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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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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물이고요, 여장 남주물아니고요. 실제로 남주가 나오는 거에요. *불편하면 뒤로가기 눌러서 안 보시면 됩니다. *소장용으로 구매하실 분 있으시면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 찬아, 뭐해? " " 남주야, 폰하고 있잖아. 보면 몰라? 귀찮게 하지말자. 응? " 우리 사이는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걸까. 사실 찬이가 이런 모습을 나에게 보여준 지는 되게 오래되었다...
가슴과 배에 총알이 세 발, 네 발째 박히는 순간 서도영은 생각했다. 아, 씨발. 좆같네. 피가 원래 흐르면 안 되는 방향으로 역류하며 꾸룩대는 소리가 불쾌해, 도영은 눈을 눌러 감은 채 한동수의 멀어지는 발소리에 집중했다. 검게 물든 시야 속 어딘가 구석에서부터 더더욱 새까만 점이 나타나 천천히 커지며 머리 속을 흐릿하게 메워 왔다. 도영은 다시 눈을 뜨...
-유명한 짤이 있습니다. -돈이 아주 많으면 뭐가 좋을까요? 자유롭게 무언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돈이 많아도 모든 사람들이 알아볼 정도로 유명하면 또 그런 자유를 제대로 누리지는 못하겠죠. 이러나저러나 어쨌든 "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요"의 본질은 자유입니다. -인간이 기본적으로 괴로운 이유 역시 자유를 억압당하기 때문입니다. 왜...
승관은 경영학과 과방 지박령이다. 전역 후 학교로 컴백한다는 기대감에 수강신청 전 날 술을 어마어마하게 처먹었다. 결과는? 대참사. 우리 학교도 망한 시간표 대회같은 거 했으면 좋겠다. 나 진짜 1등 할 자신 있어. 5일 중 4일이 1교시 수업에 우주공강인 기괴한 시간표라 부승관 찾으려면 과방으로 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과방에 있는 시간이 길었다. 오늘도...
주의, 작가의 개인적인 캐해로 만든 글이기 때문에, 캐붕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약간 불쾌할 수도 있는 요소 있습니다. 약 근친, 약 강간 비슷무리한 요소 주의. 불편하시면 넘겨주세요. . . . . . . #1. 루이의 집 루이는 오래전부터 형이 생기길 바랐다. 왜냐고? 모르겠다. 부모님의 직업은 풍족하게 살 순 있지만, 루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나는 내일 죽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아주 조용히 사라질 것입니다. 남은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뿌려주고 고요히 눈을 감을 것입니다. 새로운 나를 위해 오늘의 내가 희생할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도 슬퍼하지 마세요. 나의 죽음은 곧 새로운 시작이 될테니까요. 내 장례식에는 아무도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누구도 내 죽음을 애도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나는 사라지...
앙상블 스타즈!! 후시미 유즈루 천사님을 짝사랑 -> 썸 -> 연인관계로 모십니다. 저는 후시미 유즈루를 오래 좋아한만큼, 가볍지않은 마음으로 다시 모심글을 올립니다. 더이상의 동담견제, 단순 재미목적, 무통보 잠수등의 상처를 내실 생각이라면 글 읽기를 멈춰주셨으면 해요. Me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중학교의 끝무렵을 달리고있는 학생입니다. 학업...
승산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 다섯 다리나 걸친거냐-그 소녀는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만은, 제 아무리 저라도 해도 다섯 다리나 걸치면 어떻게 될 지, 그리고 그 사람들을 모두 한 곳에 불러모으면 어떻게 될지는 뻔히 알고 있었던 겁니다. 차라리 소녀를 놓여주고 돈을 포기했으면 포기했지,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다섯 명 다 한 자리에 불러모을리가 없었지요. 소...
하이바라 사후 나나미 생존 (한쪽 눈 실명) 오래된 흉터 하이바라 주구 아직 반납 안 함 개연성 없음 캐붕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Aphantasia - 그리지 못 하는 사람 나나미에게 없던 버릇들이 생겨난 건 하이바라의 장례식을 치르고 난 이후였다. 매캐한 냄새가 싫어 입에도 대지 않던 담배를 습관처럼 입에 물게 되었고 매일 끄던 불도 켜고 잠을 이루게...
* 준빵녀. 영중이가 여자인 뇨테로입니다. * 원중고 남녀공학 날조, 쌍용기 이후 시점입니다. * 장르: 이상함을 버무린 (아마)로코… 영중이가 커져요… * 정신착란 주의. 글이 뚝뚝 끊기고 이상할 수 있습니다… “아, 씨발… 돌겠네, 진짜!” 별안간 서울에 갇힌 성준수의 이 개지랄 같은 나날이 벌써 열흘하고도 이틀째였다. 문명의 혜택이 차고 넘치는 21세...
"용복아, 내가 놓아주면...너 날아갈래?" 지글 지글- 삼겹살이 구워지는 불판 앞, 집게 들고 있는 현진이 한 말이다. 치이이익- 뒷면이 타기 전 현진은 삽겹살을 뒤집었다. 그 말에 조용히 양파 절임을 뒤적거리던 용복은 현진을 바라보았다. 평소라면 입지도 않는 와이셔츠와 검은색 넥타이, 소매를 걷은 채 조용히 삼겹살을 굽는 너는 역시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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