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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숨은 글러를 찾아라에 참여한 코코카논 글입니다. 본 유의사항을 읽고 글을 읽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Trigger Warning※ 본 글에는 유혈 묘사, 즉 트리거를 자극하는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나…! 코코로 쨩이 좋아!” 츠루마키는 자신의 앞에 서서 자신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카논의 말에 살짝 가슴이 아파졌습니...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대학생 AU입니다. 오쿠사와 미사키는 자신이 죽을 날을 골라 택했다. 딱히 이유는 없었다. 지긋지긋한 이 세상을 더는 살고 싶지 않았기에, 그저 가까운 날이면 좋았을 뿐이었다. 결혼이나 이사를 하는 날은 흔히들 길일을 골라 택한다고 하지만, 죽을 날을 골라 택하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시간이 흘러 미사키가 택한 죽을 날이 되었을...
- 트리거: 스킨십 묘사. - 장르: 성장, 로맨스. - 순한 맛. 뭐 부터 해야 할까...... 그렇지, 우선은 나를 소개해야겠어. 내 이름은, 히로마치 나나미~. 츠키노모리 여학원 1학년생~! 정말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어디에서나 볼 법한 여고생이려나~. Morfonica에서 평범~한 포지션, 베이스를 맡고 있다. 요즘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이 있다....
맑은 날에는 머리가 뻥 뚫린 것처럼 시원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진다. 반대로, 비가 오는 날은 왜인지 우울해진다. 음, 우울해진다기 보다는 기운이 없다고 하면 편할까. …하아. 아무도 없는 주말의 학교에서, 교실에서 창밖으로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나는 한숨을 뱉었다. - 우산, 가져올걸. 서랍 안에 두고 나온 작사노트를 가지러 가기 위해 학교까지 온 것은 좋...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 점심 맛있게 먹으렴~" 점심시간, 친구들끼리 짝지어 떠들며 교실을 빠져나간다. "후..." 힘없는 한숨과 함께 나도 교실을 나선다. 딱히 뭘 먹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교실에 있기는 싫어. '어디로 가지?' 목적지도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던 그때, 옥상으로 가는 계단이 눈에 들어왔다. 이곳에는 내가 바라는 게 있을까. 계단을 올라...
공백포함 4689자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미친 듯이 폭우가 쏟아지는 어느날 밤, 아리사는 한 손에 백일홍 한 송이를 들고 걸어간다. 터벅터벅, 쓸쓸히 이어지던 발걸음은 이내 한 무덤 앞에 멈춘다. 자신처럼 쓸쓸히 젖어가는 무덤을 보고 있자니 마음 한 구석이 아려오는 느낌이 든다. 그 곳에 적힌 사람을 잊지 않고자, 그 이름을 다시 한 번 불러본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오세요!” 츠구미가 마지막 손님을 배웅하기 위해 설거지하던 손을 앞치마에 대충 닦아내며 인사했다. 주말 오후의 카페는 평상시와 다르게 이상하리만치 사람이 적었다. 창밖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들로 미루어 보건대 거센 바람이 부는 날씨가 문제인 듯했다. 아무리 커피가 좋다고 한들 이런 강풍을 뚫어가며 카페에 찾아오는 경우도 드물 것이다. ...
일곱 빛깔의 찬란한 빛이 우리를 비출 때. '지루하네... 세타 선배는 뭐하려나.'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평범한 오후. 턱을 괴고 창밖을 바라보며 제 뺨을 간지럽히는 바람을 한껏 느껴보았다. 평소와 다름없는 수업과, 평소와 다름없는 풍경. 밀려오는 지루함에 눈을 끔뻑이며 멍하니 있길 몇 분, 귓가에 들려오는 종소리에 기지개를 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의자가...
네 말을 다 듣는다. 머릿속으로는 이해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이해하지 않는다. 이것을 인정하면 애써 정립한 내 마음이 다 무너질까 봐. 무너져서 결국에는 아무것도 못할까 봐. 그는 늘 그랬다. 아직 어리기에, 어렸음에도 살아야만 해서 조각난 마음을 다 회복하기 전에 밝은 웃음을 내보였던 것이다. 괜찮다고, 여기서 더 슬퍼하면 주변 사람들도 힘들테니까. 그게 성...
(아-아, 마이크 테스트~) 안녕하세요, 어딘가에 숨어계실 글러분들과 자신의 글을 마음껏 보여주고 있는 글러분들과 이 숨글찾에 관심을 가지고 이 글을 클릭하신 모든 분들! 주최자인 루아님입니다. 이번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참가를 해주셨어요~ 무려 38개의 참가작이 이 숨글찾을 위해 작성되었답니다~ (주최자는 기뻐요!) 이 글을 쓴 작가님들은 아직 밝히지는 ...
作.平和 우현 테마 “빈궁, 내 며칠 빈궁과 함께 이리 후원을 못 거닐 것 같소.” “무슨 일이 있으십니까?” “… 운에게 가려고 합니다.” 우현의 말에 설화는 조용히 고개만 끄덕였다. 우현의 입가에는 얇은 미소가 떠올랐다. 그저 몸 조심하세요, 저하. 설화 역시 미소를 띈 채 말했다. 설화의 대답을 들은 우현의 표정이 꽤 심각해졌다. 성호의 죽음 이후, ...
- 사일지정 이후 if 세계관.- 외관 및 설정은 원작 소설을 따릅니다.- 운몽 강씨 일가 생존 루트. 오른쪽 클릭 > 연속재생 전편 : https://posty.pe/1yj4d1 겨울이 닥쳐오기 전, 남망기는 운심의 정문을 두드린 숱한 사람 중 과거 기산 온씨의 의원이었다던 젊은 남매 둘만 받아들인 뒤 누구의 방문도 거절했다. 깎아놓은 얼음처럼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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