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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해저드 이후 시점 (날조O) *쿠잔과 사카즈키가 사귀는 사이였다는 설정입니다 졌다. 쿠잔은 순순히 결과에 순응했다. 정말 아슬아슬한, 종이 한 장의 차이였다고는 하나 그가 졌다는 것을 부정할 생각은 없다. 패자는 할 말이 없는 법이었으니 그 또한 승패에 무어라 왈가왈부하며 말을 얹지 않는 것이 옳았고. 죽지는 않았으나 몸 성하게 복귀하지는 못했다. ...
[고향좌담회] 고향을 떠나도 변하지 않는 마치다 케이타 태어나고 자란 군마로 돌아가, 조금 편해진 마치다 케이타. 고향의 친구와 모일 때 언제나 간다는 고기집에서 소꿉친구인 시게짱과 코다이군, 초등학교 5~6학년때 담임인 오오타케 선생님에게 마치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같이 유소년기를 보낸 친구, 은사라 알 수 있는 마치다의 본 모습. 지금까지 이야...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단풍나무 뭔가 이상하다. 착륙한 지는 20분이 넘었는데 아직도 게이트가 열리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은 그저 그러려니 하겠지만 유기현이 무슨 수를 써논게 확실하다. 어서 나가야하는데... 라고 생각하는 순간 게이트가 열렸고, 나는 사람들의 인파에 숨어서 빠져나가고 있었다. 빨리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임신한걸 다시 느...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단풍나무 "Baby, someone is here. I think it's the person you talked about." 아가, 누군가가 왔는데. 네가 말한 그 남자인 것 같아. "Oh my... Please hide me.." 오 이런... 제발 절 숨겨주세요. 이렇게 빨리 조여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 적어도 ...
당신, 제가 꽃을 보면 당신을 떠올린다니 조금 어색한가요. 하지만 사실입니다. 요즘 꽃을 보면 당신이 떠올라요. 당신이라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어떤 말을 했을지, 어떤 눈빛으로 저 꽃을 바라봤을지 궁금해지는 날들입니다. 꽃이라면 다 진 줄 알았는데, 조금만 신경을 쓰고 주위를 둘러보니 아직 꽃이 많이 피어있습니다.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듣고 싶은 대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눈을 떠 보니 낯선 하늘이었다. 익숙히 보던 맑고 선명한 파랑 대신 짙은 녹빛을 본 샬롯은 이내 그것이 하늘이 아니라 거대한 나무의 빽빽한 잎 그림자라는 걸 깨달았다. 영민함에 더해 정령사로서의 민감함을 지닌 소녀는 즉각 제 환경에의 이해를 마쳤다. '아, 여기 대삼림이지.' "샬롯, 일어났나요?" "네, 고모님." 언제나 반가운 목소리에 발딱 일어난 샬롯...
어린신부 中당분간은 군인들이 마을 명부를 확인하며 집집마다 젊은 남녀들을 끌고가 마을 자체가 어수선했다.작은마을이라 젊은 사람도 많이 없는 곳인데 군인들은 혹시 숨긴 사람은 없는지 샅샅히 마을을 수색하고 다녔다. 마르코의 집에도 기다란 총을 맨 군인들이 찾아왔다.마르코는 심드렁하게 서류를 내밀었다. 군인들이 마르코의 옆에서 꼼지락거리며 안절부절하는 에이스를...
어린신부 上한적한 시골마을을 발칵 뒤집어 놓은 것은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붙은 벽보였다.새벽 일찍부터 우유를 배달하고 집에 돌아가려던 에이스는 마을 게시판에 동네 어르신들이 웅성거리며 모여있는 것을 보고자전거를 멈추었다.자전거가 멈추는 소리를 내자 게시판을 바라보고있던 노인들이 에이스를 보고 흠칫 하며 길을 물러주었다."헉, 안돼..!"에이스는 벽보를 보...
푹푹 찌는 여름 밤이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흘렀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주말에 에어컨까지 고장난 상황이었다. 겨울의 추위보다 여름의 더위를 더 깊게 체감하는 나로선 그야말로 지옥이었다. 내일의 나를 위해 자야한다는 생각에 다시 누워보았지만 더위로 인해 짜증만 늘어갈 뿐 잠은 달아난지 오래였다. 올해 첫 열대야였다. 그리고 마지막 출근을 앞둔 전날이기...
나는 너에게 내 옛사랑에 대해서도 서스럼이 없었지. 우리의 미래를 기약하는 대화 주제가 나올 때면 영원한 사랑같은 건 없다고 코웃음쳤지. 말이라도... 입을 삐죽 내미는 너를 앞에 두고 오히려 그런 건 희망고문이라며 사랑하는 사이에 이렇게 말할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연설을 늘어놓으면 너는 그걸 또 끄덕거리며 들어줬지. 나 같으면 바로 이별 선언했을 텐데.
토성을 찾아서 ++ 않이 꼭대기가 쩜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해봤는데... 뭘 해도 그냥 그것 같구...🙄;;;땀땀쓰 (꼭대기 부분 수정 완료해서 이전 버전들은 슥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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