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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원래는 현진과 승민이 같이 다니고 용복과 민호가 같이 다녔지만 이제 각자의 짝이 생겼으니 자연스레 넷이서 다니게 되었다. 그런데 승민이 갑자기 오랜만에 현진과 둘이서 보자고 현진에게 연락했다. -갑자기 왜 둘이 보자고 했냐? 용복이랑 민호 형은? : …나 형이랑 헤어졌어. -뭐…? 그렇게 둘이 죽고 못 살더니, 왜…??? : 형이, 바람피는… 것 같아서. ...
여주가 호랑이...맞죠?
당신이 하는 말들은 나를 괴롭게 했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내가 당신의 삶에 나타나기 전부터 당신의 삶을 잃은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렇게 어영부영 살아가던 삶에 내가 뿌리내린 것이란 걸 이제서야 알게 되어서 이미 뿌리째 뽑혀나가 아직도 그곳만큼은 잡초조차 자라지 못하게 엎어놨으면서 뻔뻔하게 그 자리에 다시 뿌리를 내렸음을. 그렇기에 당신은 또다시 삶을...
원빈은 성찬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인 건지 자기를 잘 챙겨주는 형이어서 고마워서 인지 헷갈림. 잠시 성찬과 떨어져 지내고 나서야 자기의 마음이 뭔지 알게 되고 들키고 싶지 않아 억누른 채 속으로만 커짐. 성찬이 눈에 장난기를 가득 담고 뚫어지게 볼 때, 제 이름 부르면서 무심결에 어깨에 손 올릴 때, 머리를 손으로 만지작거릴 때, 어깨에 턱을 괼 때면 ...
한유진 나페스🐰 | 항상 글 봐주시고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 좋은 글로 보답하려 노력할게요! 첫 키스를 했다. 불을 끄고 다가온 한유진은 내 입술에 한 번 입맞춤을 한 뒤 떨어져 내 반응을 살피곤 피식 웃으면서 다시 다가왔다. 그 짧으면 짧은 길다면 길었던 시간 동안 그저 계속 심장이 뛰는 소리만 들릴 뿐이었다. 한유진은 또 떨어지더니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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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짝사랑 살리기 : 내 짝사랑이 망했다. +) 이제협, 나재민 - 같은 남고 여주, 이동혁 - 같은 공학 제협 재민 동혁은 같은 중 나와서 서로 아는 사이고 여주랑 동혁이는 고등학교 때, 재민이랑 동혁이는 초등학교 때 친해졌습니다
늘 그렇듯 타코 델리시오소의 불타는 금요일 회식에 원우는 꾸준히 불참이다. 다음 날 오후 편의점 근무라는 핑계가 잘 먹힌다. 밀리는 집안일과 피로 해소의 비애란! 이번 회식 메뉴는 타코좌가 뚫은 맛집의 곱창전골이다. 평소와 다른 점이라면 사장이 흡연과 배웅 핑계로 따라 나온다. “원우야. 너 무슨 일 있냐?” “일은 맨날 있지, 내일도 알바하니까.” “이 ...
레몬송 님의 신간 감상문을 쓰다가 트위터에 올리기에는 너무 길어져서, 처음으로 포타에 연성이 아닌 감상문을 올립니다. 어떤 감상이든 트위터에 올릴 수 있을 만큼 간결하게 쓰려 했는데 이번 작품은 도저히 그럴 수 없을 만큼 감상이 흘러넘치는 바람에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레몬송 님 <그곳엔 너와 가을, 달맞이꽃이 있었다.> - 호열백호 온리전 &...
위장부부 임무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시간이 어느정도 흘렀다. 그리고 인간은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깨닫는 감정들이 있는데 유리에게 있어 그것은 부끄러움이었다. 두사람이 선상 라운지에서 함께 불꽃축제를 감상한 그 날, 유리는 다자이에게 그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 때까지 곁에 있겠다고 말하였다. 그때만 해도 정말 그런 마음이 들어서 별뜻 없이 순수한 의도로 그에게...
야,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수화기 너머로 흘러나오는 목소리가 무심하다 못해 심심하게까지 느껴졌다. 박종성의 원죄라 함은, 양정원의 과선배 중 그나마 상호 신뢰도가 높고 친분이 두터웠다는 게 다였다. 처음엔 어쩌다 잘못 걸린 정도였다. 박종성은 일찌감치 눈치를 채고 있었다. 양정원은 날 때부터 독립심이 투철했다. 천부적인 존재감으로 동기를 비롯해 선배들...
...너,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었어요. 아직 죽지도 않은 주제에 왜 이런 편지를 쓰느냐하면은, 단순 변덕이라 대답할 수 있을까. 그녀는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것을 좋아했다. 그야, 언제까지도 제 곁에 남아있었으니까. 제 곁에 영원히 남아있을 수 있는 것은 사진 뿐이었다. 하지만 영원해진 것은 갈수록 소중함을 잃게 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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