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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8 디페스타에서 발간된 <루이츠카 앤솔로지 : 너와 나의 일방향 스테이지>에 ‘카미시로 루이의 경우’ 파트로 참여했던 글을 유료발행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루이→츠카사의 짝사랑 소재입니다. “츠카사 군이랑, 앞으로도 계속 함께 있고 싶어.” 감추고 있던 말을 뱉은 것은, 거의 매일 하루의 반 이상을 차지했던 원더 스테이지...
나의 취미 중 하나는 글쓰기다. 우울증이 너무 심했을 땐 아무런 기운도 안 났지만, 병원을 다니며 조금씩 잠을 자니 책상 앞에 엉덩이를 붙일 정도의 기력은 붙었다. 그래서 무작정 부끄러움 없이 쓰기 시작했다. 첫 시작을 병원을 다닌다는 문장으로 적은 만큼, 최대한 나 자신을 드러내고자 애썼다. 나의 약한 면을 새롭게 발견하고 치료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첫 문...
" 이쪽은 이석훈 팀장. 이 사건 담당하고 있는. " " 이석훈 입니다. " " 잘 부탁 드려요. 팀장님? " 땀냄새, 발냄새, 라면냄새, 담배냄새를 품고 거뭇거뭇하게 올라온 수염과 어깨 가득 떨어지는 비듬 덩어리 두피를 벅벅 번갈아 긁으며 온 몸에 문신 가득한 살덩이 사내 머리통을 서류철로 내려치는 둔탁하고 욕짓거리가 남발하는 이 공간속에, 물기 가득 머...
21.09.16 글 수정 후 재업 * 기숙사 이전한 인물 관련하여 오이카와의 대사 오류 수정 길고도 긴 시간이었다. 래번클로의 테이블로 향하는 oo의 발걸음이 무거웠다.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거나 한 것은 아니었다. 당장은 말이다. 단지 이 싸한 눈초리를 견디기 힘든 것 뿐이었다. ...치사하네, 정말. oo이 앉으려는 곳마다 자리를 내주려는 사람이 없었다....
사망 소재캐릭터나 서사... 붕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전기를 손에서 놓지 않았던 나날들을 기억한다. 무전기에서나 이 세상에서나 '이재한'은 누구보다도 경찰에 걸맞은 인물이다. 타인의 잘못을 자책하는 사람. 자책하다 못내 오므라이스라도 사줬던 그런 사람. 그리고 박해영과 차수현이 기억하는 세상에만 남은 증거 그 자체. 그 낡아빠진 검은색 고물 무전기는 세상...
*보고 싶은 장면이 있어 손가는대로 막 쓴 이야기. 정말 막씀 주의. 욕설 주의. *역시나 느와르 걍 2%가미됨. 이용당함... *퇴고X, 맞춤법 주의, 띄어쓰기 주의 설정오류 있을 수 있음... ------------------------------------------------------------------------------------------...
안녕, 누나. 우리가 쭈뼛거리며 사귄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결혼 기념일이 돌아왔어. 결혼식 날을 크리스마스 이브로 잡아서,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을까봐 엄청 걱정했던 누나가 기억나. 로망이라고, 했었나. 나참, 로망이라 꼭 이 날 결혼식을 하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더니, 결국에는 하객들이 모이고 누나 친구들이 와서야 안심한 표정이었잖아. 이럴 땐 정말...
Trigger Warning. 본 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정폭력, 자살 등) 내 삶은 언제나 시궁창 속에 있는 듯했다. 이렇게 살아가야 한다면 왜 태어난 건지 이해할 수 없었다. 맨날 서로 싸우기만 하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님. 그런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는 다른 가족과 친척들. 나는 늘 밑바닥에서 굴러다녔고, 그...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혼자였던 나의 최고의 관심사이자 취미는 덕질이었다. 심지어 내가 사랑하는 내 최고 행복, 몬스타엑스. '어차피 혼자였어. 그러니까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하지만 매일 아침에 엉망진창이 되어있는 책상을 보는 건 처음 본 냥 적응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매일 새벽 일찍 등교를 한다. 분명 전 날 제일 늦게 하교 했음에도 불구하고, 입...
헌혈은 내게 어렵지 않은 선행이며, 맛있는 간식도 제공되고, 건강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참 좋아하는 일 중 하나다. 그래서 나는 가능하면 정기적으로 헌혈을 해왔다. 그런데 망할 코로나가 발발하면서 감염걱정으로 헌혈이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 내가 살고 있는 여주에는 헌혈의 집이 따로 없다. 대신 헌혈 버스가 지역을 방문해 헌혈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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