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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었다. 아니, 믿기 싫었다. 프리스크는 거의 일곱 영혼을 취한 괴물을 상대로 - 신을 상대로, 항상 그랬듯이 자비를 내비췄다. 더 이상 프리스크가 이용했던 저장과 리셋의 능력은 나의 것이 아닌, 프리스크의 것이 되었다. 그마저도 프리스크의 의지가 나의 의지와 공명한 것 뿐, 나의 의지 100 퍼센트가 아니었다. 이제 내 역할은 끝났다. 더 이상 ...
오늘도 다른 하루와 똑같이, 하루의 끝을 잠으로 맺으려 잠자리에 누웠다. 오늘 했던 비디오 게임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다. 옆에서 대사를 더빙해주는 프리스크와 아스리엘도 귀여웠다. 이런 재밌는 순간이 오래 갔으면 좋겠다. …이런 평화로운 일상이 이루어진 지 1주일 정도가 지난 것 같다. 프리스크, 아스리엘, 그리고 나 셋이서 지내는 평화로운 일상. 토리...
05 “일찍 정찰이 있습니다. 저녁에 뵙겠습니다.” “그렇구나. 네, 그때 뵐게요. 잘 다녀오세요.” “대공비도 너무 무리하지 마십시오.” 그의 이런 모습 때문에 유진은 그가 저와 더욱 깊은 관계를 원하지 않더라도, 그와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을 정리하지 못했다. “으…….” 바람이 거세게 불어 유진이 눈을 질끈 감았다. “대공비, 많이 추우시면 하나 더 걸...
태어나서도 형제들 뒤치닥 거리하느라 하고싶은 일 포기하고 모든걸 양보하던 그녀 학업도 동생들 위해 포기하고 기술 하나 배워 입에 풀칠할까 손가락 마디가 닳도록 일만했던 그녀 배우자 잘못 만나 독수공방 하고 자식들 혼자 키우며 밤새도록 잠 못자고 허리 한번 재대로 못 폈던 그녀 자신한테 쓰는 돈은 십원짜리 하나 아까워 하며 남에겐 다 퍼주고 감사 인사도 못 ...
우리가 보고자 하는 그것. 우리가 만나고자 하는 그것. 우리가 꿈꾸고자 하는 그것. 우리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나무 아래서 하염없이 그것을 기다린다. 사실 그것을 실제로 만나본 적은 없다. 하지만 끊임없이, 꿋꿋이, 그것만을 소망하며 우리는 생각한다. 언젠가, 나의 기나긴 기다림이 결실을 맺으면, 그것을 만나고 싶다, 보고 싶다, 만져보고 싶다, 맡아보고 싶...
※ 더 이상 쓰지않을 것 같은 미완성의 글들을 모았습니다. 혹시라도 완성된다면 해당 글은 이 게시글에서 삭제되고, 다른 게시글로 올라오게 됩니다. 넘버링은 편의상 붙인 것뿐으로, 각각의 글들은 이어지지않습니다. 12. 뱀파이어au 창궁. 의외로, 마늘은 효과가 없었다. 아처는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아작아작 마늘장아찌를 씹어먹었다. 야무지게 오물대는 입술을...
2020.12.25 영화 '오늘밤, 로맨스극장에서' ost 기적 w.원두i 君の隣でずっと ずっとね 歩きたい 너의 곁에서 계속 계속 걷고 싶어 やっと出会えた奇蹟を信じたいから 드디어 만난 기적을 믿고 싶으니까 いつまでも ぎゅっと 抱きしめていて 언제까지나 꼭 안고 있어줘 이상한 꿈을 꾸었다. 그래, 정말 이상한 꿈. 유타는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꼭 다른...
그동안 현생때문에 그림을 별로 못 그렸다;-; 종강하고 급 만들기 욕구가 솟아서 인형을 만들어 봤다. 우선 도안은 아래 영상에서 원본보다 작게 편집하고 프린트로 뽑아서 썼다. → https://youtu.be/x75L_2_fVfE 준비물: 공예가위, 실, 바늘, 자수실, 자수틀, 기화펜, 극세사 천, 솜 등등 사진을 여기부터 찍어서 준비물 사진이 없는..;...
그들이 일제히 눈을 뜬 시각은 뎅- 바로 인시(오전 3시-오전 5시)였다. 그들은 죄다 심란했다. 그리고 남망기의 외사랑에 남희신은 한숨을 쉬었다. 망기야, 그래서 개 출입을 해달라고 한 거였느냐. -------------------------------------------------------------- 남망기는 두 손이 벌벌 떨렸다. 화면 속 어린 ...
요즘 그가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 병든 마음은 겨울이라 더 아프게 다가와서 그러는지 겨울은 해가 짧아 그의 병든 마음을 더 그림자 지게 만드는지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나의 사랑조차 버거워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를 위해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그저 옆에서 묵묵히 그를 껴안는 거였다. 그리고 그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되었고 그는 크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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