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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분명 처음에 걷고 있던 것은 프랑수와와 멘델스존이었는데, 그리고 거기에 자신과 에투아르가 끼어들었던 것인데 정신을 차려보니 멘델스존과 에투아르는 헤벌쭉 웃으며 자기들끼리 저만치 걸어가고 있었다. 길 바깥쪽으로 걷고 있는 멘델스존의 손은 조심스레 에투아르의 허리에 자리하고 있었고, 에투아르는 장난스레 (물론 왼손으로만) 멘델스존의 가슴팍을 밀쳤다. 프란츠는 ...
수이웃, 밤보눈, 스틸하트, 초세여, 혁명, 겨울신화 등등 합작을 열었습니다! 글, 일러스트, 만화로 구해보려고합니다. 인원수 - 상관없음× 신청할때 - 할 상황극 제목과 누구를 그릴 지 닉넴임 적어주세요! 제출 - @crying_1093 규칙 - 유혈×, 나페스와 알페스는× 그 외에는 상관없습니다. 기간 - 5명 이상 오시면 정하겠습니다. 중복은 3명 까...
※ vérité의 에필로그입니다※ 전작의 내용을 다수 포함하고 있으니 전작을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드려요! 눈을 감았다 뜨면 그때의 일이 마치 어제 일어났던 것 처럼 생생하게 떠올렸다. 20년 전 만해도 그녀에게서 그를 처음 받아 안아들때도 사실대로 말하면 엄청난 사명감에 어깨가 무거웠다. 솔직히 내가 아니더라도 다른 누군가가 그를 맡게 된다면 누군든지 어깨...
어릴 때부터 성실하단 소리를 들으며 자라왔다 칭찬을 들을 때면 기분이 좋았고, 같은 칭찬을 듣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어느샌가 그 칭찬이 듣기 싫어졌다 사람들이 말하는 '나'는 성실하고 착한 사람인데 내가 생각하는 '나'는 게으르고 심성이 고약한 사람이라서 그 사이의 이질감이 너무나 싫었다. 마치 그 칭찬을 듣고 있노라면 나는 성실한 사람...
달의 뒷면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무도 볼 수 없는 그곳에 생명이 존재하기는 하는가. 만약 무언가 존재한다면, 형님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이왕이면 나의 달 위에는 형님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니 달의 뒷면으로 가자. 무섭지 않은 건 아니야. 하지만. 일단 걸음을 옮기다 보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나쁘지 않을 거야. 그것 나름대로, 아늑할 거야. 달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본글에 나오는 사건은 모두 픽션이며 특정 인물, 지역, 장소와 상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총기 사용 및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야심한 밤. 번개가 번쩍이자 회장실에 두 개의 그림자가 잠깐 생겼다. 회장은 자신의 의자에 등을 기대고 앉아있었고, 맞은편의 한 남자는 축축하게 젖은 우비를 입은 상태로 회장과 마주 앉아있었다. 사내는...
우리 가족이 함께 지낸 시간, 앞으로 함께 할 시간은 일년짜리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쉽게 가족을 포기할 순 없어요! 불가능해도 가야한다고요! 짱구야, 진짜로 소중한 보물은 말이야 자기 인생을 걸고 풍덩 빠지는 걸 말하는 거야.빠져요?좋아하는 거 말이야.제가 좋아하는 건 액션가면, 이슬이 누나랑, 초코비랑, 친구들이랑….어른이 될 때 까지 네 보물이 ...
본 내용은 픽션입니다. 실제 역사적 배경을 묘사하고 역사적 사건들을 차용하지만 주 된 내용은 가상의 내용입니다. 아침부터 햇빛 하나 없이 흐리기만 한 하늘에 비가 쏟아지겠구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점심이 지나고 나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청년독서회에서 보내 온 편지를 읽고 있던 아이들의 시선이 창 밖에 닿았고 박지성과 나란히 앉아 책을 읽고 있던 나 ...
** 의역/오역 있음!번역글은 이곳에서만 즐겨주세요. 눈치를 보면서 나도 대화에 참여했다. 아키라: 틀림없이 모두가 기뻐할 거예요. 아니, 모두가 기뻐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사람들의 도움이 되고 싶어 하는 마법사들도 있어요. 빈센트: ...... 아키라: 저...... 조금 의문점이 있는데요. 빈센트: 나에게? 아키라: 네. 빈센트: 무엇인가. 아...
이주연나페스 보고싶은데 뭘봐야할지 모르겠다.. 존나 재밌는거보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집중집중해주십쇼 전전글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118편을 구매하고 그냥 본거까지 합치면 거의 400작품봤어요 주연나페스입문자분들을 위해서 진짜 모범음식점.. 이 아니라 굉장히 베일 제스트 나페스추천해드리려고합니다 이번편은 노딱이 기준이 아니라서 포인트는 안걸었고 일단 추천전에...
Imagine Dragons - Bones 나는 정말. 떡볶이가 싫었다. 그 냄새만 맡아도 역겨워 견딜 수 없었다. 떡볶이를 끓이는 커다란 판.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꾸덕꾸덕한 거품. 치아에 들러붙는 불쾌한 식감. 그 모든 것이 싫었다. "여주 씨는 무서워하는 것이 뭔가요?" "떡볶이입니다." 국정원 면접에서 나는 그렇게 답했다. 떡볶이는 내 혐오와 두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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