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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빡 정신 안 차렸다 피 보는 건 나야. ” 이름 Banesa Greenhouse 바네사 그린하우즈 그녀는 그녀의 풀네임을 누구에게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오직 바네사만이 그녀를 부르는 고유명사이다. 나이 67 성별 Xx 키 / 몸무게 162, 45 성격 [ 직설적 ] [ 현실주의 ] [ 무기력 ][ 어르신 ] [ 가치관 확고 ][ 기회는 확실하게 ] ...
아주 깊은 얼음 나라 속, 온 세상이 투명한 얼음 위 두껍게 쌓인 하얀 눈으로만 가득한 곳. 인간의 발걸음이 감히 닿을 수 없는 곳. 눈이 소리를 흡수하고 발자국을 지워 자신들의 세계에 남기는 어떠한 흔적도 용납하지 않고 없애버리는 곳. 목소리를 내어 말을 해도 왠지 소리조차 들리지 않을 것만 같은 차갑고 하얀 세계. 그 드넓은 설원 위를 가로지르는 세 점...
재현은 밖에 있던 덩치 큰 경호원들을 부르더니 제노를 조심히 병원에 데려가라고 했고 좋은 의료진으로 치료를 받게 하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경호원들은 조심스럽게 제노를 자신의 등에 업어서 지하실을 나가였다. 지하실에는 재현과 설 둘만 남게 되었다. "내일쯤 기사 나갈 거야. 아 근데 약혼으로. 우리가 아직 미성년자라서 결혼은 하기가 어렵다네. 어차피 곧 졸업...
본 시나리오는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가지는 UNSUNG DUET의 2차 창작입니다. (C) Fuyu Takizato / Draconian(C) KADOKAWA (C) 도서출판 초여명 본 시나리오는 일본 픽시브에 게시된 사사누마 아오(笹沼あお)님의 팬 창작 시나리오를 허가받아 번역한 것으로 모든 저작권은 사사누마 아오(笹沼あお)님에...
안녕하세요 저는 우영우입니다. 며칠 전 저와 이준호 씨 사이에는 한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해인'입니다. 바다 (해) 사람 (인) 바다의 아이라는 뜻입니다. 해인이를 가진 걸 처음 알았을 땐 정말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이준호 씨도 절 끌어안고 울었어요. 해인이의 존재를 안 뒤 이준호 씨는 제가 하는 모든 일을 대신 해주겠다고 나서 결국 정명석 변호사...
이 책은 지난 2022-09-24(토), [AETHER PARTY]에 맞추어 제작한 카느에 센나X멜위브 동인지 입니다. 총 20페이지 이며, 16페이지의 본내용, 3페이지의 센세님/칡즙님/쟈님의 축전, 1페이지의 후기로 구성돼 있습니다.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4컷만화이며, 러브 코미디 입니다.
🎵 너답기기안 - 미노이카 🎵 네 옆에 그 사람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 - TOIL, kid wine 🎵 카더가든 (Car, the garden) - Home Sweet Home 니가 나를 더 좋아했으면 좋겠단 말야 어쩜 나를 떠난 그대는 마치 아무 일도 없던 사람처럼 좀 더 얘기해볼 걸 좀 더 안아 볼걸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서울에서 여수까지 내려오는 일은...
※ 본 문서는 PC버전에 특화되어 있으며 그 외의 기기로 열람 시 특수문자의 표기에 오류가 발생하여 의도한 분위기를 해칠 수 있음을 안내 드립니다. 피쉬레이는 바다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이며, 친구이며, 유영하는 비행자들이다.상처입은 바다로 인해 어느샌가 사라지고 잊혀진 그들이었지만 최근에서야 수면 아래에서존재를 알아챌 수 있었다.하지만 미지의 종족이기에 위험...
" 오늘도 생명수 충전~다들 좋은아침이에요! " 🎙이름: 은바다 🎙성별: XX 🎙키,체중 : 173/표준 🎙나이: 26 🎙성격: [활발한][정의로운][다정한][이성적인] 외향적인 듯 내향적인 사람이다.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거침없이 다가가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소위 '인싸'라고 불리지만 '이불 밖은 위험해' 를 시전하며 집에 틀어박혀 있는걸 좋아한다. 🎙외관 ...
"...그럴까?" 비를 피하는 게 우선이다. 이건 타당하다. 비가 오면 물이 불어나서 위험하니까. 그런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둘이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둘이 같이 가다 빠져 죽는게 아닐까. 한 걸음, 한 걸음이 고되다. 물살을 헤쳐 나가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까. 귓가에 저 멀리있는 파도 소리가 들린다. 모든 것을 포용할까 싶다가도...
똑똑 똑 "네" "변호사님! 퇴근 준비 다하셨어요?" "네에. 다했습니다." "그럼 이제 내려갈까요?" "네!" 영우는 아까 준호의 어깨를 자연스럽게 만지던 유정이 떠올랐지만 이내 고개를 도리도리 하고 준호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다. 하지만 아무리 눈을 질끈 감고 고개를 도리도리해도 자꾸만 그 장면이 떠올랐다. 묘하게 기분이 나빴다. 언젠가 그라미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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