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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애들 출가(?) 시키고 신혼 리셋하면서 애들 오래 키워서-약 30년- 젊은 마인드 옮아버린 뮤로드 등짝 맞는거 보고싶어지잖아요ㅠ "파파! 이거 어때?" 한 껏 명랑하게 말을 붙이는 남자를 보고 누가 천오백살이 넘는 뱀파이어라고 생각할지... 애들이 떠난지도 몇 년 째인데 아직도 파파라는 말이 입에서 떨어지지 않는 뮤 덕에 걸프는 곤란함에 그가 부른게 자신이...
"그러니까, 저는 고집이 센 게 아니라니깐요? 게다가, 자존심이라뇨~? 자신감이 강한 거고, 자기애가 넘치는 거죠. 제가 누군가를 부르는 호칭을 정하는 데 있어서 어차피 부르는 사람은 저인데, 다른 사람의 의견이 필요한가요?" 일부러 제 신경을 긁으려는 듯한 말투에 눈썹을 까딱이고는 입꼬리를 올리며 비아냥대듯이 말했다. 무슨 반응을 원하는 건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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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무의미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하나는 내가 시간을 셀 정도로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이며 무료하고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는 시기이다. 두 번째는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믿었던 것들이 그대로인 것이다. 시간이 다 해결해 줄 거라는 위로는 참 쉬운 위로 같다. 마치 세상에 역병이 돌자 종교의 세력이 커지던 역사가 생각난다. 지금와서는 그 점을 콕 꼬집어...
퍽- "쓸모없는 것." 높고 커다란 손이 여린 아이의 살로 향해 내리쳐졌다. 옆에서 보기만 해도 두려워지고 움찔거리는 장면이지만, 이 모습을 보고 있는 나는 가만히, 아주 고요히 응시하고만 있을 뿐이다. 나도 당해봤기에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고 길들여진 무력함에 아무것도 모르는 개처럼 가만히 있을 뿐이다. 오늘도 질리도록 잔인한 학대는 이...
잡무가 업무인 입장에서 사무실을 둘러보면 매번 드는 생각이다. 직장인들은 점심시간을 제외해도 하루에 8시간을 꼬박 회사에 잡혀 있다. 멍하니 앉아 있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업무를 내려놓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에 업무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일주일쯤 지켜본 결과 2시간 쯤은 다른 일들을 하고...
오늘이 무슨 날인지는 아마 최근 2주일 내에 편의점이나 마트를 지나다녔던 사람이라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11월 11일 포키데이. 일명 상술의 날. 그 상술에 보기 좋게 당한 사람이 수두룩하지. 나도 포함해서. 상술이라는 생각을 안 하는 건 아니다만 그거 뭐 얼마나 한다고. 특히 아쿠타가와는 워낙 마른 몸이라 뭐든 먹이고 싶은 마음도 컸다. 어느새 양...
글을 쓰고는 있는데 현생이 바빠지는 것 설정과다섭취로 체한 것 미하일 생일 기념 글 썼다가 영혼이 탈주하는 바람에 다시 내 설정으로 돌아가지지 않고 있는 것 등... 최소 1/2이상 비축분 두고 연재한다는 말을 지키려면 아무래도 내년 2월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은 무너지기 직전의 뼈대만 있는 상황입니다. 내년엔 현생이 지금의 몇배로 바빠질 수도...
겨울이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깨어났다. 그날의 꿈을 꿨다. 잊어가던 참이었는데 꿈이 다시 겨울의 기억을 되살렸다. 눈을 뜬 겨울이 본 방은 어둡고 한적한 방안의 풍경이었다. 베개 옆에 놓인 휴대전화를 확인했다. 밝아진 화면에 눈을 찌푸리고 본 시간은 새벽 3시였다. 겨울은 정원에게 전화를 걸까 했지만 늦은 시간임에 휴대전화 화면을 끄고 이불을 푹 뒤집어썼...
https://yrinyuna.postype.com/post/11155926 이거 캐신 새로받을거야! 세계관 묻는거였어..
@: 고스트 의체 양끝에 줄 달아서 그 줄이 마치 손인 양 잡고선 춤추는 수호자 보고싶지 않으세요? 리퀘스트 감사합니다!!!!!!!!!! https://youtu.be/9QPxLkTHpdc "난... 이해가 안돼." 고스트는 작게 중얼거렸다. 리본 마냥 나풀거리는 끈을 보면서 하는 소리였다. 팔이라도 생긴 양 고스트가 원하는 대로 파닥거리면 파닥거려지는 느...
야외 촬영도 막바지에 들어섰다. 곧 있으면 따수운 집에서 출퇴근하며 나름 일교차도 적은 세트장 안에서 촬영하겠노라 한주는 꿈에 부풀어 출근했다. 어제와 같은 지역의 다른 장소로 향하는 벤에서 평소처럼 아메리카노를 홀짝거렸다. 이곳은 어느 섬 안의 대형 카페였다. 하늘로 이어지는 듯 한 계단 모형을 메인으로 둔 구도의 촬영이 필요했다. 연출팀이 분주한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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