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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Day -5 합주 클 - 이번 공연할 때 나는 노래 안해! 안할거야! 첨에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했던 듄, 밍, 옮. 노래 부르겠다고 남들은 못가서 안달난 BF 화학&제약회사를 뛰쳐나왔는데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한다 싶었다. 하지만 우림이에게 기타를 가르치더니 제 1 기타, 제 2 기타, 베이스, 그리고 드럼으로만 구성된 곡을 써서...
Epi Ⅰ 체력이 약해져 먼저 잠이 든 헨리를 깨우지 않게 조심히 문을 닫고 나온 알렉스가 바깥 테라스로 나간다. 여러 개의 의자 중 한 의자에는 이미 누군가가 앉아 있었는데 옆 의자에 앉으니 그제야 인기척을 느끼고 돌아본 사람은 알렉스 정체를 확인하고선 고개를 돌렸다. “오늘 파티 전부 네가 계획한 거라며 마르코. 대단한데.” “괜히 비행기 태우지 마세요...
욕설주의 아 저 새끼 또 시작이다 굶주린 고딩들의 소굴 어디선가 날아오는 광기 어린 시선이 해성에게 향했다. "씨발 개새끼 밥맛 떨어지게 존나 꼬라보네" "언제까지 놔둘 건데 시발 봐주니까 2학년들이 주제도 모르고 존나 개기는 거 아니냐고요" 진짜 밥맛 떨어지게 밥 위에 삽질 중인 해성. 진혁이 그런 해성을 툭툭 쳤다. "야! 주해성 너 내 말 듣냐?" "...
안녕하세요 (○_○) 저걸 다 쓰고 전공 종강을 한 농놀로 한 해를 끝내주게 보내버린 대학생입니다. 전 원래 에유충이라 좋아하는 장르에다가 애들 비비는걸 엄청 좋아합니다. 아래 글 말고도 갑타 친구들이 파일럿이었다면 어울리는 전투기 기종은 뭘까 이런거도 생각은 했지만 딱히 소재가 떠오르질 않아서 뭔가를 쓰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너무 네다씹!!!스러워요;...
*카리스마 하우스 이토 후미야 × 텐도 아마히코 *소재 주의 : 폭력, 과호흡 아마히코는 꼬박 일주일이나 더 후미야의 ‘연인’ 행세를 했다. 후미야는 늘 불규칙적으로 늦잠을 잤고, 아마히코는 결국 이틀 쯤 더 늦은 출근을 해야만 했다. 얼굴이나 목, 팔 따위에 멍 자국이 점점이 새겨졌다. 눈가엔 더께처럼 눈 그늘이 졌다. 디저트 카페에서 고작해야 쿠키 두 ...
↓ Inst.(반주만 나오는 것) 아직 안 나왔기에 그냥 Full Size 첨부 Yeah-e-e-e-ehYeah-e-e-e-eh알 수도 없는 올바름 찾는 것보다직접 뛰어들어 하는 Homework할 수 없다는 조롱 자신감만으로그대로 되받아쳐 낸다면상상도 못 했던 내 꿈이 보일지도 몰라오늘의 내가 승승장구해도내일이 오면 Who's that? 또 다른 표정판단의...
Back to you EP. 6
In the vibrant tapestry of media and entertainment, representation serves as a beacon of validation and empowerment for the LGBTQ+ community. The visibility of diverse sexual orientations and gender i...
세상에 에스퍼라는 존재가 등장했다. 그 전부터 센티넬과 가이드라는 초능력자 개념의 인간들이 있었지만. 에스퍼라는 새로운 부류가 생겨났다. 사람들은 그냥 이해하기 쉽게 센티넬의 진화버전이라고 불렀다. 에스퍼는 가이드가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럼 에스퍼만 있으면 되지 않냐 라고 생각하겠지만, 센티넬과 에스퍼는 쌓아온 내공이 달랐다. 체내에 무슨 성분이 있어서 ...
“지금부터...라고?” 텅 빈 눈동자가 나를 향한다. “과거나 미래의 복수는... 현재가 한바른을 떠올리지 않고. 녀석들 마음에 쌓인 울분을 푸는 방향이었어.” 마음에 쌓인 것들을 털어버리면 사라질 수 있지 않을까 했으니까. 그 둘은 그랬지만... “나는 그 정도에서 멈출 수 없어.” 녀석에게 한 발짝 다가가간다. “자. 잘 듣고 골라봐 너에겐 ...
준호와 몇 번 간 초밥집의 2층에도 좌석이 있다는 사실을, 대만은 오늘에서야 알았다. 상당히 캐주얼한 분위기의 1층과는 달리 2층은 정식으로 다다미가 깔리고 장지문이 칸칸이 달린 좌식으로 되어 있었다. 종업원의 복장도 1층과는 달랐다. 직원에게 이름을 대자 가장 안쪽 룸이 예약되어 있다는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다. 조금은 떨떠름한 기분으로, 대만은 문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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