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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래 링크의 썰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딱 여기까지 그림이 떠오르기에 https://twitter.com/hydrocity05/status/1132167270703042560 1. 한유진은 연신 주먹을 쥐었다 폈다 어쩔 줄을 몰라했다. 오랜만의 정장 풀세팅에 갑갑해서는 아니었다. 평소보다 한결 옅게 베이스를 깔고 있던 코디가 어쩐지 안쓰러운 듯 말을 건다. ...
사월독자:> ** 청게사독 보고싶다 둘이 손잡고 마을 뒷산에 있는 쉼터에서 낮에는 시원한 바람 맞고 밤에는 야경보고 별보고..(급기야 둘이서 아무도 모르게 손잡고, 이마 맞대다 둘다 이러면 안 되는데 생각하다가 사월이가 먼저 느릿하게 고개 틀어서 입맞추려고 하기. 독자는 충분히 피할수있는데도 다가오는 속도와 비슷하게 입술 살짝 벌리구... 그게 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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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나는 카오루에게 질려가던 참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카오루의 껍데기에 질려가던 참이었다. “언제까지 그럴 거야, 카오루?” “뭐가 말이지, 공주님.” “그런 거 말이야. 너 예전에는…” 늘 여기까지만 말하고 더는 말하지 않았다. 예전 얘기를 꺼낼 때마다 당황하는 카오루를 보는 건 재미있지만 나도 적당히, 라는 말을 아는 사람이니까. 언젠가 카오루는 ...
다들 무릎 꿇고, 하나님한테 구원 받으려구 부르짖으며 외칠 때 말이야. 선반 아래에 서로 엉킬대로 엉킨 두 손, 십자가 앞에 맞닿은 시선, 그 사이에 교차하는 다리. 있지, 넌 알어? 지금 우리가 하는 짓이 사탄의 짓이래, 미친 짓이래, 지옥 가는 짓이래. 괜찮어, 야, 형 봐, 엉아 갑빠 꽉 끌어안어. 지옥 가두 괜찮어. 형이랑 같이 가자. 가기 전에, ...
“여보세요? 어 오늘 늦는다고? 알았어” 화평은 최윤에게 걸려온 전화를 끊고 현관 전신거울 앞에 서 본다. 5개월 동안 최윤이 사다 준 온갖 종류의 고기를 먹다보니 어느새 몸무게가 200킬로에 달해 몸은 무겁고 신기도 약해져 가끔 육광의 대갈신당에 마실 겸 놀다 오는게 외부와의 활동이 전부였다. “살을 이제 빼야지 안되겠어!” 화평은 굳은 다짐을 하고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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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역은 FF14의 인스턴스 던전 소개 및 구성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모든 BGM은 모바일 게임 Deemo를 사용했으며 어디까지나 분위기 참고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임무 개방 조건 '회색 주방 침입 사건' 편 - 오랜 기다림의 끝에서 - 태초의 도시 - 회색의 신전 (이하 동일 입장 가능지역. 대표의 신전, 달의 신전, 공간의 신전) 개요 일행과 함께...
* BL만화 세븐 데이즈 설정을 사용하였습니다 * 일단 연애를 해볼려고는 합니다. 아마도 Sara Bareilles - Love Song 1 Day : 안타깝게도 시작된 그것 성현제. 이 사람에 대해서는 참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설명을 할 수 있었다. 다른 나라라면 모를까 대한민국에서 세성 길드장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있겠는가. 세상 이야기가 잘 전해지지 ...
* 도어락 소리가 선명하게 울렸다. 문이 열리고 예인이 집으로 들어왔다. 지애는 한숨을 내뱉고 얼굴을 감싸 쥐었다. 얼마나 들여다본 건지 손에 쥔 핸드폰이 뜨거웠다. 지애는 돌아가는 고개를 한 번 참고, 소리 지르려는 것을 두 번 참았다. 도저히 감정이 삼켜지지 않아 얼굴이 뜨거웠다. 지애는 숨을 크게 내쉬고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예인은 아직 현관에 있었...
한 번은 너가 없는 하루를 상상한 적이 있어. 아침에 일어났지만 너는 없었고, 너의 연락도 없었지. 아니, 애초에 너라는 존재는 한장의 기억으로만 남아있어. 너의 흔적과 추억들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있었고, 따뜻한 온기는 차가움만 덕지덕지 붙어 있어, 추워. 아이야, 나는 아침에 눈을 떴어. 이 추위에 덜 덜 몸을 떨었고, 기억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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