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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못썼고 좀 오글거리는데ㅠㅠ 그래도 봐주시면 제 사랑을! 나랑 사내연애하는 임창균 보고싶다 근데 막 대기업이어서 임창균 엄청 높은 직급일듯 그래서 그냥 사원인 나랑은 만날 일 없엇는데 언제 한번 엘베 고장나서 탈 수 있는 엘베가 한개 밖에 없엇으면 좋겠다 그래서 사람들이랑 꽉 낑겨서 타는데 키 작은 나는 막 밀려서 부딪히는데 그때 임창균이 엘베 벽 ...
몇일간 내옆에서 극진히 챙겨주던 난생 처음보는 부모들이 신기하고 처음 받아보는 부모의 사랑에 조금 가슴이 뛰기도 했다. 근데 왜 이제와서 그래? 있을때 잘해주면 어디가 덧나? 그리고 고작 3일 있다가 그들은 또 바쁘다며 떠났다. 둘중에 한명이라도 내곁에 있어 줬다면, 그랬다면 예전일은 잊고 잘 지낼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다. 그치만 그런 내 생각을 비웃듯이...
“나츠키 다친데는 이제 괜찮아?” “아,응 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하이바라” “정말…놀랐어, 표정이 안 좋아 보여서 보내준 애가 총 맞았다길래” “미,미안…” “그래도 그 일은 잘 해결한거지?” “…어느정도는..너희 둘 덕분이야, 고마워” “천만해, 나츠키는 우리 친구잖아” 소년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대사를 듣고도 오글거린다 보다는 미소가 지어졌다. 그때...
“야 너..! 대체 뭘한거야?!” 상처 입은 소라를 처음 본 사토루가 기겁하며 방으로 들어서 소라가 수건으로 감싸고 있는 상처를 살폈다. 스구루 또한 어두운 표정으로 소라의 상처를 보다가 말했다. “쇼코한테 가는게 좋겠네. 얼른 가자” “자,잠깐만요..그럼 리코는 어쩌고요?” “그거라면 일단 나랑 사토루가 준비한게 있으니까 넌 가서 치료부터 받아” 불안한 ...
“안내면 진다~가위바위보!!” “아” “나나미 졌다!” “하..빨리 해” 하이바라와 소라는 초롱초롱한 눈으로 나나미의 이마에 딱밤을 한번씩 때렸다. 그리곤 상쾌한듯 말했다. “하아…한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린 기분이야…” “응, 나츠키. 동감해” “..너네 대체 무슨 얘기를 하는거냐..” 나나미는 아무래도 자신이 친구들을 잘못 사귄것 같다고 생각했다. ****...
자체 수학여행 같았던 하루가 지나가고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갔다. 역시 인맥에 부자가 있으면 편하긴 하구나. 근데 이 선배는 또 왜 이럴까. 그렇게 말했는데 아직도 이러다니. “오늘은 안 좋아해줄거야?” “…” “내 덕에 수영장도 가고 재밌었잖아” “그건 맞지만…그거랑은 좀..” 겠냐고. 솔직히 아예 두근거린적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전직 내 최애가 나 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실 참고해 재창작한 허구입니다. *홍일점 막내 시우를 짭구삼과 동갑인 설정으로 재구성해봤습니다! *비속어, 욕설 나와요. : 아무리 홍일점이라도 가족같은 사이이니 알콩달콩보다는 남자 멤버들 관계랑 비슷할 것 같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막내가 아니라 친구라면 더 심하겠죠..? ㅎㅎㅎ ❤ 재밌게 보셨나요... 셔누 라이브에서 언급된 카톡 내용입니다! ...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너_내_이름_모르지? -- 너 내 이름 모르지? 그건 수도 없이 되풀이된 질문이었다 너 내 이름 모르지 너 내 이름 모르지 너 내 이름 모르지 너 내 이름 모르지 너 내 이름 모르지 너 내 이름 모르지 너 내 이름 모르지 너 내 이름 모르지 너 내 이름 모르지 너 내 이름 모르지......
소라가 선택한 사람은 스구루였다. 결과 확인을 위해 두 사람이 뒤를 돌았을때 희비교차가 확실했다. 사토루가 배신감이 가득한 표정으로 소라를 보자 소라는 땀을 뻘뻘 흘리며 그의 눈을 피했다. 그리고 스구루는 만족스럽게 웃더니 소라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현명한 선택이야” “야 스구루 손 떼!!” 사토루가 그렇게 소리치며 날 뛰던 말던 스구루는 그런 그...
민자영은 자신도 모르게 가슴을 부여 잡고 제발 자신의 절친인 이소연이 무사 하기만 을 바랐다.쿵쿵 거리면서 요동을 치는 자신 의 심장의 박동 소리가 생생하게 자신의 손을 통해서 느껴졌다.”쿵쿵쿵”거리는 소리 가 마치 옆에서 누군가 북을 치는 것처럼 시끄럽고 요란했다.
핸드폰 화면이 번쩍 켜졌다. 무음으로 설정이 된 탓에 소리가 요란하지는 않았다. 우연은 핸드폰을 한참 들여다보다가 옷장에 넣어 버렸다. 그러고는 자신의 앞에 놓인 까만 덩어리를 의심 가득한 표정으로 보았다. 그나저나 병원에 입원한 오빠한테 심상치 않은 것을 먹이려 하는 동생이라니. ……아무리 봐도 탄 게 분명한데. 그러나 만든 이가 아니라고 우기니 일단 한...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이하라. 거리에 줄지어 선 예닐곱 살 어린아이들이 한데 모여 노래한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신세에 낭만 같은 것은 사치인 입장으로서 말하자면 저 광경은 이제쯤 질린다. 그도 그럴 게 이 주 전부터 앞에 모여 같은 음과 가사를 수도 없이 연습하던 같은 얼굴의 아이들이 아닌가. 인력 낭비에 시간 낭비지. 그 탓에 정작 그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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