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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 ℂ𝕆𝕄𝕄𝕀𝕊𝕊𝕀𝕆ℕ ✩‧₊˚ ☾ 。 작업물의 저작권은 본 글의 작성자, 먹물띠(@unscented_08)에게 있으며, 작업물의 2차 가공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수정을 바라시는 경우 컨펌 과정에서 언질 부탁드립니다. ※ 3만원 채울때까지 깊카로도 받습니다! ※ 본문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아 생기는 불상사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꼭 ...
* Team 라퓨타 w. 청서 님의 CoC 시나리오 < 10월의 반딧불이 > 스포일러 주의. * 해당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간접적으로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날이 찹니다. 아주 서늘한 바람이지만, 이상하게도 쓸쓸하지는 않습니다…. 현아. 서하연은 열아홉에서 스물이 되는 아주 이른 봄, 고...
이름: 루브. 성별: 남성. 종족: 천사. 외관 백발에 긴 하얀 속눈썹을 가지고 있으며, 금색의 눈동자 안에 십자가 동공을 가지고 있다. 왼쪽 어깨에 금색 천칭 문양이 있다. 성격 [무뚝뚝한], [이성적인], [성실한]. 감정표현이 별로 없으며, 자신의 스케쥴대로 어긋난 적이 별로 없다. Like/Hate Like - X Hate - 귀찮은 것, 억압. 특...
스물 넷. 애정이 아주 넘치는 여성. 자기 입으로는 프리랜서라고 하는데 그게 정말일지는 모르겠네요. 이름은 離無蓮. 허리를 타고 내려오는 긴 흑장발에 머리에 조금씩 보이는 브릿지 같은 붉은색 머리카락. 왼 쪽 눈은 당신을 향한 애정을 품은 것 같은 赤色. 오른 쪽 눈은 모든 욕망을 담아 억누른 듯한 黑色. 170C의 마냥 작은 키는 아니지만 예쁘게 보인다면...
오늘도 탈의실을 나서기 전 성화는 홍중의 입술에서 떨어질 줄을 몰랐다. 셔츠의 단추를 잠그며 눈이 마주치길래 장난스레 허공에 입술을 내민 것이 화근이었다. 혼자 크큭대며 웃고 말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갑작스레 웃음기를 싹 지우곤 또 달려 들어버리는 것이다. 자몽 맛이 나는 키스 이후 연애를 시작한 지 세 달, 오늘은 윤호와 여상이 돌아오는 날이다. 홍중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선생님, 주연이 벌점 까려고 왔다는데 뭐 시킬 거 있으세요?" "주연이 또 왔어요? 요즘 벌점 열심히 까네. 음... 그럼 여기 쓰레기통 좀 비워 줄래?" "샘, 제가 애기를 데리러 가야 하는데 상점 입력까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남편이 장 보는 게 늦어질 것 같다고 해서요." "애기 벌써 유치원 다니는구나. 샘 먼저 들어가세요." "이주연, 너 재현 샘한...
결론만 말하자면, 어린 미유키의 마음을 받았다 마음이 간질거려서다 그 애의 얼굴이 사과처럼 붉어서다 그 애의 눈이 보석처럼 예뻐서다 손... 줘볼래? 왜 달라는건지 궁금해하는 얼굴로 내게 손을 내민다 나는 그 손을 마주 잡았다 나도 너 좋아 부끄럼많은 고백에 대한 답이었다 이왕 사귀게 되었으니 적극적으로 연애에 임하기로 마음먹었다 일단 호칭부터 바꿨다 이름...
내가 너 헷갈리게 한 적 있어? 내가 너 헷갈리게 한 적 있어? 거절의 대사는 딱 그 한 문장이 다였다. 문자만 봐서는 상당히 무심하고 건조한, 그 한 문장. 물론 속이야 상했지만 상처는 받지 않았다. 이미 수천 번씩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렸던 상황이었고, 그 수천 번 중 단 한 번도 제 고백이 받아들여지는 일은 없었으니까. 상상과 다른 점이 있다면 매...
백 윤의 독백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아침, 그렇지만 조금은 특별한. 언제나 그렇듯 사랑하고있지만 오늘만큼은 다른. 오늘, --을 결심하다. 오늘은 사귄지도 벌써 400일째 되는 날이에요. 저는 일년전과 달라진게없지만, 그건 신씨를 향한 마음또한마찬가지에요. 밝은 햇살을 맞으며 커튼을 치고 오늘 하루도 기쁘게 시작해보는거에요! 오늘은 무려...
지하 작업실로 향하는 문을 열고 들어선 홍중이 쭈뼛거리며 성화를 안쪽으로 먼저 들여보냈다. 고개를 살짝 숙이며 들어온 성화의 팔에는 가지런히 개어진 앞치마가 걸려 있었다. 마지막 손님까지 마다하고 일찍 카페 문을 닫으며, 성화는 분주한 손놀림으로 앞치마를 벗어 옷걸이에 걸려 했다. 들뜬 뒷모습을 멋쩍게 바라보던 홍중이 다급하게 성화의 손을 저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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