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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와 마계 사이에 존재하는 한 이름 모를 영역에 자리 잡은 낡은 집터에 삿갓을 길게 눌러 쓴 사내 하나가 들어갔다. 몇 번이고 주변을 살피며 도착한 그는 이내 한숨을 길게 내쉰 후 얼굴을 가리고 있던 삿갓을 가지런히 벗어두고 조금 더 안쪽에 자리한 침소 문을 두 어번 두드렸다. "사형." 사내의 말에도 방 안에서는 아무런 대답이 들려오지 않았다. 하지만...
겨울의 유해遺骸 @슈구(0__01992) 어느 날 갑자기 지구에 소행성이 날아들어 종말을 맞이하게 된다는 영화들 꽤 봤지? 하지만 그건 진짜 힘든 일이야, 아무리 커다란 운석이라도 지구에 날아오는 사이 작아져있기 마련이거든. 즉, 그런 식의 종말을 기다리는 건 너무 요원하단 뜻이지. 그래서 말인데, 악마라는 오컬트의 제왕이 지구에 강림하는 건 어떨까? 창조...
< 장마전선 > 中 https://www.youtube.com/watch?v=cLgJQ8Zj3AA 이제는 모든 게 먼 옛날의 일이 된 거다. 검은 마법사의 부하들이 신전에 쳐들어와 수호병들과 신관들을 타락시키기 시작했던 것도. 부하들과 내가 죽음을 각오하고 맞서 싸운 것도. 그러던중 문득 수호대장이 되기 위한 시험을 치르던 중 만난 어느 기사의 ...
*모두 픽션입니다. 절대 공식이 아님을 밝힙니다.* *흰 화면으로 읽고 검은 화면으로 읽어주세요.* *2831자* "저승행 열차, 지금 출발합니다." 이 열차의 마지막 역에는 뭐가 있을까. 라더씨도 모른다고 했는데, 내가 먼저가서 보고 우리 이웃들한테 알려줘야지. "제가 같이 갈 수 있는 곳은 여기까지네요. 저 길을 따라 걸어가면 됩니다. 잘가요. 노인간씨...
의신에게 물리고 자신이 일하던 병원에서 나와 폐가로 온 그날 밤 명렬은 무언가를 토해내듯이 울었다. 그도 인간이기에 아니, 인간이였었기에 이런 일을 한순간에 겪고 눈물이 나오는 건 당연했다. 이런 낡아빠진 폐가에 어떤 미친 누군가가 와서 그 소리를 들을 수도 있었겠지만, 이제는 짐승 소리로 치부될 뿐이다. 의신에게 미안해서, 의신이 용서 할 수 없을 만큼 ...
클레멘타인 그랑블루 20년 2월 18일에 엔딩난 약네 기반 트커 <네버랜드의 파란> 클레멘타인의 엔딩 이후 독백로그 입니다. 엔딩 이후 잠수정에서 살게 되고 시간이 조금 흘러, 일상이 자리잡고 잡생각이 많아질 즈음을 배경으로 그렸습니다. 특별출연 ^^ 이반나, 사일, 메리, 키디아, 로렌스(...), 리아이스감사합니다 ㅇ.< 클레멘타인 그랑...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늘은 특별히 찍은 사진이 없어 어제 6시 30분 기상했을 때 보였던 아름다운 일출 사진으로 대체한다! 사진 정말 예쁘지 않은가 ㅠㅠ 너무 잘 찍은 것 같아 보람차다! < 오늘의 공부 ; 국어, 생윤> 생윤: 임정환T Lim-it 개념 강의 2-1 삶과 죽음의 윤리 (1), (2), 2-2 생명 윤리 (1), (2), 2-3 사랑과 성 윤리 (1...
*트리거 *화이트 보드로 감상 바라며 *패퍼 캐붕인 거 같다고요? ㅈㅅㅎㄴㄷ 티알 땐 캐붕이고 이게 진짜 캐입입니다 ㅋㅋ,,,,,,,, 오타쿠, 퀸, 귀여운 거지, 광신도에게 압도적 감쟈 다들 수고 많았습니당
※5.3 스포일러 주의※ 빠뜨린 스크립트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당연하지만 의학용어 병원생태 이런거 모름 의학드라마 본것도 한 10년전쯤임... 대충 나무위키 지식인 돌아다니면서 주워다 썼습니다 걍 판타지로 생각하고 봐주세요 사랑 * 정작 쓰고싶은건 레지 과정이었는데 어쩌다보니 ...? * 늘 그렇듯 퇴고 없음 "장주현." 잔뜩 날 선 목소리가 울렸다. 반쯤 감긴 눈을 억지로 떠가며 이제 막 숟가락을 들어 올리려던 ...
< 장마전선 > 上 https://www.youtube.com/watch?v=cLgJQ8Zj3AA 봉인이 풀리고 눈을 떴을 때 처음 마주한 풍경은, 온통 핏빛이었다. 바닥에 엉망으로 널브러져 몸 하나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로, 움직일 수 있는 건 눈동자뿐인데 상처 난 곳이 너무 많아 제대로 훑어볼 수도 없었다. 아픔은 딱히 못 느꼈다. ...
자꾸만 초점이 풀렸다. 후이는 흐려지는 시야를 다잡으며 샤프를 고쳐 쥐었다. 이르게 시작된 더위는 그렇잖아도 약한 체력을 완전히 녹여버렸다. 자꾸만 감겨오는 눈에 힘을 주며 버텼으나, 눈을 한 번 깜빡일 때마다 칠판의 내용이 바뀌어있는 탓에 수업을 따라가는 것조차 버거웠다. 어젯밤에 조금만 일찍 잘걸. 아니, 그저께에 밤을 새우지 말걸. 후이는 뒤늦은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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