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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스무 살의 봄. 새내기라는 이름으로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한 것만 같은 느낌이 날 싸고돌았다. 두 번째 인생이면 얼굴이나 싹 다 갈아엎고 좀 예쁘게 살아 봤으면 좋으련만. 그래 봤자 달라진 건 좆도 없었다. 아 사는 집이 바뀐 것 빼고. 엄마는 스무 살이 되자마자 징그럽다며 귀한 딸내미를 집 밖으로 내쫓은 지 오래였다. 이게 뭔 시츄에이션. 이렇게 독립할 생...
조건도 받지 않고 함께있다는것만으로 날 사랑해주고, 난 너희를 사랑해? 틀렸어, 난 그런 너희를 사랑해. 겠지! 너희들은 아름다워.하지만 너희들은 비어 있어.아무도 너희들을 위해 죽을 수는 없을 테니까.물론 나의 꽃인 내 장미도 멋모르는 행인은너희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할 거야.하지만 내겐 그 꽃 하나만으로도 너희들 전부보다 더 소중해.내가 물을 준 것은 그 ...
[ㅊㅊ: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03/12/2020031200074.html] 내가 배가 고파서 어떤 식당을 찾았다. ''안녕하십니까? 우리 레스토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우리 레스토랑의 규칙을알려드리겠습니다." 1.우리 레스토랑에는 11층이 없습니다. 이 항목을 부정하는 항목이 있다면 절대 눈여겨...
. . . . 안녕 서하씨, 누군가에게 편지를 써본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잠깐 이것 좀 읽어주시겠어요? 첫 만남때, 발을 동동 구르며 나에게 사탕 다섯 개를 건네는 당신이 은연중으로 마음에 들었어요. 웃기죠? 하하.. 꼭 베스트셀러가 될것이라며 응원을 해주는 서하씨가, 그러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당신이 또 보고싶었어요. 그때 봄 방에 갔을때 기억나요? 꼭...
내가 사랑하는 나재민과 파혼하는 SSUL 중간에 끊기지 않게 13분으로 편집하는 수고로움을 견뎠습니다! 같이 들어 주시면 좋아요♥ 여주는 재벌가 여식. 그리고 재민도 내로라하는 기업가의 막내 아들이지. 둘은 아주 새파랗게 어릴 때부터 서로 얼굴 보고 큰 사이야. 그리고 두 집안은 적잖이 친하고. 나름 급 맞는 기업들끼리 잘 놀고 먹는 거지. 덕분에 벌써 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앞으로 글 연성을 많이 올릴거니까 미리 얘기합니다. 만약에 그냥 마펭 창작이라고 하면 애들은 기본적으로 티비 시리즈를 기반으로 합니다. 마다나 무비는 제가 따로 앞에 붙여서 설명할겁니다! 이번 글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
정마고우 w. 쟈핑 들어주세요! 김수영 - 비워내려고 합니다 “정하윤 살아있었네?” 오랜만에 하윤이와 먹는 점심이었다. 개강파티 때 술에 절여질 대로 절여버렸던 하윤이가 생각나 놀리며 자리에 앉았다. 같은 대학 같은 과에 다니게 되며 주로 김정우와 대학생활을 했지만 그렇다고 서로를 제외하고 학교에 친구가 없는 건 아니었다. 그래서 가끔은 이렇게 종종 각자 ...
(@ qwerty98p) 트레틀 사용
동매는 결국 구출되었다. 바다에 빠질 때만 해도 죽을 것이라고 체념하고 있었는데 결국엔 구출되었다. 아마 그때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었으면 이미 저세상이었을 것이다. 알고 보니 낚시를 하던 도중 큰 소리가 나 주변을 봤더니 사람이 물에 빠져 있다더라 혹시 자신도 해를 당할까 겁이 났지만 그래도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구했다고 했다. 신세를 지기 싫었으나 너무 ...
추천 BGM : Brandon Mig- Driving In The City * * * "여어~ 오랜만." 검정 판사복에, 법전까지 들고 나오던 석진이 먼저 태형을 알아보고는 태형에게 손을 들어보이며 인사했다. 석진을 본 태형도 손을 들어보이며, 석진의 인사에 응한다. 판사복 참 안어울려-, 라며 한결같이 석진에게 핀잔을 주는 태형에게 석진은 전혀 주눅들지 ...
의미 없는 한숨을 연속해서 내쉬는 세포, 그게 나다. 분명 모든 게 해결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모든 것이 꼬여버렸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아니, 이건 명백히 처음부터 끝까지 내 잘못임에도, 그걸 부정하고 있는 거다. 내가 사랑하는 이를 위한 일이었다고, 합리화 하는 것 뿐이다. 나도 너와 멀어지고 싶지 않아. 보고 싶어. 당장이라도 네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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