이 남아야 한다면 그건 누구...
하나, 그것도 첫날이라 망정이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경수의 상태는 눈에 띄게 악화되었다. 으레 새뽀얗던 뺨엔 뜨거운 도홍빛이 영글고, 해말갛던 이마에는 냉한이 맺혔다. 새근새근 내쉬던 호흡마저 갈라지고 망가져, 경수는 예의 큼지막한 눈을 자주 닫아둔 채 겨우겨우 하루를 보냈다. 상비약을 복용하고는 있었으나 앓는 날이 길어질수록 그를 이루고 있던 분홍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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