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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그런 이상한 소원도 아니라면...~ 유야케가 원하는 건 뭘까나?(잔뜩 기대하는 듯한 목소리로 말하고는, 네가 말하기를 잠자코 기다린다. 무엇이 되든 거절할 수 없는 소원.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한 사람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데에는 충분했다.) ...그래, 이게 만약 영화처럼 난리가 나는 거라면~...(여전히 한껏 기대를 품고, 시야에 가득 네...
아하하, 다음에 할 땐 놀라는지, 놀라지 않는지 잘 기억해둬야겠네~.(장난스레 말하고는 농담인 거 알지? 라며 덧붙인다.) 사랑의 대명사! 그거 유야케랑 정말 잘 어울리는 이명인걸? (더 언급하면 계속 붉게 달아올라 있을 것만 같아 턱 괴고는 짧은 시간이지만 침묵을 지킨다.) (이어지는 네 말에 흥미롭다는 듯이 제 몸 네쪽으로 기울이고는 조금은 들뜬 목소리...
+ 하기 내용은 허구가 아니며 실제 인물 밎 단체와 깊게 관련이 있다는 점 유의 바랍니다. (농담) + 부도덕하고 반사회적 취향 및 이슈에 대한 항의는... 죄송합니다. 퇴고도 모럴도 없이 약간 장난같이 쓴 글이니까 가볍게 즐겨 주세요. 어릴 적 꿈을 말해볼까. 장건은 유치원을 다닐 때 포크레인 기사가 되고 싶었다가, 로봇을 만드는 공학자가 되고 싶었다가,...
「오른쪽에 앉은 사람의 첫인상은? 6자 이내로」 그런 날이 있다. 시답잖은 이야기 속 가벼운 웃음만 오가다가 정곡을 찔리는 날. 작게 접힌 종이를 펴던 창균은 휘갈겨진 글씨를 천천히 읽어 내려가다 웃던 표정을 굳혔다. 누군가에겐 별거 아닐 질문이 창균에게 크게 느껴지는 이유는 오른쪽에 앉은 사람이 하필 채형원이기 때문인데 정작 그 채형원은 이런 속도 모르고...
그게 4년 전 처음 내가 마법사라는 걸 알게 된 날의 기억이다. 4년 전이라는 말에 짐작하겠지만, 그동안 제법 많은 시간이 흘렀다. 기억을 되살려 보자. 나는 내 앞으로 부쳐진 입학 허가서를 확인하고 남몰래 뛸 듯이 기뻐했고, (당연히) 호그와트에 입학했으며, 여느 신입생들과 같이 다이애건 앨리에 가서 준비물을 샀다. 다이애건 앨리에 처음 간 날은 지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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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엔 너로 태어나 날 지독하게 사랑해야지. 다들 짝사랑이 힘들다고 할 때 나는 비웃었다. '뭐가 힘들어 그냥 잊으면 되지' 라고 무심하게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하던 나도 지금 지옥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난 여태 남자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 아니 말을 잘못했다. 남자만 좋아하는 줄 알았다. 흔히 다들 학창시절에 가볍게 사귀어 본 남자친구들 있지...
'오츠카레-' 그림체 같으면서도 본체랑 닮게 그리고 싶은데 어렵넹.. 이케멘 어케 그려야대나 이 모든 행복의 시작 😂🍒
중력의 이야기는 들으면 들을 수록 가관이었다. 만득의 예측대로 그는 병사 집안이었다. 중력이 첫째로 태어나 병사로서의 직책과 의무를 모두 맡을 것이라고 어른들은 모두 생각하였지만, 정작 중력에겐 그 재능이 주어지지 않은 것이었다. 그 모습에 어른들은 점차 둘째에게로 관심을 돌렸다. 여기서 문제는, 중력의 동생은 병사로서의 특출난 재능을 보였다는 것이다. 결...
호그와트는 약 1000년 전 4명의 마법사에 의해 세워졌다. 고드릭 그리핀도르(Godric Gryffindor), 로웨나 래번클로(Rowena Ravenclaw), 살라자르 슬리데린(Salazar Slytherin), 헬가 후플푸프(Helga Hufflepuff) 이 4명의 마법사로 인해 호그와트 역사가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고드릭 그리핀도르(Godric...
" 직장 체험, 어땠었냐고? " 제 말에 코다는 수줍게 고개를 끄덕였다. 유에이가 여름방학을 맞이하기 전, 체육대회 이후로 히어로과 학생들은 직장체험을 다녀왔다. 이번 지명에서는 토도로키와 바쿠고가 압도적으로 몰리며 꽤나 차이가 났지만 상관은 없었다. 나 역시도 그 두 명에 비하면 적은 지명이지만, 고르기에는 꽤나 벅차였기에 그때 당시에는 어디로 갈까, 꽤...
이따금 진우는 아무 말 없이 골목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조용히 나오곤 했다. 유곤은 몇 번인가 그런 진우를 따라가본 적이 있었는데, 따라가보면 늘 막다른 길이었다. 나오는 길목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항상 어디선가 진우가 돌아왔다. 뒤에서, 옆에서, 아니면 들어갔던 막힌 골목에서든 다시 튀어나온 진우는 어딘가 달라져 있었다. 그게 옷 주름, 가방의 열린 정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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