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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는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이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솔은 이 한의 딸로 태어나 지나칠 정도로 많은 관심과 적의를 한 몸에 받으며 살아왔다. 하루가 멀다하고 자신을 괴롭히는 동급생들, 그저 몸을 지켰을 뿐인데 자신을 문제아 취급하던 교사들, 자신의 편이라고는 하...
A씨의 일과는 오전 5시부터 시작됩니다. 시끄러운 알람소리에 눈을 뜨고 인상을 구기며 몸을 일으켜 화장실로 어기적어기절 걸어갑니다. 다 씻고 냉장고를 열면 6시 조금 안 된 시간이 됩니다. A씨는 초식동물이 아니지만 손에 들린 것은 양상추와 과일 몇 조각입니다. 맛은 없는 식사를 마치니 어둑했던 하늘은 조금 밝아져 해의 잔상이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
이름 𝄡 레이첼. 나이 𝄡 20대 언저리, 외관상으로 20대 초반이기에 그렇게 추측할 수밖에 없습니다. 본인은 가르쳐주지 않으니까요. 성별 𝄡 여성. 직업 𝄡 거리 어딘가에 자리 잡힌 바 르베리 의 사장, 그러면서도 그 곳의 바텐더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처음 가보는 사람이라면 꽤나 어두운 분위기라는 평가를 남길수도 있는 거리인지라 아는 사람만 간다고. ...
[공지사항] 이 공지를 읽지 않고 발생한 모든 문제에 대하여 작업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간단한 내용들이지만 꼭 숙지해주세요~! 3D 불가 2.5D의 경우 그림 자료가 있으면 신청 가능(의상 참고 제외 실사 사진자료는 받지 않아요!)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논냥’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수익이 날 수 있는 모든 컨텐츠(유튜브 등)...
*실제 인물 및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윤기네 집에서 금요일 저녁, 평범하게 회식이 열릴 예정이었다. 참석자는 7명. 하지만 약속한 시간이 가까워져도 참석 인원은 2명에서 더 이상 늘어나지 않았다. 석진은 커다란 식탁에 앉아 윤기와 얼굴을 마주하고 앉아 눈을 깜박였다. "먼저 먹을까요?" "10분만 더 기다리자." "술 먼저 따죠." "위스키?" "형 마...
※ 주의 ※ 본 게시물은 <CoC - 花葬列車 화장열차> 백업로그로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백업로그에 앞서, 먼저 제 CoC 삶을 열어주신 GM(ㅇㅎ)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ORPG의 근사함을 처음으로 알려주셨던 분이고, 이번에 다시 한번 소중한 경험 느낄 수 있었네요. 처음으로 마스터링을 한다면 <화장열차>가 될 것이라고, 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회사 가기 전에 보면 자고있고.. 갔다오면 자고있고.. 밥 다 먹으면 자고있고.. 원래 고양이가 이런가 싶을정도고 잠만 잠ㅠㅠ 회사 간 사이에 뭐라도 해서 저러는건가 싶어서 펫캠 설치했는데도 보면 계속계속 잠만 잠 ㄹㅇ 걱정될정도로 그래서 국공 겁나서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그냥 애기여서 그런거래 진짜 찐 애기. 사람일때 모습도 보고싶은데 그건 몇달 지나야 가...
[끊임없이 대쉬하는 카즈하와 끊임없이 휘둘리는 인후가 보고싶어졌다.] [인후 라는 캐릭터는 제가 현재 연재중인 / 우리는 그들을 야차라 부르기로 하였다 의 주인공입니다] [심심해서 적은 글이지만 모쪼록 재밌게 즐기시길] ㅡ "어때요? 식감이 말랑한게, 먹으면 기분 좋지 않나요?" "..." "어라 입에 맞지 않는거에요?" "-맛있으니 그만 물어보시죠." 그...
「파랗게 물들 때까지」 w. 치즈 마지막 배가 섬을 떠난 날. 나는 무너진 창고에서 너를 발견했다. 언젠가 잃어버린 낡은 담요를 뒤집어쓰고, 이따금 허공을 노려보기만 했던 너를. 섬이 가라앉고 있다는 건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어른들은 틈만 나면 나무에 왁스 칠을 하거나 녹슨 전화선을 움직여가며 통화하곤 했다. 우리는 텅 빈 항구를 바라보다 나뭇가지로 모래사...
보통과 다름없는 하루였다. 어제 어려운 미제사건을 해결해서 그런지 다들 홀가분한 상태였던것 같다. 하지만 오늘은 어딘가 소름이 돋는듣한 느낌이다. 무언가 두고온건 없는지, 어제 처리못한 서류가 있었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하지만 내가 까먹은건 없었다. 불길한 이 느낌을 뒤로하고, 나는 성화경찰서로 향한다. 점심시간, 이신반점에서 배달을 시키면 미수반의 사무실...
2021/11/14 20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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