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청형부인에 대한 약간의 날조가 있습니다 위장택, 장색산인이 아이와 함께 연화오로 돌아오고 나서 여러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아이는 여전히 깨어나지 않았지만 이상한 일이 있었는데, 그건 아이가 성장은 한다는 것이었다. 여전히 아무것도 먹지 않고 깨어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영이가 계속 혼자 멈춰있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는 했지만, 왜 성장을 하는거지...
내가 과연 당신을 떠올려도 울지 않을 수 있는 날이 오기는 할까. 당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 하나로도 이미 울고 마는 나인데… 내가 앞으로 더 나아가길 바라는 당신에 괜찮을거라고 애써 날 다독여도,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져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그러질 못할 것 같아. 이기적인 말이지만 가지 말라고 하고 싶어. 내 곁을 떠나지 말아 달라고, 말해줬던 ...
'하고 싶은 일'아니야. 아니야.'보고 싶은 것'난 몰라. 난 몰라.한 발자국 툭.툭.툭.계단을 올라가 볼까.두 계단 폴짝.두 계단 폴짝.어디까지 올라왔지.'희망은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희망은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그것은 거짓말.그것은 거짓말.툭.툭.올라가 볼까.여긴 어디지?여긴 어디지?여긴 아무것도 없는 곳.가장 따뜻함의 나라.빙글.내려가 볼까....
지인분께 드린 커미션입니다. 커미션을 신청해 주신 지인분을 제외하고는, 어떤 방식이든 다른 곳으로 공유하는 행위를 금합니다. 브금은 반복 재생을 추천드립니다. 안 어울릴 시: 안 어울림 01 “…그러니까 레위수르고를 관뒀다고?” “네.” “혹시 미쳤나?” “정상인데요?”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고 하던가. 그 말대로 카르시움은 제 앞에서 빙긋이 웃어 보이는...
최승철은 어떤 사람일까. 최한솔은 거의 매일 최승철을 만나며 그와 붙어 지내면서도 그걸 정의하지 못했다. 원래 한 사람을 한 가지로만 정의하려는 게 잘못된 일이라는 걸 알지만, 최승철에 대해 정의를 내리지 못하는 건 그런 차원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마냥 여린 사람이라기에는 본인의 신념이 확고했고, 마냥 조용하다기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 앞에서는 생기 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엉망진창이군요." 제 입으로 다 같이 치우자곤 했지만 말입니다. 입천장에 혀 끝을 부딪혀 퉁기면서도 잔해에 깔린 지류를 꺼내드는 손길이 부산스럽다. 비록 바닥과 기둥 등 지형지물을 가리지 않고 피바다가 된 탓에 보안유지 차원에서 서면 작성된 문서들은 고사하고 방수 성능이 좋지 못한 몇몇 전자기기와 연합원들의 옷가지 상태 마저 처참해졌지만, 그럼에도 멀쩡한...
원하지도 않은 선생 자리를 떠맡은 그는 얼이 빠져 안내받은 방에서 축 늘어져 있었다. 영주님의 성에서도 달갑지 않은 파벌에 시달리는데 이곳에 와서까지 이런 일에 휘말리게 되리라 생각하지 않았다. 원하지 않은 귀가였다고 해도 그런 복잡한 일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편하게 쉴 수 있게 되리라 생각했는데 더 난감한 인주력과 얽히고 말았다. 아버지의 정적이나 다름없는...
조금도 변하지 않은 나뭇잎의 정문을 복잡한 눈으로 본다. 수호닌자직을 그만두지 않은 한 보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했는데… 아직 아무것도 무뎌지지 않았는데… 그리웠지만 보고 싶지 않은 이곳에 영주님의 명령으로 돌아오게 됐다. 나뭇잎에 있는 귀한 이를 데리고 오라는 임무로 오게 된 것이다. 탐탁치 않은 얼굴로 입안을 가득 메우는 텁텁함을 삼키는데 상냥하고 선량해...
*물건 판매합니다. 정리를 위해 "다수구매 우대"합니다! cu 편의점 택배로 접수 가능합니다. 기본택배비 4000원 cu편의점 반값택배로 배송할 경우. 기본택배비: 2000원 *당일 배송 어려울 수 있어요 (규격에 맞는 상자를 구해야할 경우 등등) *디엠 확인 느릴 경우 멘션주세요 *구매 원하는 상품 동그라미 등 표시하셔서 사진 보내주시면 서로 이해하기 편...
* 2022년 2월 12일 (토) '신혼집으로 돌아가자, 김독자' 온리전에 발간이 예정된 앤솔로지의 샘플입니다. * 인쇄 전이므로 수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는, ‘아가야~’ 하고 내 아이를 불러보는 것이 가장 큰 꿈이었다. 누군가의 반려가 되고, 사랑하면서 아이를 낳아 화목하게 살고 싶었다. 하지만, 제2의 성을 알게 된 그 날 이후로, 나는 더 그 꿈을...
[주의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아가(@Ryu__Aga)에게 있습니다. 계좌입금, 마비노기 숲(10000:1)으로만 진행합니다. 2차 가공 금지합니다. 작업물은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사용을 원치 않을 시 추가금 2000원이 발생합니다.) 완성된 작업물은 추후 샘플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노인, 메카, 인외와 정치적요소, 논란이 있는 장르, 수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