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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작은 이득이 모이고 모여 결과적으로 승리를 이끈다. 롤드컵 우승 이후 일주일간의 휴가기간이 지나고 하나 둘 숙소로 복귀하는 팀원들로인해 조용하던 연습실이 오랜만에 여기저기서 북적거리며 소란스러웠다. 태형이 겉옷을 아무렇게나 의자에 걸쳐 두며 일주일전 자신이 숙소를 떠날때와 똑같은 모습으로 솔로랭크를 돌리고 있는 정국의 옆자리에 앉았다. “우와 증구...
모자의 술을 서로 교환한 건 우정의 표시여도 좋지만, 불안정한 키프리를 머물게 하기 위한 장치였으면 싶기도 함.
글쎄요.. 뭐,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아요. 저는 그저.. 친구와 함께 한 기억이 좋은 거예요. 당신이 친절했던 아니면 불친절했던 그런 거 상관없이요. 에노쉬..저는 당신에게 친구조차도 아닌가 봐요? ..그래요, 저는 당신의 그 무엇도 아니니 저 같은 건 신경 쓰지 마시고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잠시 아무 말도 하지 않으...
상업적 사용 금지. 출처는 굳이 안 밝혀도 됨. 수정, 재배포 절대 안 됨. 포타 링크를 배포해주셈 ㅎㅎ 근데 저 님들 그림 보고 싶은데 태그만 해주시면 안댈까요...? 자작 발언 금지. 아직까지 그런 분은 못봤지만 적발되면 게시글 내립니다. 그리고 다시는 프리소스 안 그려올 거임. JPG PNG 파일
7. 주학년은 거짓말쟁이였을까? 사랑의 끓는점이 이다지도 쉽게 그리고 빠르게 식을 수 있는 것일까?에로스는 왜 사랑의 화살을 어느 한 쪽에게만 겨누도록 하였나. 서로가 동시에 시위를 당길 순 없었던 걸까. 지하철을 타고 익숙한 역에서 내려 정문으로 걸어가는 동안 몰래 그 아이의 그림자를 밟으며 든 생각이다. 밝은 주황색 머리가 빛을 받아 더 짙어 보인다. ...
나는 졸업이 얼마 남지 않은 대한민국이라는 X같은 나라의 흔한 고 3이다. 하지만 나의 일생은 흔치 않았다.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하물며 외국어면 외국어까지 전부 다 잘하며 내 입으로 말하기는 뭐 하지만 늘 전국권에서 놀고는 했다. 그래서 보통 전국 대회에 나가면 나를 부잣집 자제로 보고는 하는데 전혀 아니다. 흔치 않다는 조실부모에 그런 나를 탐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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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올해는 해볼만 하다고 생각했던 걸까. 쏟아지는 문제와 문제에 대한 일말의 죄책감 때문에 편치 못한 날이 많아 주말에도 종종 출근을 하기 일쑤인 나날이었다. 2. 보양식은 육고기보다는 해산물 쪽을 선호한다. 낙지나 장어나 전복, 간단히는 오징어! 오징어와 새우는 늘 냉동실에 얼려둘 수 있게 비축분을 마련해두는 일이 잦다. 정말 재료가 없을 때도 파 ...
“이재현 내 지금부터 니한테 신경도 안 쓸 기다” 흥분해서 손을 들어 따귀라도 내려칠 줄 알았던 주학년은 핏기 가신 얼굴로 팔짱을 껸 채 아주 냉정하게 내게 말했다. 주학년은 본래 마음과 머리가 차가운 인간이라는 사실을 내가 잠시 잊고 있었다. 사실 난 주학년의 고백을 웃음거리로 전락시킨 데 대해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들어 그의 눈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고...
"금랑이 결혼 승낙을 안해줘" 평온한 주말, 모처럼 본가에 돌아와서 느긋한 점심을 먹고있는 와중에 폭탄처럼 터진 단델의 말에 앞에서 밥을 먹고있던 호브는 날벼락을 맞은 느낌이었다. 저도 모르게 손에 들고있던 숟가락을 식탁으로 떨어트리는 바람에 숟가락에 있던 밥이 엉망으로 식탁에 후두둑 떨어졌다. 엄마는 호브에게 흘리지 말고 먹으라고 하고는 냅킨을 건냈고 호...
메모란 공개란 “사람을 개로 만드는 법은 비교적 쉽습니다.” [외관] Picrew by: https://picrew.me/image_maker/86517 아른프리드, 그는 겨울에 위치한 사람이었다. 여우를 닮은 얼굴, 기다란 속눈썹과, 새침하게도 올라간 눈매, 선명하게 붉은 빛을 내는 분홍빛 시선, 호선을 그리며 웃는 입과, 왼쪽 입가의 점까지. 부정할 수...
다시 생각해도 정말 그지같은 기억이다. 물론 지금까지 그 일 하나때문에 폐인같이 살기는 했지만 말이다. 그만큼 유지한이 내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띠링- 하는 소리와 함께 민규가 충전기에 꽂아놓은 휴대폰에 문자가 도착했다. 당연히 민규가 보낸 문자였다. 민규놈 - '야. 이분 우리 형 지인인데 한 번 연락해봐. 도움받을 수 있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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