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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만에 듣는데 정말 우울하네 예전에 한창 정병 만렙이던 시절에 이 노래 들으면서 새벽에 미친듯이 걷고 그랬었는데 그 애가 죽고나서는 한 번도 듣지 않게 됐다 이유는... 좀 그 애의 죽음이 나한테도 큰 영향을 줬기 때문임 뭐 내가 그 애에 대해 잘 안다거나, 특별히 좋아했다거나 한 게 아닌데도 너무 우울해서 견딜 수가 없었음 특히 그 애의 유서 대목 중...
룰루님 녤옹 소장본 '우리는 고도를 기다리며'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52*224mm, 358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판권지 디자인
일단 원작 하나도 모르고 뭔 내용인지도 모르고 갔는데 오히려 그래서 덜 지루하게 본 거 같다ㅇㅇ 일본원작이라 그런 건지 전체적인 극 톤이 되게되게 일본느낌 많이 남 일본 특유의 프루스름하고 건조한 느낌 주연들도 분위기가 다 느릿느릿하고 극 내용이 수학 물리 철학 같은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이런 느낌의 극이 취향이 아닌 사람들은 엄청 지루해 할 거 같다 실제...
@ 내가 원해서 헤어지는거긴 해. 근데 형이 눈물이라도 흘릴 줄 알았는데 담담해서 기분이 나쁘네. 또 난 후련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슬퍼서 기분이 나쁘네. 오후 9:49 · 2017년 2월 28일 4마음에 들어요 @ 헤어진준환 보고싶다. 역시 질린다며 준회 찬 진환이.. "솔로가 편해" 그러면서 매일 늦은 밤까지 팝콘씹으며 영화VOD 보는게 일상이 되어버림...
당신만이 나의 운명이라고 믿었습니다. 나의 운명은.. 당신이었음에 틀림없어요. 이슬비가 촉촉이 내리는 날이었다. 그날도 언제나처럼 이루카와 아스마는 단조로운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영화도 보고, 밥도 먹은 후 둘이서 자주 가던 카페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었다. “이루카, 우리 여기서 그만하자.” 그의 말에 이루카는 마시던 커피를 내려두고 커피로 향해있던 ...
단 하나의 나의 사랑이여,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사랑하겠습니다. *죽음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1 '떠나버렸다. 나만 남겨두고. 그가 나만 남겨두고 떠나버렸다. 아니, 내가 그와 함께 떠나질 못했다.' 눈을 떴을 때 분주한 모든 것을 뒤로 두니 그 자리엔 이루카 혼자만이 남아있었다. 정신이 드세요. 뭐 하나라도 생각이 나세요. 일어설 수 있으시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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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달콤한 사랑은 책과, 그와 함께였기에 더욱 달콤했던 것 같다. 01 살랑살랑 불어오던 바람은 어느새 따가울 정도로 날카로운 찬바람이 되어있었다. 그런 바람을 타고 낙엽이 휘날리고 있었고, 사람들의 발길이 드문 쓸쓸한 거리를 갈색의 간판을 가진 작고 예쁜 카페가 밝히고 있었다. 이루카의 가방 속 어마어마한 전공서적들 사이에 연두색 표지로 덮인 책 한 ...
*카카시의 캐붕적 요소가 들어가있습니다.* *이루른 교류회의 외전 썰입니다.* [카카이루겐마] 그는 누구인가. 1. 둘의 첫만남. - 중학생 2학년 카카시와 중학생 1학년 이루카. 둘이 검도 동아리에서 만나 친해지게 되었다. 처음엔 그저 동아리에서만 말을 주고 받고 하다가 조금씩 친해져서는 집 가는 길이 같아 집에도 같이 가고, 시험기간엔 같이 공부를 하기...
두 사람은 뜨거웠던 오후의 공기가 서서히 식어가면서 어렴풋이 여름 냄새가 풍기는 저녁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고 있었다. 사이먼을 줄곧 말이 없는 키어런을 힐끔거리며 쳐다봤다. 언제나처럼 고요한 얼굴이었다. 별 다른 말도, 표정도 없이 그저 고요한 얼굴이었지만, 사이먼은 알 수 있었다. 키어런은 지금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 안정감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그...
* * 발코니 난간에 두 손을 올린 채, 밤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던 매그너스는, 뒤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발걸음 소리에 빙그레 미소지으며 몸을 돌렸다. 칵테일까진 아니어도 이젠 술에 많이 익숙해진 알렉의 손에는 매그너스가 즐겨 마시는 브랜드의 위스키가 온더록스로 담겨진 글라스 두 개가 들려있었다. 내가 참 내 천사를 여러모로 타락시켰네. 건네주는 술잔에 웃으...
쫑긋쫑긋거릴지도 모르겠다. 잠시 텀이 난 쉬는시간.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테이블에 다리를 턱 걸치더니, 고 작은 발을 꼼질거린다. 머리위에 귀가 쏘옥 쏘옥 자라서는 쫑긋쫑긋할 것 같다. 괜히 달려가 그 자그마한 몸을 깔고 뭉갠다. 서른다섯을 먹어도 귀여운 존재라니.
어째서 그린 것도 쓴 것도 없지.. ? 이건 몇 주 전에 틔따에 올려놓고 포타엔 왜 이제야 올리는 거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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