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3500자 X 4회 :: 일부공개 타입 둘러보기: https://posty.pe/mc6ck1 WEEK 1 :: 오리지널, 여름 바다 쌍용기를 무사히 끝내면 바다를 보러 가자니. 다치지 말라는 말을 누나는 참 효과적으로 할 줄 알았다. 같이 바다 놀러가고 싶으면 무리하지 말라는, 데이트를 걸고 하는 사랑스러운 협박이었다. 앵클브레이커를 당할 때마다 자기 심장...
Design By. 모서리 Copyright 2023 All right reserved by 모서리 Portfolio, Typo Design - Written By 별군 - 사상 최강의 사냥꾼 Publisher 뿔 미디어 ▼ 별군 작가님의 <사상 최강의 사냥꾼> 보러가기
시골 사는 이민혁이 보고 싶다. 근데 얘 사실 서울 사람임. 천식 심해져서 도저히 못살겠다 해서 내려온거임. 사실 천식 있어도 이민혁 처럼 심하면 공기 그나마 좋은데로 가도 거의 소용 없긴한데 어떻게든 살겠다고 악바리로 이사 온 케이스. 중학생 때는 그럭저럭 병원 다니면서 버텼는데 밝은 애였을 듯. 부모님은 병원도 마땅한데 없고 학교도 근처에 없다고 정말 ...
체육시간이 돌아왔다. 난 저번 사건으로 체육시간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다. 오늘은 잊지 않고 동복을 챙겨 왔지만 난 아픈 핑계를 대고 수업을 빠지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지인아, 불 끌까? 다음 체육이라 나가야 돼.” 애들이 거의 나갔음에도 혼자 우두커니 앉아있으니 반장이 물어왔다. 그에 허리를 굽힌 채 배를 쓰다듬으며 앞문으로 걸어갔다. “미안한데 나 ...
夕方五時のチャイムが 저녁 다섯 시의 종소리 教室に鳴り響いた 교실에 울려퍼졌어 ひとりぼっちの時間が終わるよ 외톨이의 시간이 끝이 나 限られた時間を君と 끝이 정해진 시간을 너와 無駄使いしたくて走った 낭비해버리고 싶어서 달렸어 本当にそうさ 정말 그래 この空を飛び交う無数のSOSに 이 하늘을 어지러이 떠도는 무수한 SOS에 君だけが気付いてくれたように 너만이 알아채주었...
라서진이 생각하기에 자신은 정말로 '평범한' 사람이었다. 하고 싶은 것도, 꿈도 있고, 그를 이루어내기 위한 지원이나 노력도 하면서, 보통의 사람들이 생각하는─그 가족이 정말로 보통이란 기준에 부합하는가?─'평범한' 가정에서 자라났으니. 부모님의 사랑, 오빠와의 우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다른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기까지. 모든 감정이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학년. 경력 없음. 연예계와는...... 어쩌구 저쩌구. 사실 후리하라 라임이 초짜든 어떻든 상관없었다. 정확히는 상관할 수 없었다. 시즈사와 코토후미는 프로듀싱 하나 없이 움직일 수 없는 아이돌이니까. 네 나이였을 때의 기억은 내 안에서 가장 강렬한 것으로 남아 있다. 그중에서도 이맘때 반딧불 축제의 기억이 내 삶을 통틀어 제일 선명하다. 나는 무대에서...
- 누군가가 저를 위해 만들어 준 과자가 답장 편지에 동봉되어있길 바라는 내 첫 번째 친구에게 안녕, 화야. 내가 말했던 맑은 하늘을 네 나름대로 정의했다는 말을 들으니 뿌듯하네. 삶에 속한 무엇이든 누군가에게는 맑은 하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음, 내가 화에게 있어 맑은 하늘이라는 존재로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생각보다도 굉장히, 낯 ...
'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영화 속 한 장면이었다. ' 운동장속 수 많은 시선과 환호성들의 주인공은 언제나 주인공이었던 너였다. 그리고 그 뒤에 서 있는 나 자신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엑스트라 중 하나, 그마저도 너라는 영화 속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다지 특출나지도 않고 성격이 좋은 것도 아니었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어느 순간 네 옆에 있던 나는 점차...
고증 없는 글입니다. 아름답다. 지구에 막 발을 디딘 우주 촌놈 전영중의 첫 소감이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지구온난화 때문에 엄청 더울 거라고 했는데, 나름 선선한 바람이 불어 견딜 만했다. 확실히 좀 습하긴 한가. 손차양을 만들어 눈썹에 붙인 전영중이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았다. 고개를 한껏 젖혀 그토록 고대하던 하늘부터.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높고 파랗다...
어렸을 때부터 종종 이런 짓을 자주 했다.아무도 없는 곳에서 자연의 풀벌레 소리와 반짝이는 별을 구경하는 짓.헤진 잎을 추락시키는 이맘때의 바람이 머리칼을 흩트린다. 날이 많이 추워졌음을 실감한다.검은 하늘을 올려다본다.오늘은 날이 흐려 별빛이 옅다.그래도, 안 보일 정도는 아니다.두 손을 모으고 몇 번이나 혼자 되뇌인 말을 다시금 머리에 새긴다. "자애로...
Q5. 권태기가 왔을때 *큰문(큰세문대) "야 우리 오늘은 뭐할까" 어느새 사귄지도 5년. 이 두사람은 권태기가 올만할 시기에 올듯. 워낙 사귈때에도 친구같긴 했지만 적어도 연인 사이 설렘이나 무드라는 건 있었는데, 이젠 그런거 다 사라지고 진짜 가족같아짐. 그냥 밥먹고 영화봐. 또 그거야? 라면서도 할건 다함. 얘네는 권태기여도 가끔 호텔가고 그럴듯. 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