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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화입니다. 아래 글 추석 연휴기간(단 하루) 무료 공개합니다. 9월 30일 : 꼬만튀와 왕고구마9월 30일 : 구황작물은 꿋꿋하게 자란다10월 1일 : Treat or Trick! 10월 2일 : PEACH HIP🍑 AUBERGINE🍆 해당 날짜에 하루씩만 무료 전환 되는 점 확인부탁드립니다. 힘든 시기에 고향에 못 돌아가시는 분들, 가족들과...
노을이 하늘에 녹아들고 있을 시간. 창 안으로 들어오는 빛이 소파 위에서 몸을 맞대고 있는 두 사람을 비추고 있다. 소파 앞에 있는 낮은 유리 테이블 위에는 정리된 파일철들과 케이크가 있던 것 같은 그릇과 포크, 밑바닥이 보일 듯 말 듯 한 머그잔이 두잔 있다. 긴 머리를 로우테일로 묶고 있는 남자는 한쪽 팔로 옆에 있는 자신의 연인의 어깨를 한손으로 감싸...
"반가워요. 초대장은 잘 받으셨나요?" 이름: 루미 나이: ?? (외관 20대 초반) 성별: 여 성격: 부지런한/나긋한/편견이 없는/말을 아끼는 그는 아주 부지런한 성격으로 자신이 갖고 있는 시간을 정말 알차게 사용했다. 초대장을 하나하나 당신들에게 보낸 것을 본다면 그는 추가적으로 꼼꼼한 면도 있어보인다. 그 성격은 이 별장을 관리하는 것에 있어 아주 적...
내가 많이 좋아해, 테루 순간 머리를 세게 맞은 것처럼 멍해졌다. 아니, 기다려봐. 테루, 지금 너 고백받은 거 맞지? 어떡하면 좋아, 그러니까... 음, 그래. 너도 고은이 좋아해? 천천히 생각해봐야지. 바로 대답을 하기엔 테루는... 둔하고, 감정을 느끼긴 하지만 정확히 무엇인지 알기엔 산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결국 시간을 달라고 부탁하고는 도망치듯...
지난 2월 18일, 사우디에서 한국으로 휴가를 떠나왔고 이제 210일째가 되었다. 약 7개월의 기간 동안 은근히 많은 일이 생겼고, 내 심경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사실 이번 휴가에 대해서도 긴 글로 남겨보려고 쓰고 있었는데, 제법 길어진 데다 피곤한 일들이 생겨버려 150일 이후부터, 즉 두 달 전 부터는 아무런 기록도 하지 않고 있던 참이다. 2월에 ...
"식사는 안 하실 생각이십니까?" "지금은 좀 서둘러야 해서요." "알겠습니다." 헨리는 더 묻지 않았다. 늘상 그랬다. 남편이 죽기 전부터 그는 아살라에게 쌀쌀맞게 굴었다. 죽은 후로 더 쌀쌀맞아지지 않은 것을 보면, 원체 그런 사람인 모양이었다.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다. 사실 아살라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헨리는 맡은 일에 충실한 집사장이었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레몽. 내일 간다고 그랬지? 어디로 가?" "오를레앙으로 가요." 웅얼거리는 발음이 샌드위치와 반쯤 섞여 들어간다. 청년은 기차에 몸을 실을 예정이었다. 어젯밤에는 여행 가방 하나로 짐을 모두 싸놓았다. 들떠서 가방 위로 가볍게 맴돌던 마음은 아침이 되어서도 여전했다. 혹시라도 답장이 올까 싶은 마음에 오전 내내 문 앞을 기웃거리기까지 했다. 카페 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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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1953 친애하는 나의 배고픈 토끼, 안젤로 좋은 아침이에요. 사실 난 지금 새벽에 답장을 쓰고 있어요. 하지만 당신이 이걸 받아볼 시간은 분명 아침일 테니, 아침 인사를 전해요. 시간은 오전 4시 40분을 가리키고 있군요. 오전에 일찍 프랑스로 떠날 거거든요. 어떤가요? 편지가 오고 가는 공백 동안에 이렇게나 시간이 훌쩍 흘렀다는 게 신기하...
※로안-롼, 쟝-쟝, 아르민-알, 엘런-엘, 미카사-미, 코니-코, 사샤-샤, 유미르-유, 히스토리아-히 1. 크리스타의 정체 알 : 크리스타가 귀족이라니.. 코 : 하긴.. 귀족처럼 생기긴 했어.. 예쁘고... 귀엽고..... 쟝 : ..... 알 : 원래 이름은 히스토리아 레이스 라고 했지.. 코 : 이름도 예뻐... 쟝 : 그래서...결국 크리스타가 ...
반갑습니다, 에테. 편지를 받은 다음날 곧장 답장을 보내봅니다. 당신도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 다행이라 말 할 수 있겠군요. 저 또한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아 곧 연회로 다시 나가야 한다는 점이 조금 번거롭지만요. 에테는 꽤 즐겁고 조금 소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아스테르타 가의 저택은 언제나와 같이 조용하...
이제 고작 스물 하고도 여섯을 먹은 스푼의 어린 서장인 마레, 그는 완벽주의자 성향을 갖고 있었다. 성인이 되기도 전에 자신의 발바닥이 벗겨지도록 모든 열정을 쏟아 서장이라는 자리까지 거머쥐었으나 그렇게도 간절히 바라던 그 직책은 자신의 실수 하나하나에 비수가 되어 미친 듯이 찢겨왔다. 그는 자신이 왜 이 자리를 갖기 위해서 자신의 한 번 뿐이던 열정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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