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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뼈가 구불구불한 등을 가진 용과 비슷한 커다란 동물이다. 그러나 용과 달리 뿔은 없어서 중국 고전의 이(螭)라는 짐승과 같다. 잡아 죽여서 살을 헤집어보면, 뼈가 희고 눈에 뜨인다. 강물 또는 강물의 모래 속에 사는 것으로 짐작된다. 등 쪽으로 튀어나온 뼈 돌기는 여섯개인데, 이 여섯개의 돌기 안에 아름다운 구슬이 생긴다. 그래서 이 동물이 죽을 때 쯤이 ...
거북과 비슷한 형태의 짐승으로 눈이 여섯개가 있다. 배 아래쪽에 복잡하고 묘한 무늬가 있는데 글자를 이루고 있다. 488년, 신라에서 발견된 적이 있다. * 글자가 그려져 있는 거북은 “낙서(洛書)”와 같은 사례처럼 중국 고전에서 그 글자에 심오하고 놀라운 지식이 담겨져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역시 그와 비슷한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독수리와 비슷한 종류인데 크기가 아주 커서 호랑이도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을 업고 날아갈 수도 있다. 호랑이를 보면 호랑이의 머리 위에 앉아 그 눈동자를 쪼아서 먹으며 공격을 한다. "한죽당섭필"에 나와 있다. - "한죽당섭필"에서 "육덕위"를 소개하는 대목에서 여러 독수리, 매 종류를 같이 이야기하는데, 보라매, 송골매, 수지니, 산지니 등이 언급되...
형체가 보이지 않지만 사람의 행동을 하는 것으로 사람의 집에 숨어서 살면서 갖가지 방법으로 사람을 괴롭히고 골탕먹인다. 사람의 등에 올라가 사람을 무겁게 누르기도 하고, 밭의 채소를 다 뽑아서 거꾸로 박아 놓는다거나, 밥상을 뒤엎고, 상을 던지고, 불장난을 하고, 오물을 솥에 집어 넣거나 사람이 얼굴에 바르는 등의 장난을 친다. 먼 옛날에 사용되던 이상한 ...
새의 종류인데 다리는 기이한 것으로 꼭 산짐승의 다리처럼 다리에 털이 있다. 깃털은 깃털 하나하나 마다 그 뿌리에 가까운 쪽에 글자 내지는 무늬 같은 것이 나타나 있다. 신라에 북원소경(北原小京)이 만들어진 678년에 북원, 즉 현재의 원주 땅에서 나타난 기록이 "삼국사기"에 나와 있다. * 현대에는 뇌조 등의 추운 지역에 사는 새들 중에는 다리에 털이 ...
겨드랑이부터 팔까지 새처럼 깃털이 길게 나 있는 사람이다. 날개라고 볼 수 있으나, 두 팔 외에 따로 날개가 돋아 있는 것이 아니라, 팔 그 대로가 날개와 닮은 점이 있다. 옷을 입어 소매로 팔을 가리면 겉보기 모습이 특별히 사람과 다른 점이 없다. 지혜나 힘은 사람보다 뛰어나다. 그때문에 주위의 기대를 받기도 하고, 한편으로 주위에서 사람들에게 시기와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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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속에 사는 사람 모양의 용이다. 사람과 거의 같은 모양인데, 보통 옷을 별로 입고 있지 않고, 다섯 색깔의 알록달록한 비늘이 온 몸에 나 있다. 어릴 때에는 뱀과 같은 모양인데 보통 뱀과 달리 겨울에도 잘 돌아 다닐 수 있다. 사람을 등에 업고 물 속 세계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 고려 때 광대놀이를 잘 하던 영태가 그 모양을 흉내를 낸 적이 있다....
용과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것이다. 모든 면에서 사람과 같으나 몸의 어딘가에 반드시 비늘이 있다고 한다. 조선 초 기록인 “동국여지승람”에서 당시 조사 되었던 각 지역별 설화, 전설을 보면 가장 많이 등장하는 괴물은 용이다. 뿐만 아니라 중국 고전에서는 예로부터 용이 임금의 상징이라든가, 용이 승천한다든가, 용이 비를 내리게 한다든가, 아주 옛날에 용을 길...
주로 폭포아래의 맑은 물 깊숙한 곳에 사는 말모양의 동물로 보통 말보다는 상당히 크다. 추측해 보자면, 그 달리고 뛰는 속도는 보통 말 보다 비할 바 없이 뛰어나다. 그러나 그 기세가 너무나 맹렬하기 때문에 격렬하게 물밖으로 나와서 나돌아다닐 때에는 주변을 짓밟아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도 한다. 반대로 사람이 길들이면 훌륭한 말이 되어 물밖에서 보통 말처럼 ...
파란색 불꽃 모양으로 굴러다니듯 움직인다. 작게는 반딧불 크기이나, 굴러다닐 때 마다 커지거나 작아질 수 있어서 작은 항아리 정도의 크기로 커질 수도 있다. 이것이 사람에게 달려 들어 해를 끼치면, 살갗에 죽을 정도로 심한 병에 걸릴 수 있다. 마을을 지키는 신령인 서낭 또는 성황신(城隍神)의 자리를 빼앗기도 하는데, 사람들이 이것에게 제사를 지내 주면 더...
하늘을 날아다니는 높이가 사람 키의 여섯 일곱 배 정도의 이상한 것인데, 호리병 모양으로 위가 뾰족하고 아래가 커다랗고, 색깔은 붉은 색이다. 그 붉은 빛의 자국을 붉은 색 천처럼 길게 남긴다. 불타는 듯한 빛을 내며 움직일 때 대포 소리처럼 커다란 소리를 낸다. 이 소리가 매우 커서 땅을 뒤흔드는데, 이어져서 소리가 울려서 북 치는듯 요란하게 울릴 때도 ...
스스로 움직이는 커다란 나무로 보통 버드나무와 비슷한 종류이다. 그러나 움직이는 사례는 거의 없으며 꼭 필요할 때에만 조금 움직인다거나 한 두 발 걸어간다거나 하는 정도로 짐작된다. 253년에 지금의 신라 시조의 사당 앞에 경주 땅에서 나타났다. “삼국사기”에 나온다. * 걸어 다니고 움직이는 버드나무처럼 상상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활발하게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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