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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작킬박을 만들면서 심플하게 먼작폭 테마도 만들어보았습니다. 먼가 작고 폭발적인 녀석 카카오톡 테마 저는 개인적으로 바쿠고는 우사기랑 더 잘 어울린다 생각했던 터라 좀 아쉬웠는데 작업하면서 자꾸 보니 생각보다 귀엽고 어울리네요. ++23.09.25 목업은 기존 iOS 기준으로 제작되어 안드로이드에서 적용시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1...
- 종과 상이 쌍용기 때 만난 적 없다는 설정 - 종수 부모님에 대한 날조가 가득합니다 (이름, 성격 등등) - 퇴고x 좋아하는 작품의 ost를 동봉합니다. 내용과는 상관 없습니다. 그해 여름은 도무지 견딜 수가 없었다. 과제는 많고 알바 진상은 왜 그렇게 많은지. 잘 받은 성적표나 통장에 찍히는 숫자만으론 버틸 수 없는 계절이었다. 카페 테이블을 닦으면서...
*캐붕주의 종수가 주장이었다니 쉴 새 없는 음악소리 끝나기를 기다리며나 혼자 우울했었지
로판 속에서 견제 세력(혹은 앞길을 막는 세력…)으로 자주 등장하는 교회 파트를 준비했습니다. 교회는 무슨 일을 했고, 어떤 역할과 지위에 있었을까요? 성직자의 서열과 성녀, 성물 등 생소한 용어까지 함께 준비했습니다. 👉 이런 내용이 있어요교회의 위상, 교회의 정치적 역할, 성직자의 서열, 성인/성녀/성물, 기독교 외의 종교, 기독교의 분파, 종교 개혁 ...
이름:베이베이(Beibei) 신장:175cm 성별:시스젠더 여 종족:마날리 좋아하는 것:육회 위주의 날것, 사람과의 포옹, 목욕 싫어하는 것:혼자 있는 것, 부적이 떨어지는 것, 발톱 깎기 성격:느긋한/새로운 것에 흥미가 많은 개요 널리 알려진 요괴 중, '강시'와 비슷한 외형적 특징을 가진 마날리. 노란 부적을 아끼는 탓인지 다른 사유가 있는지는 몰라도 ...
아, 정말 끔찍한 일이죠. 제가 진작에 녀석을 말렸어야 했어요. 하지만 선생님, 어느 누구도 그 녀석이나 제게 잘못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계속해서 지켜본 저조차도, 이렇게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일이 커지리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으니까요. 변명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일을 예...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TW 요소 주의 -님자는 제외했습니다. 푸욱- 날카로운 금속이 잭의 복부를 뚫으며 잭의 검은 옷이 검붉은 색깔로 물들여간다. "크흡.." 잭은 고통을 참아내려 시도하지만 그 사이로 새어나온 신음이 그의 반응을 대신한다. 이윽고, 잭의 복부를 찌른 남자가 잭을 발로 차며 넘어뜨린다. 고통스러워하는 잭을 바라보며 남자ㅡ정부군ㅡ는 조소하며 말을 내뱉는다. "뭐야...
「이 이야기는 어느 한 세계에서 시작하는 어쩌면 아름답거나 흥미로운, 아니면 좀 많이 긴 여정이다」 우리 행성는 멸망하였다. 이 행성에 침략한 「대재앙」의 군단과 싸우던 저항군의 무섭던 검술도, 성십자단의 날카롭던 저격도, 마법협회의 빛나던 마법도 이젠 없다. 그리고 현재, 「대재앙」이라는 존재에게 패배한지 1년이 지났다. 아쉽게도 지금 남아있는 마지막 인...
내가 변백현을 언제 처음 좋아하게 됐는지 설명하려면 대략 2년 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독감으로 수능을 망쳐서 울면서 재수를 택했다. 술 마시고 클럽 가고 여행 다니며 즐기는 청춘들을 뒤로 한 채,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독서실과 집 뿐이었다. 그때는 입에 씨발을 달고 살았다. 씨발, 씨발. 하도 중얼거려서 쪽지도 몇 번 받았다. '씨발 좀 그만하세요.' 나...
밀린 거 쓰려다가 전두엽 찢어질 것 같아서 건전한 거 가볍게 써요 완전 건전함 우와~~ 나는 어릴 때부터 태풍이 무서웠다. 덜컹거리는 창문, 새카만 밤을 한순간에 밝히는 번개와 온몸을 울리는 우렁찬 천둥소리는 어린 나에게 '밖은 무서운 곳'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유난히 태풍이 잦은 요즘이다. 다 큰 지금에 와서도 나는 비바람이 칠 때면 그 폭풍이 꼭 나...
민하선은 김나인의 팔에 의지 한 채 겨우 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발을 한번 내딛을 때마다 마치 다리에 쥐가 난 듯이 저렸다. 어쩌다 자신이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는지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자신을 모른 척 하고 멀어져 가는 김현숙이 야속 할 뿐이다.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01. 조재석 림주한테 안기는 거 개좋아할 거 같아.. 근데 문제가 자기 주변에 큰 형아들 밖에 없어서 자기를 림주가 엄청 무겁다고 생각할 거라고 생각을 못 함. 가장 좋아하는거 림주 위에 눕기.. 그러고 림주 가슴팍에 얼굴 묻기.. 가슴이 좋다기 보단 그냥 그렇게 위에 누워있다는 사실에 기분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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