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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지금은 몇 시?” 유레이니아 루시아┃코드네임 '00' 30 여성 170 52 인간 [외관] 유유히 흘러내린 결 좋고 폭신한 은빛의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넘실댄다. 배게 위에 쓰러져 누워 있는 여인은 두 눈을 꼭 감아 긴 속눈썹을 내리고 느릿하게 숨을 들이마셨다 내어 쉬길 반복하고 있었다. 무엇도 바르지 않은 입술은 연한 분홍빛의 색을 띠고 반쯤 열...
" 영원히 진실에서 도망가도록 해요. 당신의 앞에 있는 것이, 고독인지, 죽음인지, 당신의 속죄의 대상인지도 모를 만큼. 아주, 영원히 도망치도록 하세요. " 달콤하고도 잔혹한, 모순적인 말 한마디가 떨어짐과 동시에 제 앞에 있는 흰 국화는 꽃잎을 떨구며 시들어가기 시작했다. 고독의 빛을 지닌 엘리카는, 익숙한 태로 나락에 떨어진 국화를 안았다. 고통으로 ...
*토도바쿠지만 토도로키의 분량은 낮은 편입니다. *제목보고 오해 하실 수 있지만 엔데버X바쿠고 아닙니다. *엔데버를 좋은 인물로 표현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그저 재미를 위한 글이니 가볍게 읽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도바쿠가 결혼 후 화복하게 변한 토도로키 家를 생각하며 썼습니다. 파란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고 했다. 올마이트를 이어 넘버원 히어로가 된 엔...
건전한 샘플,,,입니다,,,
*개연성 없음 주의 "니엘아~건아~" 햇살이 좋은 초여름의 어느 날, 10살의 녤은 엄마의 부름에 그림책 보던 걸 덮어두고 쪼르르~ 거실로 나왔음. 16살의 중학생 의건 역시 방에 있다가 엄마의 부름에 거실로 나옴. "네. 무슨일이에요?" "너희 지희이모 기억하지?" "DH그룹 지희이모요?" "응. 지희가 애기 낳았다는구나. 같이 보러가자. 퇴원했대." 엄...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음?" "왜 제가 다니엘 선생님 좋아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셨나 해서.. 평소에 매일 틱틱대고, 화내고, 귀찮아하고... 그러는데..도.." 말하다가 지훈은 깨달았다. 자신이 그동안 다니엘에게 어떻게 대했는지. 그게 다니엘한테 얼마나 잔인했던 건지. 멍하니 생각에 잠긴 지훈을 깨운 것은 민현의 목소리였다. "난 그래서 그런줄...
4월 바람결을 타고 오는 아카시아의 향기를 맡았다 오래된 다리의 중간에서 나는 멈춰섰다 강물을 향해 고개를 내밀어도 어디에도 아카시아 나무는 보이지 않았다 뿌리도 이파리도 꽃잎도 향기로 이루어진 찬란한 나무의 환영 강물을 따라 이어진 붉은 바닥의 산책로 멀지 않은 곳에서 볼품없이 마른 가로등들이 아무도 지나지 않는 거리를 듬성듬성 비췄다 그들은 충직했다 슬...
우연히 지하철에서 앞 사람 휴대폰을 보게 되었다. 앞자리에 앉은 여자는 유난히 고개를 갸웃거리며 어딘가에 몰두하고 있었고, 나는 그것이 실례되는 일임을 알면서도 무의식적으로 그녀가 몰두하는 대상, 그러니까 휴대폰을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 그 사람은 퍼즐을 풀고 있었는데, 순서 없이 나열된 글자들을 조합해 단어를 만들어야 하는 것 같았다. 풀려고 애쓰지 않았...
* 트리거워닝 소재(자해, 부상, 사망, 폭력묘사, 폭언, 협박)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너는 새벽의 어스름함이 좋다고 했다. 아무도 없는 그 새벽. 잡다한 소리가 들려오지 않고 온전히 자신의 소리를 낼 수 있는 그 새벽. 저 혼자 스스로 빛을 내면 주위의 모든 것을 환히 비출 수 있다는 것이 새벽의 좋은 점이라 했다. ...
젠장, 마커스 레드햇이 중얼거렸다. 구시대의 소총 FMJ탄이 단단한 콘크리트에 맞아 비산하며 잔해가 흩어졌다. 일이 단단히 꼬이고 있었다. 군사 시간 표준 20시 22분, 작전 개시 2시간만에 킬로 팀은 난관에 봉착했다. 민간 군사 업체 킬로 팀Kilo Team, 전 델타 대원들이자 현 소규모 PMC 요원들이 수행할 작전은 간단하고 명료했다. 3차 대전이 ...
*개연성 없음 주의 해명글도 올라왔지만, 그것은 '차에 탄 것'에 대한 해명이지 '태워 줄 만큼의 친밀한 관계'에 대한 해명이 되지는 않아서, 사그라들었지만 완전한 소화(消火)가 되진 않았어서 그 '작은 불씨'는 언제든 자신을 '들불'로 키워줄 '장작'을 찾고 있었음.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아 완전히 소화 됐다고 믿을만큼 자신의 몸집을 줄인채. 오늘은 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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