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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 작고, 발도 작고, 키도 작고, 얼굴도 작고, 그나마 유일하게 큰 것이 동그란 눈 하나. 그 모든 것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워 매일 보고싶은 그 얼굴에 오늘도 한 카페에 들리고 만다. 그 사람을 처음 본건 저번 달 이맘때쯤이었다. 학교 근처에 애플파이가 맛있는 카페가 생겼단 이야기를 듣고 안들은 척하면서도 머릿속에 입력해 아무도 모르게 주말에 나...
씨발 새끼. 어지러운 머릿속에서는 욕만이 빙글빙글 돌아다녔다. 조금씩 붉어지기 시작하는 눈가를 가리고 억지로 감정을 내리누르며 차키를 챙긴 히나타가 사나운 눈빛으로 방을 죽 훑었다. 마침 커다란 보스턴백이 눈에 띄었다. 그것을 집어들어 제 물건을 쑤셔넣기 시작한다. 어차피 챙길만한 물건도 거의 없던 탓에 그 일은 얼마 걸리지 않아 끝났다. 시계를 흘끗인 그...
(캐슷보드 원본 사진을 결국 찾지 못함... 인스타에만 있네...) 정동화 배우님 보러 결국 타이타닉 관람하고 왔다! 생각했던 것보다 샤롯데시어터 무대는 작았다. 그리고 2층 A석 앞열이라 내 바로 앞에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오페라글라스도 성능 좋았고! 관람평에 주연이 딱히 없어서 지루했다는 평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다. 정말 재미있었다...
https://twitter.com/GAMEhyunamezing/status/1273833579718406145?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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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히나 합작 참여작입니다! 살짝 수정했으니 검은 배경으로 바꿔서 다시 읽어주세요! 합작 참여하신 다른 분들의 글과 그림도 꼭 봐주세요! https://luvkenhina.wixsite.com/0510 *** 쇼요는 항상 밝았다. 모두에게 웃음을 나누어주고도 저 자신은 그 나누어 준 웃음들보다도 더 아름답게 웃는 그런 사람이었다. 어떻게 저런 미소를 지을 수...
선전포고 느지막한 오후의 한적한 도서관, 서걱서걱 필기소리와 함께 작은 대화가 오가는 이곳에 영 의욕없이 축 늘어져서는 죽상을 하고 있는 사람이 하나 있었다. "인생에... 낙이 없어." "..." "방학인데에- 놀러도 못 가고-" 탁. 옆에 앉아있던 시라부가 짜증스레 샤프를 책상 위에 놓고 여자를 째렸다. 누군 이게 좋아서 이러고 있는 줄 아는 건가. "...
허어.. 저거 난리를 치고 다니는구만. 멀리서 보이는, 익숙한 갈색 머리의 사람. “ 오이카와네. ” “ 오이카와네, 라니. 아는 사이에요? ” 진심으로 궁금한지 물어보는 후타쿠치의 말에 아니, 하고 괜한 거짓말을 했다. “ 언제 모르는 사이가 된거야, 맛층? ” “ 내가 한 말을 용케도 들었군. ” 시답잖은 말을 주고받다가 오이카와가 후타쿠치의 얼굴을 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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