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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외전은 완결이 아닌데 요즘 살너밤 쓴다고 너무 신경을 못 썼네요. 독자님께서 리퀘로 신청해주신 러브젠가편입니다. 오랜만에 양싫 💛 3편은 검열ㅠ불가ㅠ로 클린버전 없습니다. *소장용 결제선* 원글(성인): https://lovelornnothing.postype.com/post/12130329 LOVE JENGA " 얘들아 우리 이거 해볼래? " " 뭐가 또...
세차게 퍼붓는 비가 그치지 않았다. 우산은 하나였고 좀처럼 진정하지 못하는 윤슬과 함께 우산을 쓰고 집에 들어갔을 때 인혁은 쫄딱 젖은 상태였다. 윤슬이 젖지 않는 데에만 신경을 쓰고 있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비가 그렇게 쏟아지는 와중에 윤슬은 신발과 발목까지만 젖었다. 인혁은 옷에서 빗물이 뚝뚝 떨어져 집안에 들어오지 못하고 현관에 서 있었다. 그것을 알...
알라딘, 교보문고, 밀리의서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글쓴이_종이 전자책 전문 장르소설 출판사 도깨비웍스 대표. 전자책 제작 외주와 소설 쓰기 사이 어디쯤을 헤매는 도깨비불 같은 생활을 합니다. 외주 의뢰 및 출판사 관련 문의 등등 모든 연락을 환영합니다. :D “내가... 뭘 쓰려고... 했지? 내가... 뭘... 쓰려고... 했더라?” E-mail: d...
*트위터에 올렸던 썰을 나름 수정한다고 했는데 완벽하지 못해서 오탈자 많을 수 있습니다.*이후의 내용은 트윗에서 이어쓰다가 일정량이 되면 다시 정리해서 포타에 올립니다. https://twitter.com/hrhr_h24/status/1509824311259176960 이번이 마지막 리벤지라고 생각하고 과거로 갔더니 어릴 때로 돌아간 대신 여자가 되어버린 ...
...너와 계속 같이 있고 싶다고 생각했어. 나도 너를 사랑하고 있어, 하랑아.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 얼마나 우스운 말인가. 결국 우습고 마는건 저 말이 제 얘기가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던, 안일하고 또 멍청했던 내 자신이다. 애초에 답지 않았다. 내 주제에 누군갈 사랑하고, 사랑받고, 또 그 사랑을 돌려준다는게. [ 형. 사실 난 아직도 이 호...
약간 그로테스크한? 유혈? 아무튼 어쩌고한 묘사 있음. 카오스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당연히 카오스/마스터 에메랄드도 없음. 인간과 수인이 공존함. 좀비 바이러스를 퍼뜨린 건 에그맨. 이후 에그맨은 실종됨. 정부에서 최후의 수단으로 만든 인공생명체가 바로 섀도우. 섀도우는 면역체라서 좀비에 물려도 감염되지 않음. 원작에서는 50+n년 전부터 있었지만, ...
왕자는 정말이지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아가기로 결심했어. 일말의 죄책감마저 그에게 사치였던 것이 분명했지. 그 죄책감이나 구원의 징조는 전부 마법사가 가져갔기 때문이야. 그녀는 참 가혹하지. 그렇게 신비로운 마법으로 자신을 깊게 홀려놓고 떠날 땐 홀연히 떠났다는 점에서. 왕자의 증오 상대가 공주임에 분명하지만 그것은 자신을 홀로 두고 떠난 마법사에게도...
* 월간홍윤 2월호 참여작 (주제: 선물) 0. 나는 너의 겨울을 쓰고 싶어, 지수야. 1. 생각보다 주장 강한 녀석이었지 홍지수는. 남들 장래 희망에 선생님, 축구 선수, 과학자를 적을 때 홀로 소설가를 자처했으니까. 한글을 눈으로 읽기 시작한 때부터 책을 끼고 살았다. 글자를 읽고 소리 낸다는 것이 재밌어 그랬다. 글자마다 다른 소리가 아름답다 느낀 건...
이 글은 픽션이며 실제 사건, 지명, 단체, 법률 등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야 뭔 놈의 시체 옮긴다고 이 지랄이냐. 백현은 아오, 하며 고개를 꺾었다. 한적함이 지나친 동네는 지나가는 새소리도 들리지 않을 만큼이어서, 백현을 뒤따라 온 종인은 을씨년스러운데요? 하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아주 간혹 쐭, 쐭 하며 차들이 지나가는 소리만 울려 사람 등골을 서늘하...
동매는 극적으로 미군의 손에 넘어가고, 극적으로 풀려나왔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풀려난 동매는 바빴다. 경무청에 갇혀있는 사흘 동안 죽은 제 낭인을 화장하고, 동매를 농락한 경관을 하야시 공사가 선물로 보내와 단숨에 갈기갈기 찢어 죽였다. 피투성이로 얼룩진 자신의 몰골이 이러하나 바로 봐야 될 여인이 있었다. “쿠도히나..” 동매는 낮게 읊조리고는, 글로리...
-으으..진짜 인사 끝났다!-고생 많았어 정우야,에흉 귀찮았어-하며 정우는 마크의 품안에 안겨 폰만 만지작 거렸다. 그래도 하기싫은건 어쩔수 없다는듯이 입술을 툭 내밀었다. 정우야- 하며 자신을 부르는 마크에 정우는 고개를 돌려 마크를 바라봤다.-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네,-그러게- 초록별도 이제 곧 안녕이네푸학- 초오록벼얼-? 지구가 언제부터 초록별이 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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