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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판타지적 요소가 있는 글입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난 걸까. 그 흔한 시계마저도 이곳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낮도 밤도 존재하지 않는 이곳에는 아마 시계가 필요 없을 테지. 눈앞에 보이는 커다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저 안에는 무언가 다른 곳이 존재하고 있을까. 나는 꼭 저 문을 열고 들어가야 하는데. 문 앞에는 무섭게 생긴 문지기들이 창을 들고 지키...
어른의 장난 w. 이화 + 찬손 그 신부의 뒷모습은 사람을 자극하는 데가 있었다. 그게 책을 책등 높이대로 정렬하는 다분히 단순하고, 정리벽적인 행동이라 해도 말이다. 바닥에 놓인 책을 집기 위해 허리가 숙여지고, 다시 반듯해지고, 키보다 높은 칸에 꽂기 위해 팔을 위쪽으로 뻗고, 책의 순서를 확인하듯 섬세한 손이 책등 위를 스친다. 윤의 매끈한 뒷모습은...
태형아, 그때 기억나냐. 형이랑 너랑 처음 만났던 날, 아마 형은 그때부터 널 많이 좋아했었던 것 같아. 자꾸 네 쪽으로 시선이 가고, 네가 하는 말에 관심이 가고, 네가 짓는 표정, 네모진 웃음, 꼼질 거리는 얇고 가느다랗고 까만 손이 눈에 계속 밟히더라. 너랑 나랑 처음 만나서 처음 이야기 텄던 날에 우리 많이 취했었잖아. 취해서 아우야, 네 형님~ 하...
우부인은 훌륭한 CEO였다. 그녀가 경영하는 곳은 남편인 강풍면과 함께 운영하는 대형 연예엔터테이먼트였는데, 친아들 강징과 차남으로 입양한 위무선이 가수로 소속되어 활동중이었다. "그래서 잘못한 점은?" 우부인은 위영을 향해 연예가신문을 던졌다. 신문기사는 이러했다. [유명 아이돌 운몽쌍걸, 위무선 무대위에서 탈진] [소속회사 운몽쌍걸 방치? 회사는 무엇을...
너에 대해서는 길게 얘기하면 좀 치졸해지는 경향이 있는 거 같다. 나의 어느 가여운 한 점에서 네가 연민을 느껴 만약 나를 사랑하게 되었더라면 1612021736 (※인용, 불펌, 2차가공 등 저의 허락을 받지 않은 모든 사용을 금합니다.)
이해 받을 수 없는 통증이라면 혼자 꾹 참는 게 나았다. 어째서 여기에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다이키의 얼굴은 굉장히 어두웠다. 삶의 의욕이 없어 보이는 놈이었지만 눈만은 생기가 넘쳤는데 모든 것이 지쳐보였다. 어째서일까. 자신이 좋아하는 농구로 최고가 되었고 부도 명예도 사람들의 사랑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누구나 너를 사랑했고 너의 이름을 모르...
W. 케이팡인_케팡 46화 이후 케붕 다수, 오타 다수일것으로 확신합니다 이점 유의해주시고 봐주세요. 작성자의 흑심이 들어있습니다. ****** 몇번의 비명이 들리고 케이이치로는 온몸이 땀으로 젖었는지 머리카락이 흠뻑 젖어있었다. 갱글러가 살짝 툭툭 쳐보았지만 미동조차 없이 누워있었다. 잠시후 고슈가 들어오고 갱글러는 걱정되는 눈빛으로 고슈에게 쪼르르 달려...
PLAY LIST : https://youtu.be/gBRi6aZJGj4 * 둘의 나이 : 18 0. 00월 00일 0요일 날씨 : 화창한 건가 아닌가 사람 헷갈리게 하는 날 오늘은 오랜만에 찬희와 어렸을 적 이야기를 했다. 그랬었나 싶을 정도로 어렴풋한 기억들도 있고 엊그제 같은 기억들도 있었다. 가끔 궁금해졌다, 그 날의 나는 왜 네가 눈에 띄었는지. ...
흐릿한 기억의 시작은 어둑한 어느 지하실이었다. 반듯하게 누워있던 몸과, 어쩐지 어색하게만 느껴지는 옷차림. 기억나는 것이라곤 BS라는 단체와 헬리오스라는 이름 뿐이었다. 해커로서의 기술들과 이볼의 사용법 같은 것들은 모두 기억하면서도, 그 외의 것은 아무것도 기억나질 않았다. 그러나 그 사실이 두렵지는 않았다. 꼭 그러한 사실에 두려움을 느낄 감각마저 단...
강징이 돌아와도 금릉을 학교에 통학을 시키며, 조심스레 남잠을 살폈다. 그 결과, 몇가지 사실들을 알게되었다. 2명의 학생들은 남잠의 친동생이 아닌 것. 남잠은 어딘가 큰 회사에 소속되어있다는 것. 그리고 남잠은 일반인수준을 넘어선 감각이 예민하다는 것이었다. "안녕, 남잠! 오늘도 잘 부탁해!" 수업옆자리에도 자진해서 앉아서 관찰했지만, 별다른 수확은 없...
상처가 완치되고, 남잠도 형벌이 끝난지 한참됐지만, 남잠은 여전히 "위영, 같이 가."라며 내옆에 와서 같이 동행했다. 남종주께서 이 상황을 봐도 아무말 없으셔서 다행이었다. 문제는 정실에서 였다. "남잠, 나 숨막히는데, 계속 그러고 있을꺼야?" 고개를 드니, 감탄이 절로 나오는 엺은 색의 맑은 눈이 지긋이 쳐다봤다. "윽..아니야..계속...그냥..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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