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같고, 저도 뜻깊은 이벤트였기에 기록으로 남깁니다!!! (초반 사설이 길어요ㅎㅎㅎ;;;; , 내용도 굉장히 많습니다헤헤 )
1. 시작하는 말 막상 사설을 쓰려고하니, 운을 어떻게 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제가 사이드엠을 처음 잡았던, 세무를 처음 만났던 때가 작년 이맘때였습니다. 이후에 더블, 알테, 사이 차례로 담당으로 삼았어요. 순식간에 엠에 빠져들었던 것같네요. 당시에 소샤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정말...정말갑작스럽게 올라온 키리오 상위에 당황했었지만, 트친 분들의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