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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ᴱᵖ2. 내가 미워지는 밤 내 마음의 서운함은 이백일이 되던 날 제대로 터졌습니다. 결국 그녀의 만류에도 쥬얼리샵에 들른 나는 그녀에게 맘에 드는 걸 골라보자고 졸랐는데, 그녀는 왜 이런 걸 해, 쓸데없고 비싸. 하고 나를 나무랐죠. 결국 이런 날은 돈 신경 안쓰면 안 되냐고 소리를 치자 그녀의 표정이 확 굳어버렸어요. 말도없이 유리문을 열고 나서는 그녀를...
트위터 : @R2022MS 시대 칠공주 “7명이 다 오는데 점심에 커피까지 콜?” “아, 당연하지. 진짜 고마워.” 학식 걸고 딜했다. 손현우와 내가 한다고 하면 어차피 7명이 전부 하게 될 거고, 이왕 할 거 수고비는 받자 그런 마음. 수요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동아리 모집 기간. 수요일과 금요일에 한 시간씩 7명이 나와 앉아있는 조건으로. 오전 수업 들...
여주가 평소엔 진짜 착하고 나긋나긋한 고양이인데 멤버들이 여주가 젤 무서웠다고 한 날이 바로 민혁이랑 싸웠다는 날이야. 라디오에서 풀어준썰인데 🐻: 몬엑이 풀어주는 멤버가 가장 무서웠을때는?? 🐹:이건 당연히 여주랑 민혁이 사건 아닌가요?? 🐶: 헐 추억이당 🐸: 난 그때 여주 진짜 무서웠어... 🐯: 난 정말...미쳐버리겠는거야.. 🐱: 그건 진짜 옆에서...
트위터 : @R2022MS 시대 칠공주 “이번 학기도 잘 부탁드립니다.” “별 말씀을. 잘 따라 오시리라 믿습니다.” 임창균과 다시 인문대 강의실에 나란히 앉았다. 둘이 손 끝만 잡고 악수했다. 다른 수업은 괜찮아? 뭐 정정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 모르는 건 물어봐. 그냥 나 대신 시험을 쳐 주면 안 돼? 그렇게 물으면 임창균은 고개를 돌렸다. 갈수록 먹...
00은 아침 여섯시가 되면 일어났다. 일어나서 커튼을 조심스레 걷히고 협탁 위의 보조등을 켰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간단히 씻었다. 샴푸는 항상 같은 시트러스 향. 수건이 얼마나 남았지...하며 얼마 남지 않은 수건을 다시 채워 넣고 샴푸나 치약의 개수도 확인한다. 샴푸를 거의 다 써가네...오늘 마트에 가서 몇 개 사야겠다고 메모한다. 그리고 천사처럼 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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ᴱᵖ¹. ʲᵘˢᵗ ᵃˢᵏⁱⁿᵍ 네. 저는 참 철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한 살 많은 연상의 여자였어요. 숫기도 없던 주제에 무심한 척 건넨 인삿말에도 성심껏 대답해주는 탓에 어디서 난지도 모를 용기로 그녀를 쟁취하는 데 성공했죠. 그녀는 부지런하고, 예쁜 말을 잘 하는 강한 여자였어요. 왠지 모르게 어른 냄새가 풀풀 나는, 앳된 얼굴 안에 생기 있는 ...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다시 빨리 피피티를 만들게 될 줄은 몰랐는데.. 허허 컴백 기사가 뜬 당일에 포스터가 뜰 줄이야..! 좋긴 좋은데 이렇게 바로바로 활동하다보니 몸 상하는 건 아닌가 걱정도 되고 :( 천천히 나와도 되니까 아프지 말고 밥 잘 챙겨먹길!! 바로 이 티저 사진으로 피피티 템플릿을 만들었는데요, 흑백 스타일은 또 처음이라 굉장히 애먹었...
#49 "...기현이는?" "엉? 먼저 간대." "...아." "모의고사 잘 봤어? 어땠어?" "...별로." "나도." 점심에도 기현을 보지 못한 여주가 민혁에게 기현의 안부를 묻자 민혁이 휴대폰을 보며 말했다. 보통 점심에 저녁을 뭘 먹을지 얘기를 나눴던 터라, 오늘도 그럴 생각이었던 여주는 입을 앙 다물었다. 오늘은 삼월 모의고사를 본 날이었기에 형원...
누가 알았을까. 정치부 기자였던 내가 쓴 <패션과 정치, 그 기묘함>이라는 기획기사가 패션계로 넘어갔고 덕분에 내가 정치부에서 매일 접하던 ㅁㅁ게이트, 정경유착, 여야간 대립 같은 주제의 기사가 아니라 올해의 컬러, y2k패션 이야기를 하고 있을지. 매일같이 손바닥을 뒤집 듯 입장을 바꿔대던 정치판보다 앞만 보고 정해진 동선을 따라 쉼없이 걷는 ...
"나는 널 항상 좋아해왔으니까. 너도 마찬가지로 날 항상 좋아해왔고. 그...나랑 이렇게 지금까지 같이 있어왔잖아, 어땠어? 말해줘." " 맞아, 네 말대로 난 널 항상 좋아해왔고, 지금 우리가 주말마다 하는 데이트도 좋아. 영화도 같이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또...뭐 그런 소소한 것들이라도 항상 좋아." " 그럼 날 언제까지 얼마만큼 좋아해줄 수...
Ep.11 덫 [울어서 뜨끈한가 했더니, 오늘 아팠어?] 거봐. 이런다니까. 집에 오면 씻고 자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는데, 막상 침대에 눕고 나니 눈이 말똥말똥 뜨였다. 채형오빠가 보리씨한테 말했나보다. 조금, 이제 괜찮아. 토독거리며 답장을 쓰려다가 다이얼 버튼을 누르고 핸드폰을 가슴팍 위에 올려뒀다. 신호음이 두어번 울렸을까, 금방 여보세요, 하고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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