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G21 #4 퇴색한 신성의 이름 Quest.1 경계지의 묘지에서 선지자 조사 Quest.2 경계지의 묘지에서 아벨린과 대화 Quest.3 새로운 사도 처치 Quest.4 경계지의 묘지에서 알터와 대화
신비아파트 2차 창작 소설입니다. 20살. 성인이 된 가은이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돌아갑니다. 공식의 캐해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식의 스토리와 무관합니다. ---------------------------------------------------------------------------- 사각사각. 오랜 시간 동안 침묵만이 나도는 방에서 펜 소리만...
*문체 압수: 1인칭, 커플링 *이리저리 개판으로 역할이 바뀐 카라스노 1학년과 2학년입니다 “리시브…5개였나? 6개였나?” “츠키시마! 토스 너무 높아!” “제왕님 조용히 해봐…” “흐아아! 죄송합니다! 고의가 아니였어요! 죽음으로 사죄를!” “아아니 야치씨 그럴 필요 없어!” 그러니까, 이 난장판의 원인은 뜻밖에도 키노시타로부터 시작되었다. 평소에 니시...
하영이랑 처음 만난 건 8살이 되던 해 입학식이었음 어머니의 손을 꼭 잡고 멀뚱멀뚱 단상을 쳐다보던 귀여운 바가지 머리의 하영이... 워낙 조용하고 소심하던 하영이라 주변에 친구들이 붙을 리가 없었고 그렇기에 옆에서 챙겨주고 놀아주는 나에 의존해 학교생활을 했음 그 6년동안 니네 맨날 붙어다닌다, 사귀냐, 좋아하냐 이런 소리도 많이 들었지만 그때마다 나는 ...
⋯⋯제발, 좀 닥쳐. 마지막으로 경고하는데, 내 입으로 쫑알쫑알 떠들지 마. 이름 강규리 성별 XX 외관 그는 느리게 식어가는 듯했습니다. 신장 | 체중 161cm 48kg 성격 냉담한 / 무심한 / 날카로운 여전히, 친절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는 세상을 향한 무의미한 반항이 얼마나 피곤한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는 지쳤고, 삶은 ...
(*음원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귀신 이미지, 약간의 유혈이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귀신 이미지의 경우, 컷 바로 위에 경고 문구가 있습니다.
ㅋㅋ
“oo 팀의 승리입니다!” 경기장에 사람들의 환호성이 울려퍼졌다. 치열했던 전반전과 후반전, 힘든 경기를 마친 뒤 잠시 눈을 감고 승리를 만끽하는 서태웅. 서태웅이 프로팀으로 들어가고 처음으로 이뤄낸 값진 승리였다. 사람들의 환호성을 뒤로하고 함께 승리를 이끌어낸 팀원들과 함께 경기장을 벗어난다. 락커룸에 도착해서 이리저리 떠들기 시작하면서 승리를 떠드는 ...
안녕하세요 커미션 받고 있습니다! 🎁메뉴🎁(캐릭터) 전신-25000 반신-20000 두상-7000 🎀구매시 감사의 표시로 사소한 그림을 그려드리는 것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선계좌이체->그림 인증 50번도 가능해서 믿고 맡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받으시고 마음에 안 드시면 수정해드릴 수 있지만 환불은 불가능할 것 같아 그림 스타일을 고려하시고 신청해주...
재배포X, 수정X, 상업적 (중고거래포함) X 키링용으로만 사용부탁드립니다 ^-^ 사이즈는 평소 선호하시는 데로 뽑으시면 됩니다. ♥ 이름 오마모리 테마 _ 하트버전 신중한 결정을 위해 소액을 걸어놓았으며, 결제하시면 다이치, 스가, 아사히, 니시노야, 다나카, 엔노시타, 키노시타, 나리타, 히나타, 카게야마, 츠키시마, 야마구치 하트 버전 오마모리 도안을...
6. 견제 재찬이의 생일 카페 둘째 날은 비교적 평이하게 흘러갔다. 민규와 재찬이 또 방문하지는 않았지만 종형과 기석이 잠깐 들렀었다. 카페는 마감직전까지 끊임없이 팬들이 방문했다. 열심히 준비한 보람이 있었다. 경윤은 뿌듯했다. 살수가 아닌 일로 땀을 흘리며 돈을 버는 건 재밌었다. 둘째 날을 마감하며 세현과 경윤은 느즈막히 짜장면을 시켰다. 허기진 두사...
2(손 꼭 잡고 헤어질 때까지 안 놓음) 최현수 모처럼 둘 다 스케줄 비는 날이라 데이트하러 나옴 몸에 맞는 정복 셔츠도 좋지만 조금 여유있는 스웨터 입고 나온 현수 개설렘 덩치 더 커보여서 코피 터질 뻔 한 번 비행하면 몇 주씩 못볼 때도 있어서 우리 사겨도 자주 못 만났겠지 날짜로 세면 연애한지 꽤 됐는데도 잘 갔다오라며 짧게 포옹이나 했지 제대로 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