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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만나기 싫었다. 그래서 혼자 아무도 모르는곳으로 몰래 혼자서 살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 "유지아씨 어디갔다온거에요?" "또 왜 온거야..." 요괴인 날 죽일려고 했을때는 언제고 이젠 아무렇지 않게 찾아와서 바보같이 먹을꺼 전해준다. 거절하고 문을 열지않거나 그런적도 있지만 어째서인지 잘만 들어온다. "유지아씨 혹시 사람을 먹은 ...
* 오늘 연재분에 대한 짧은 잡담 - 비축분을 쌓아두지 않은 죄로 퇴고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 스불재라 읽어주시는 분들께 사죄 드립니다. ㅠ - 다음 주 중으로 꼭! 퇴고를 진행해 정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와 사죄 드립니다. 5. 바람 뚜벅뚜벅- 로브의 무게가 달라진 것처럼 마탑에 들어서면서 느껴지는 공기의 농도마저도 달라진 모양이었다. 제 영...
일전 모든 생명을 거두고 분별하여 내보내는 것을 하였다. 악의 사랑을 받아 강한 힘을 쥐었지만, 그 자리에 걸맞지 못한 성정으로 인하여 스스로 화려하고도 무거운 장식을 내려놓은 까마귀. 본디의 음영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색을 가질 수 있었다. 물러난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일까. 악은 걸맞지 않던 강한 힘을 거두어 가지는 않았다고 한다. ...
"강의시간에 눈 좀 똑바로 떠" "똑바로 뜬건데요" "거짓말" "강의할 때 나만 보나봐요?" 졌다. 형원이 마른세수를 했다. 개인 연구실에서 제자랑 둘이, 이 무슨 야동제목도 아니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창균의 몸을 차마 똑바로 볼 자신이 없어서 두 눈을 질끈 감은 형원이 소파 위를 더듬거려 찾은 셔츠에 팔을 뀄다. "벌써 가게요?" "... 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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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적어도 조용하게 마무리 되지는 못했다. '헤어지자. 나는 너한테 할수 있는만큼 했어. 이제 더는 할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어.' 지민의 말은 간결하고 담백했다. 굳이 여기다가 이런저런 부연설명을 하지도 않았다. k는 처음엔 어이없다는 듯 웃었고, 지민의 표정이 확고하자 제딴엔 달래서 설득을 해보려 했고, 그래도 전혀 통하...
고양이가 도망 갔음에도, 밝게 인사를 해주는 너, 가히 그립지 않다고 생각 할 수는 없다. 백번, 천번 생각 해보아도 그 때의 일상이 그립기만 하다. 이 곳이 연구소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담력 훈련에 가지 않았었더라면 우리는 무사할 것 이었다. 아니, 애초에 이 곳으로 오지 않았었더라면. 수련회 장소가 다른 곳 이었더라면... ...무사하고말고. 우리는, ...
달링이라는 아이를 아십니까. 아이는 헤르난 아카데미의 학생인데, 그 또한 저와 같이 잠재력이 큰 이능을 지녔습니다. 당신은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면 무얼 바라겠습니까? 어디까지가 허황한 꿈이며 어디까지가 현실이 될 수 있는 바람인지 구분 지을 수 있습니까? 이는 물론 단순한 몇 가지의 실험으로 결론 지을 수 있겠습니다만, 그 바람의 결과가 어떠한 형태...
ㅋr츠ㄹr 코ㅌr로 연애운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배우자는 연하 여성으로 띠동갑 이상으로 나이 차이가 난다고 해요. 차이는 대략 14살 정도? 로 추측해봅니다. 쌍꺼풀이 있고 안경을 쓴 중단발 머리에 강아지를 키우실 것 같네요. 외국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성격은 낯을 가리고 외출을 좋아하지 않으며 조용한 편이라고 나오네요. 두 분은 처음부터 ...
멍하니 천장을 올려다보자 몰랐던 무늬들이 눈에 띄었다. 민무늬인 줄 알았던 벽지가 사실 자세히 들여다봐야만 보이는 규칙적으로 배열된 무늬가 존재했다. 이 집에서 산지가 1년하고도 7개월이 지났는데 이제야 눈치를 챈 거면 저 무늬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그 효과가 무의미하게 느껴졌다. 시답지 않은 생각을 관두고 고개를 내렸다. 배 위로 봉긋하게 솟아오른 털 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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