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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창밖의 붉은 빛은 밝은 금발에 스며들어 있었다. 제법 쌀쌀한 날씨에도 교실의 창문 하나는 열려 있었고 커튼이 부풀어 흔들리고 있었고, 그 모양을 타카이시 타케루는 책상의자에 앉은 채 퍽 오랫동안 바라보고 있었다. 책상에는 진로계획서가 올려져 있었다. 기자, 작가. 염두해둔 진로를 세 칸 중 두 칸을 채웠건만 야속한 한 칸이 비어있었다. (히카리는 뭐라고...
※ 강씨 일가 모두 살아있습니다(강풍면, 우자연, 강염리, 금자헌)※ 오메가버스 (알파-양인, 오메가-음인 아니면 알려주세요...!)※ 2세 언급있습니다 위무선의 부탁으로 온정은 그를 찾는 척만 하고 바깥의 상황을 알려줬다. 난릉 금씨의 금자헌도 몰래 사람을 풀었고, 고소 남씨의 남계인도 움직인단 말에 위무선은 입술만 깨물었다. 남망기가 밤마다 위무선을 찾...
한 달간 지속된 부정 이후에도, 엘사는 안나의 주위에 맴돌 때마다 생기는 이상한 감정을 떨쳐낼 수가 없다. 안나 생각을 하지 않을 땐 좀 더 나아지는 것 같다. 하지만 크리스토프의 알고 있다는 눈빛을 읽을 때면, 아닌 척 해봐야 소용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녀와 안나의 관계는 여전히 평상시과 같다. 그래서 차라리 엘사는 이것을 작은 축복이라 생각한다. 그녀의...
그들에겐 평범한 일이다. 엘사 생각으로는 말이다. 물론 다른 친구들 사이에선 평범한 일이 아니라는 걸 그녀도 잘 알고 있다. 안나는 그저 감정을 잘 숨기지 않는 사람이다. (라고 안나 스스로 말했다.) 반면에 엘사는 지금까지는 이토록 편안한 접촉을 가져본 적이 없었기에 안나와 함께라면 그저 자연스럽고 환영할 만한 일로 느껴진다. 그래서 엘사는 의문을 가지지...
"알겠습니다! 그럼 내일 뵈도록 하죠!" 변호사 리로이는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것처럼 기뻐하며 엘시아 그녀에게 인사하며 자신의 일을 하러 서둘러 갔다. "..피곤하네." "엘, 괜찮아요?" 만장정에서 일을 하던 루안 옌이 그녀에게 말을 걸어 물었다. "응, 괜찮아. 그래도 옌과 유가 있어서 내 일이 너무 수월해. 늘 너희 둘에게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어. 살짝...
앞에 고기를 두고도 백현의 시선은 찬열을 향했다. 오히려 찬열이 안절부절이었다. 어색함을 피하기 위해 시선을 돌리다 미리 나와있던 고기가 눈에 띄었다. 불판이 뜨거워져서 후끈한 볼이 불판 때문인지 백현의 시선때문인지 헷갈렸다. 이거라도 구워야지. 고기 집에서는 고기를 구워야지. 스스로 합리화 하며. "고기 구울까요?" "......네." 바싹 익히는 걸 좋...
Olafur Arnalds - I could have stopped it 신중해서 나쁠 건 없지.그게 백현이의 트라우마를 촉발시키지 않을까 걱정이 드는 거죠.구속 장치가?폭력적 성향이 있는 환자에게도 사용 돼. 고깝게 볼 이유 없어. 타인 뿐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라도......백현이가 여전히 가상 상태에 머물고 있다면 충분히......열일곱이던가. 생물학 ...
이번에도 밤늦게... 날짜도 늦어져서... 지송... 원래는 12시쯤 끝냈는데 번외가 생각나서 그리느라 좀 더 늦어졌습니드앙..
*<스파이더맨 : 홈웨딩>에서 판매한 재록본 'Coney Island'에 수록된 단편입니다. *재록본 편집과 다소 상이한 부분이 있습니다. 토니는 그를 땅에 묻기 전 마지막 인사를 건네지 않았다. 사람들은 관 안에 누워있는 피터에게 짧고 서글픈 인사를 보냈다. 감정이 북받쳐서 눈물을 흘리는 이들도 있었다. 그동안 토니는 장례식장 바깥에 앉아, 오...
Ep 9. 애증의 연인 왜 사람들은 마음이 변해..? 나는 이렇게나 널 좋아하는데.. 기다리라고 하면 아직도 더 더 기다릴 수 있는데... 날씨가 차가웠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눈치챈 시연도 돌려 말하지 않고 이미 선잠이 깨신 어머니께 아가를 맡겨놓고 그를 따라 나섰다. 아파트에서 멀지 않은 놀이터였고,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이었다지만 둘도 늦은 밤바람...
제5인격 요셉 데소니어스 연인 드림 드림주O / 19금은 아니나 약간 그런 요소O 만화가 아닌 일러스트나 낙서 모음집 2탄입니다. 생일때 자축하려 그렸던 일러스트 제가 이런 구도를 좋아나봐요... 분명 생존자인데 감시자들에게 더 사랑받는 에갈리테(성악가) 찍 떡펠탑 떡카메라 떡드래곤 추석쯤에 그렸던것 같습니다 명절 새려면 대륙 왔다갔다 해야하는 친구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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