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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작업 - 표지디자인 우주님 @uju_design A5 | 234p | 청명이설 유목민 AU | 웹발행 17,000원 조정 | 본문 공포 약 12.6만자 | 기간 한정 발행 원작: 화산귀환 | 원작과 관계가 없는 2차 창작물로, 비영리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키워드: 유목민, 전쟁, 유혈, 삶, 신화 2024.01.21 아이소에서 발행되었던 청명이설 유...
** 주먹다짐으로까지 번질 뻔한 치열한 다툼 끝에 결국 섹터 9에 낙찰이 되었지만, 당사자인 해랑은 의외로 담담했다. 예견 못했던 일도 아니거니와 부모님의 복수를 위해선 차라리 잘 된 일인지도 몰랐다. 도그 타운 내에서 안온한 삶을 누려봤자 어차피 디그레이드 신분이고, 무료한 시궁창 속에서 겨우겨우 목숨을 연명해봤자 그녀에겐 큰 의미가 없었다. 그녀의...
"어서오세요, 발라티에입니다... 아, 나미." "아쿠아? 세상에, 잘 어울리기는 하는데... 확실히 옷이 화려하니까 머리카락이 이렇게 반짝거려도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되는구나." "일단 주문 받을게. 메뉴는 여기." 프릴이 잔뜩 팔랑거리는 메이드복으로 다가온 아쿠아마린이 나미와 우솝, 조로의 앞에 메뉴판을 내려놓고 워터 저그의 물을 잔에 따라서 하나씩 놓아...
그건... 예상하지 못한 분야네요. 저는 녹스가 가장 큰 가능성으로는 가문의 세공업, 그 다음으로는 천문학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니면 점성술도 나쁘지 않고요. 그런데 아이들과 관련된... 예상했던 분야는 아니지만 이것도 녹스랑 아주 잘 어울려요. 왜, 녹스는 동생을 정말 사랑으로 아껴주고 잘 돌봐주잖아요. 저나 다른 친구들의 고민도 진심으로 잘 돌봐주니 그쪽...
*9화에서 분명 소재주의 문구를 달았었습니다. 완결편까지 계속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프로토콜이 무엇인지 알아내야 한다는 마음으로 최종수는 차원 간섭기에 남겨진 기록을 열람하기 시작했다. 화질 나쁜 비디오의 형태로 남겨진 기록을 본다. 마음에 들지 않는 것 뿐이라 저도 모르게 미간이 찌푸려졌다. 저렇게 얼빠진 표정을 하고 있는 게 나라고? 귀여워서 어쩔 ...
*얼굴 못본지도 벌써 일주일째다. 웃기게도 장슈아이보는 그런 일상에 벌써부터 적응 중이었다. 너와 나의 세대가 마지막이면 어떡해 (4)*보고 싶어서 미칠 것 같다는 표현을 그동안 너무 남용하고 살았던 모양이다. 고작 TV쇼나 차 밑에서 나오지 않는 고양이를 보고서 쓰는 말이 아니었다. 보고 싶어서 미칠 것 같다는 표현은 이럴 때나 쓰는 거였다. 아닌 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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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었냐고 물었을 때 한노아는 아니라고 대답했다. 잠에서 깨어났을 때는 침대 위였고, 정신없이 출근을 하느라 깊게 대화를 나눠보지는 못했다. 물 속에서 머무는 게 관절에 좋다고 하더니, 새벽에 깼던 것에 비하면 컨디션이 괜찮았다. 집에 가는 길에 전화를 하면서 그 이야기를 했더니 노아가 듣기 좋게 웃었다. 종종 그렇게 자도 되는데. "...혹시 로션 발라줬...
꿈을 꾸고 있는 건가? 또 한 번 수호자들에게 호출을 받고 간 경계에는 네이브가 있었다. 검은 수단에 짧은 푸른색 케이프를 두른, 여태까지의 그에 비해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차림. 그러나 그 감상은 비단 복장에서만 오는 것은 아니었다. 그가 이렇게 당황한 표정을 보이는 것은 내가 기억하는 한 처음이었다. 언제나 잔잔한 미소의 얼굴이 심연의 비극을 마주한 듯 ...
"검은 내가 가지고 갈게." "...이검은 내가 200년 동안 보관했던거야." "......" "보고 싶다면 언제든지 와서 봐. 이곳이 더 안전해." 초승은 잠시 망설였다. 우연히 서공의 도깨비터에 보관되어 있다니. 그것도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서공은 과연 흑검과 이 검이 같다는 걸 몰랐을까? 그런데 어째서 한 번도 말하지 않았을까. 초승은 혼란스러...
0. "이상하다.." 고죠는 홀로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 자신이 지금 기차를 타고 어딘가를 간다는 것, 그리고 자신에 대한 정보를 제외하고는 모두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기차를 타기 전 자신이 무엇을 먹었는지, 무엇을 하며 놀러다녔는지 등등 일상적인 면의 기억들이 사라졌다. 복잡한 마음에 창밖을 보면 벚꽃이 만개한 나무들이 보이고 코 끝을 찌르는 꽃냄새가 불...
찬열의 말이 걱정되기는 했는지 종인은 나름 성실하게 받아쓰기를 해 왔지만 결과는 70점. 찬열은 종인의 손을 잡고 방에 들어가 회초리를 꺼내왔다. "손바닥 내" "아.. 왜... 싫어.." "받아쓰기 틀리면 혼난다고 했잖아. 빨리 손바닥 내" "그런게 어딨어.. 형이 안 가르쳐준거잖아.." "코끼리를 왜 틀려? 소리 나는대로만 쓰면 되잖아! 코끼리 해봐" ...
+개별 -https://www.instagram.com/p/C2kFyETPYuD/?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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