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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입니다. 원작에서 데려오고싶은 캐 그냥 멋대로 데려옴. 회지를 낼 예정이라 자잘한 설정을 푸는 포스트. 학년과 나이, 학부 -나이는 정확히 정해두지는 않았지만, 해당 재학생 캐릭터 중에선, 나이가 불명인 비스트 제외, 나이브스와 밧슈가 가장 나이가 많습니다. -나이브스와 밧슈의 경우는 3학년이나 나이가 더 많습니다. 밧슈의 사고로 휴학을 하며, 나이브스...
스탬피드 11화까지의 스포 포함. 편한 말투. 테슬라 사건 이후, 렘과 쌍둥이 셋이서 조곤조곤 대화하며 일을 풀어나갔다는 설정. 그러나 배의 고장으로 결국 렘과 밧슈, 나이가 구출선에 타 노 맨즈 랜드로 오게 된 AU 간단한 설정 -본편보다 한 1년 즈음 이전 시간대. -렘은 쌍둥이가 소년의 모습일 즈음에 일어날 때를 약속하고 콜드슬립을 지낸 뒤 저 시점에...
*과거 투로 시점의 단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날조로 가득합니다. ---------------------------------------------------------------------------------------------------------------- 양심적으로 서로 간에 첫인상이 좋았다고는 할 수 없었다. "네가 투로인가?" 지금 돌이켜보...
일본에서 이런 글 올리는 애가 미카미겠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강우의 방문을 거절했지만 강우와의 통화, 강우의 음성은 거절할 수 없었다. 지의는 지금 누군가 필요했다. 기댈 수 있는 누군가. 믿을 수 있는 누군가. 여전히 자신이 어떻게 강우를 믿을 수 있는지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지의는 강우를 믿고 있었으므로 다시 자신의 집으로 오겠다는 강우의 친절에 어느 정도 기대기로 했다. 기대지 않으면 짓눌리다가 으깨질 것 같았...
말하는 비아의 얼굴에도 눈물이 맺혀있었다. 모든 것이 얼어붙고 심신도 모두 차가워지는 계절, 겨울이 왔다. 유독 추운 겨울 날이었다. 한 걸음 한 걸음 떨어지는 발 걸음이 무거웠다. 비담이 난을 일으켰다. 무사들을 무찌르며 점점 앞으로 나아가는 너의 모습이 보였다. 가지마, 라고 말을 해야 하는데, 목에서 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어느새 사형들은 나를 잡고 ...
https://posty.pe/iy3qr0 이전화 ※원작날조 캐붕주의 설정붕괴 나이조작 수정할수도있음 +)딱히 유료분량이라 할 건 없었던것같지만 아무튼 결제상자 전부 삭제했습니다. ---------------------------------------------- 04. 오늘은 학교 친구가 자신의 짝남을 소개시켜주기로 한 날, 남의 연애사에는 관심이 없...
*제가 좋아하는 조합입니다.(하지만 메인은 태웅대만입니다 왜냐구요? 맛있ㅇ 아니 잘생겼으니까요) 늘 그렇듯 디테일,시제,설정,캐붕 환장 파티입니다. 논란이 있다면 우리 모두 다 맞는 말을 하는 것으로 합의를 봅시다. 올림픽이 끝났다. 많은 사람들의 우려속에 농구 국가대표팀은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많은 사람들의 우려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냐고? 1.감...
배경화면 목적으로만 사용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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