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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에 뭐가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그건 THE RAMPAGE에 대한 것이기도 하고, 때로는 카와무라 카즈마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나는 항상 "이 다음에는 뭐가 되고 싶다" 라든가 "몇 년 후에는 이렇게 되어 있을거야"와 같은 비전을 명확하게 가지고 있다. 때문에 대답하기가 곤란했던 적은 없지만 대신 진심으로 "장래에 뭐가 되고 싶은지...
너라는 존재가 작게 느껴질 때 세상은 더욱 더 커 보이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 우리들은 사랑해도 사랑하지 않는다 말을 해 일 때문에 간혹 예술 계통 사람들, 정말 더 (굉장히 드물게) 가끔 연예인들과 만나게 될 때가 있다. 그건 나한테도 굉장히 즐거운 이벤트 중 하나. 보통은 그래서 굉장히 들뜨고 신나는 마음으로 임하는데, 뭔가 가끔은 그들이 뿜어내는 아우라...
▽ 예전 프로필 "오랜만에 보네." 아론 윌리엄스 Aron Williams 52세 (거꾸로, 28세) . 남자 177cm / 76kg 부드러운 분홍 빛깔의 머리다. 머리 뿌리에 희미하게 회색으로 바랜 머리칼이 듬성듬성 자리잡고 있다. 마치 이제 막 자라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점차 사라지고 있는 색일 것이다. 이마가 약간 넓다. 전체적으로 일(一)자에 ...
……마스터, 프라우 레망을 조심해. 그녀는 연산되지 않는 이레귤러야. 지금은 마스터에게 호의적일지 몰라도, 그녀가 인과율에 완전히 복속되지 않는 개체인 이상 언제까지고 불안 요소는 남아있어. 너무 그녀를 신뢰하지 마. 프라우 레망은 언젠가 마스터를 배신할 거야. * “그래서? 이게 뭐냐?” 따지는 것도 아니고 놀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
※ 본 글은 교통사고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그에 관한 장면묘사가 있을 수 있음으로 주의 바랍니다. 또한, 이 글은 실화와 전혀 무관한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STEP ONE [호우] @horang_150526 원우가 숙소로 돌아간 후 지훈은 눈을 떠 천장을 바라보았다. 앉아있어도 된다는 말에 지훈이 물어보았던 한가지,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였다. 대답은...
유리는 아무 말이 없었다. 이화는 조급해하지 않고 가만히 그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백 염이 자리를 비우자 유리가 곧장 입을 열었다. “묻고 싶은 게 있어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싹을 틔울 시기네요. " 덩치가 제법 커다래 위압감을 줄 법도 한데, 안경 너머의 얼굴이 유순하고, 늘 사람 좋아 보이는 미소를 띤 채 구부정하게 굽히고 다녀 보는 이로 하여금 푸근함을 느끼게 한다.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동그란 안경의 군데군데에는 미처 털어내지 못한 흙 자국이 자욱했다. 이는 비단 안경뿐이 아니라, 소매, 바지 밑단, 무딘 손끝도 마찬...
그는 먹고 살기 위해 태어났다. 20살이 된 지금까지 잘 먹고 잘 살았다. 남은 삶도 어렵지 않다. 지금까지 먹은 만큼 먹고, 보낸 만큼 보내면 된다. 삶에 목표는 없다. 오르고자 하는 숭고한 도달점도 없다. 그저 현상유지이다. 무얼 할 줄 아는지 모를 몸뚱이에 음식과 시간을 주입한다. 많은 것들이 그를 대신해 사라졌다. 이빨이 음식을 으스러뜨리고 의식이 ...
- 카가각, 콰쾅, 쿠구궁! 금빛을 띤 묵직한 사슬의 비가 공기를 찢으며 한유현이 서 있던 자리를 꿰뚫었다. 콘크리트 바닥이 갈라지고 날카로운 파편이 튀는 소리가 위협적으로 울려 퍼진다. 다리를 지탱하는 케이블처럼, 팽팽하게 뻗은 금빛 사슬들의 밑으로 뿌연 먼지구름이 높게 일었다. 공격이 제대로 꽂히는 감각이, 거미줄의 그것처럼 사슬을 따라 그 주인에게로 ...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짧은 시간, 호시노는 자동차 창문 너머로 보이는 맨션 높이에 입을 쩍 벌렸다. AKS 그룹의 후계자이니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곳과는 다를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맨션을 실제로 마주할 거라고는 상상치 못했으니까.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섰음에도 창 너머로 시선을 떼지 못하는 호시노를 보며, 아카시가 조용히 웃었다. 지하주차장에...
공미포 1800자. 밤보눈 각별님 시점입니다. 어두운 밤바다 위 검은 배 한 척 위에는 인간이 아닌 이들과 그 사이에서 유일하게 인간인 검을 든 여인이 서 있었다.붉은 옷을 입고 푸른 검을 든 여인은 무어라 외치며 검을 휘둘렀고,그에 부엉이의 형태를 하고 있던 것과 저주받은 것이 모여 만들어진 형태는 인간의 형태를 띄었고,보라색 머리칼을 지닌 여우인간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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