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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은 세븐틴의 팬픽션으로 현실 인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작중 인물들 중 세븐틴 멤버들을 제외한 다른 이름은 모두 제가 지어내는 것으로, 그들 또한 만약 동일 인물이 있다면 모두 전혀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BL이 아니며 열세명의 남자들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선은 다를 수도 있지만 이 소설 내에서 동성애...
“너흰 왜 여고로 왔어?” “아. 나 특목고 지원했는데 떨어져서 짜증 나서 여고 옴;” “헐, 야 넌 그래도 네가 지원해서 왔네.” “아니 나 15지망 썼는데 끌려옴; 미친 거 아니야? 레알?” "ㅋㅋㅋㅋ 개웃기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목소리. 학기 초 적응을 하는 듯 보였다. “현우? 안녕 현우야. 넌 왜 여고 왔어?” 반에서 가장 친화력이 좋은 것처럼 ...
실제와는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과제용으로 고증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경기 안 하고 싸우다 끝나는 1화입니다… 제대로 된 웹툰은 처음 만들어보는 지라 부족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골의 고등학교 3학년 양궁부 학생들의 이야기입니다. 후원창 아래로는 캐릭터 설정, 제작 후기 등이 이어집니다. 저의 첫 웹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CT 사단의 현재 가이드, 이주연은 약 1년 전 센터에 들어왔다고 한다. 10년간 죽어라 가이딩해서 겨우 S급이 된 나와 달리 이주연은 어느날 갑자기 S급 가이드로 발현되었고 그것이 반란군 눈에 띄어 납치되었었다. 그러던 차에 반란군 기지 급습 임무를 수행하던 김정우 센티넬의 눈에 띄어 구조되었고 그대로 센터에 입사하게 되었다.....라........ 아...
눈을 떠 보니 나는 작은 방 안의 의자에 밧줄로 묶여 있었다. 창문조차 없는 좁은 콘크리트 방 안. 여긴 어디지, 라는 생각보다 그저 공포와 불안만이 몰려왔다. 무서운 꿈을 꾼 것같기도 하고, 아니면 그저 이 상황이 무서운 것 같기도 하고. '일어났어?' 라는 말을 해 주는 사람조차 없었다. 정신이 또렷해지자 머리가 아파 왔다. 구역질이 나왔지만 토는 나오...
그 날 죽음 모두가 신격을 잃고 필멸자가 되었다. "하지만 운이 없었던 나는 신격도 영생도 잃지 못했지."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들은 것 같네요. 머리가 아파서." "그래." 이 이야기를 소화할 시간이 필요해. 나는 컵에 담긴 물을 한번에 꿀꺽꿀꺽 들이켰다. 조금은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제가 물어본 가장 중요한 질문이 남...
수아라는 이름을 누가 지어 주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성은 몇 번 바뀌었지만, 이름은 단 한번도,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한에는, 바뀌지 않았다. 물 흐르듯 막힘없이 살아가라는 뜻의 이 이름 때문인지는 몰라도, 삶은 단 한 번도 막힘이 없이, 물이 흐르듯, 그저 더 낮은 곳만을 향했다 한솔 보육원. 내 첫 기억은 그곳에서 시작된다. 생모가 나를 보육원에 어떤...
글뽐내기1화. 임시 보금자리-첫날밤《워리어스. 멸망한 아포칼립스의 세계》762 유티[드레싱]작성일2020.09.22. 15:12조회 706 (아 맘에 안들어 힘들었는데 맘에 안들어 ㅇㄴ..) 시리즈.《손길이 닿지 않는 곳》과 이어집니다 (사실 0화가 1화임) 마플 운터 꾸몽 유성 파크모 아이리스 공룡 각별 잠뜰 "..저기 애들아," 우리에게서 나타난 이 이...
"자~ 여러분~!"담임 선생님이 오시면서 학생들은 인사를 했다."안녕하세요~!""그래~ 자! 얘들아! 내일은 소원중이랑 채육대회를 한단다~!"학생들은 기분이 별로 안 좋았다."아아~! 선생님~! 채육은 싫어요~!""어~? 그럼 대신 수학문제 200개 풀래~?"선생님은 웃는 것 같았지만 안색이 어두워 졌다."아하하하....알...알겠습니다...하...하하하하...
수우… 조용한 새벽.. 누군가의 숨소리를 들으면서 자는것이 이렇게 안정되고 편하다는것을 느낀 태랑은 희나를 감싸 안았다. 그리고 아침 오전11시 둘은 어제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아서 인지 아직까지도 자고 있다. 하지만.. 희나는 그보다 먼저 깬것 같다. ‘오랜만에 내가 먼저 깼네?’ 희나는 이불으로 들어가 그의 품에 더 깊숙히 갔다. ‘나도 태랑처럼 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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