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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이 성원 아니야 ㅈㅂ... 대부분 반말보다 반존대를 지향하는 편이라 어느 정도 나와 안면이 있는 분께는 반존대 사용 중임. 내 지뢰도 없고 타인 지뢰도 예의주시하지 않는 편임. 불편하면 블락을 하거나 자진해서 피해주삼. 날 무시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예민함. 자존심이 높은 편이라 귀엽게 봐주는 건 좋지만 만만하게 볼 시 커팅선 밖. ...
“<악에서 구하소서>를 위하여!” “위하여!” 챙 하고 소주잔들이 부딪쳐 맑은 소리를 내었다. 개중에는 너무 과하게 힘을 줬는지 소주가 흘러넘치는 것도 있었다. 그들 중 하나였던 써니가 손가락에 묻은 소주를 핥으며 냉큼 잔을 비우더니 야무지게 소고기를 집어 입에 넣었다. 몇 번 씹지도 않았는데 고기가 목구멍으로 사르르 넘어가 버리자 그녀는 아쉬운...
나의 하나뿐인 누이에게 오랜만이구나, 동생아. 영원할 것만 같았던 겨울의 매서운 바람이 잦아들고 있어. 수도에는 벌써 길가에 들꽃도 피고 있단다. 작게 올라온 꽃봉오리를 본 지 오래된 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야. 그곳은 아직도 찬바람이 드나들지 궁금하구나. 하긴, 고향은 워낙 추운 곳이었으니 아직도 겨울 냄새가 남아있을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유난히 바람이 차...
원작: 슬기로운 의사나인 (@D___Nine) Postype: 책갈피 (@L07120724D) 익숙해지지 않음에 대하여 신경외과 펠로우 2년차 - 김영빈 흉부외과 펠로우 2년차 - 김인성 소아외과 펠로우 1년차 - 이재윤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3년차 - 이상혁 흉부외과 레지던트 2년차 - 김석우 마취과 레지던트 2년차 - 백주호 NICU(신생아 중환자실) 3...
- 오프닝 - 제트: 여어! 지구의 친구들! 난 울트라맨 제트! 그 울트라맨 제로의 제자로 있지! 이 시간에는 나와 제로 스승님이 만났을 때의 이야기를 하도록 하지! 울트라 레어한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지도 모른다고! 11화. 제로 스승님의 아버지에 대하여 제로: 아. 알겠어, 알았다고. 괜찮아. 나는 제대로 하고 있다고. 어. 그럼. (통신 끊는 소리...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장편소설을 연재하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재를 냈던 ZIA10 입니다. 이곳이나 다른 블로그에 찾아온지는 정말 오랜만이나 아직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제가 수술을 하게 되면서 The Game of Death 라는 장편소설을 휴재를 냈는데 이미 12편이라는 내용이 나왔으나 아직 결말이 나오려면 약 16편 정도...
삶 속에서 나는, 스쳐 지나가는 시간의 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나는, 생각한다. 수많은 의문들을 가지고 나아간다. 세속적인 것들이 아닌, 세상이 나에게 요구하는 것들이 아닌. 그저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의문. 예로부터 인간이라는 존재는, 의문을 가졌다.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하여. 이 의문에서부터, 이 의문으로 인하여. 수많은 철학자들이 탄생했고 이들은 자...
이 글은 11월 28일 입술님 블로그에 올라갔습니다.정리용으로 올립니다.소재 제공자 : 갓바스인러브 님이십니다.저녁나절의 서늘한 바람이 조금씩 불고 있었다. 사방으로 뚫린 집 안에 들어서니 열린 창과 창 사이로 고소한 기름에 한참 볶아지고 있을 게살 냄새가 바람을 따라 온 곳에 퍼져 있었다. 벌써 여러 번째지만 아직 다 편하지는 않다. 혼자서 집안에 들어서...
할머니, 아니⋯⋯. 존경하는 골트하르 교수님. 마력의 이해, 열과 빛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종이에 제목을 갈겨 쓰고-갈겨 썼다고 표현했으나 과장 섞어 평생을 글씨만 연습할 줄 알았던 열한 살 시절의 기억을 그의 손가락은 명확히 기억했으므로 우아한 필기체가 ‘갈겨져’ 나왔다.- 그는 양피지 뭉치를 힘 주어 폈다. 제출할 과제였다. 비가 바닥을 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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