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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쩜오에 나올 책입니다 마감은 칠 것 같고 떡제냐 중철이냐를 조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 집에 돌아온 브랫이 알게 된 새로운 사실은, 네이트가 주말만 되...
[이사라 마오의 생일 1/3]마오 「어이~, 안즈! 갑작스럽겠지만, 내가 뭔가 도울만한 거 없을까? 실은 나, 오늘이 생일이거든. 그 때문이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다들 신경써주는 것 같아서~? 내가 뭔가 하려고 할때마다, 『이미 다 했어』라던가 『대신 내가 할게』라던가 말하고......」 [오늘은 느긋하게 있어] 「오, 안즈까지. 오늘은 다들, 마주칠때마...
9.집안이 습하다. 여름도 아닌데, 좀 별난 일이라고 생각한다.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이면 집은 몹시 습해진다. 따라서 여름은 곧 그의 이유 없는 짜증이 늘어나는 계절이었다. 몸에 열이 많은 편도 아닌데 그는 유독 더위에 약했다. 여름이면, 그는 축 처진 몸으로 꼭 시체처럼 집 안을 걸어 다녔다. 그는 목이 늘어난 티를 펄럭이며, 밥 먹듯이 샤워를 하곤 ...
1)세터 : 스파이커에게 공을 올려주는 사람 2)미들블로커(센터) : 코트 중앙에서 상대 공격수의 공격을 막는 블로킹을 주로 담당. 속공과 이동공격을 하기도 한다. 한 번 더! 에이스의 커다란 목소리가 가득 찼다. 에이스의 얼굴을 타고 흘러내린 땀방울이 조용한 울림을 내며 바닥에 맞닿았다. 허공에 떠오르는 공을 따라 움직이는 시선이 제법 매섭다. 비로소 공...
이곳은 그 어디보다도 드높고 좁은 길. 구불구불 제멋대로 뻗어 나가는 길을 타고 올라와,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곳. 에이스는 거기에 있었다. 허름한 달동네. 이름대로 달이 뜨고 지는 걸 도심에서 가장 가깝게 볼 수 있는 곳. 에이스는 비록 동정 받을지언정 이곳을 사랑했다. 어머니가 사랑하는 곳이었으니까. 무심한 아버지가 남기고 간 마지막 선물이라며 무참하게...
이름 : 이사벨 메이 러틀리지 / Isabelle may Rutledge 성별 : 여자 나이 : 29세 소속 부서/산하 조직 : 마법 교통부 / 빗자루 관리국 국적 : 영국 외형 : 1조잘거리며 떠드는 목소리는 한없이 가볍고 청량하다. 그 소식 들었어요!? 가까이 다가가면 테가 둥그런 안경 너머로 싱그러운 여름의 녹음처럼 푸른 눈동자가 당신과 마주한다. 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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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이는 열매그룹의 하나뿐인 후계자이자 이사야 잘생긴 얼굴에 든든한 배경까지 가지고 있으니 회사 직원들 특히 여직원들에게 인기가 매우 많아 하지만 직원들 중에서도 찬열이의 웃는 모습을 본적도 없고 자신의 비서와 대화하는 것이 아니고서야 다른 사람들과는 대화도 하지 않아 또한 결재 서류를 들고갔다가 까이지 않는 사람이 없지 회의를 할 때도 무표정으로 발표 자...
이사를 했습니다 뚜르르르르. 뚜르르. 뚜르르…. 규칙적인 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것에 집중한다. 쵸로마츠는 베란다 난간을 잡고 서서 너무 오랜만에 전화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자주 연락 하려고는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일을 하다 보면 자꾸 잊게 되고. 적당히 연락을 취할 시간대를 잡기도 어려웠다. 이번에야 말로 연락을 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카라마...
오늘도 윤범은 새벽같이 눈을 떴다. 알람은 7시로 맞춰 놓았지만, 그는 항상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일어났다. 언제부턴가 생긴 두통 때문이었다. 지긋지긋한 두통은 24시간 내내 그를 괴롭혔다. 이젠 익숙해 질 법도 하건만 어째 익숙해지는 법이 없었다.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맞은 게 언제였는지 가물가물했다. 침대에 일어나 앉은 윤범은 머리맡의 흰 약통에서 작은...
* 2018.03.04 쿠로바스 통합온 발간 배포본 수록 So Blessed 아카시는 지금 확실히, 낯선 흥미로움을 느끼고 있었다. 주방의 노르스름한 불빛 아래서 커다란 그림자를 드리우며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저 남자는, 불과 어젯밤까지만 해도 카니예 웨스트의 노랫말처럼 아카시의 셔츠 아래를 더듬던 호색한이었다. Play secretary, I'm the b...
대표이사 아카시랑 꽃집청년 쿠로코로 적흑 보고싶다~ 매일 아침 회의할 때마다 인상 찌뿌리고 이거저거 깐깐하게 따지던 이사님이 어느 날인가부터 웃으면서 회의를 들어옴. 웬 꽃 한송이와 함께..그리고 회의 중에 잘못해도 "실수 할 수도 있지^^"이러면서 넘어감이사님 뭐 잘못 드시고 체했나? 어리둥절해하는 회사직원들 그날이후로 아카시는 매일매일 꽃 한송이를 들고...
44 현실이란 건 누구에게나 그랬던 모양이었다. 다니엘은 부쩍 생각이 많아졌다. 자신의 옆에서 누워 자는 성우를 보며, 그 생각의 깊이는 더욱 더 깊어져만 갔다. 막연히 뱉었었던 말이었다. 성우는 무의식중에 뱉은 말이었을지 몰라도, 그 말은 다니엘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내일 일 나가기 싫다. 성우는 옷장 앞에 개어진 이불을 피며, 중얼거렸다. 그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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