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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뱀파이어라면 지긋지긋 했다.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도 않고, 마주친다 한들 그저 서로가 서로를 모른 척 하며 지나가기를 바랬고. 그 생각을 끊임없이 지켜온 자신은, 이번 연회에서만큼은 그럴수가 없었다. 흰 빛의 머리칼과, 제 눈을 닮은 두 금빛 눈동자. 분명 자신이 어릴적 살던 마을의 누나였다. 어린...
*소장하실분만 구매하세요 :-) +앗 700명이 넘는 분들의 구독이라니ㅠㅠ 감사합니다 담배를 처음 물었을 때가 기억난다. 끝을 엉성하게 물고서 라이터를 어설프게 돌렸다. 무엇하나 능숙한 동작없이 일련의 과정들을 겨우 이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손끝이 빨갛게 될 정도로 열심히 돌린 라이터, 겨우 불을 켰는데 담배에 불이 붙지 않았던 거다. 어어?하며 뜨거움을 ...
# 리히토는 경찰에 아는 사람이 많았다. 그건 이런 조사를 빠르게 끝낼 수 있다는 말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자 이미 해가 저문 하늘 보며 집에 들려 변장을 풀었다. 이안 로페즈의 얼굴로 나와 아카이와 만나기로 한 호텔에 도착했다. 아카이의 조사는 조금 더 걸릴 것 같다는 다카기의 말을 들었기에 먼저 도착한 상태였다. “음, 오늘은 ...
숫사슴해리 진짜 뿔 엄청 예쁘겠지 스네이프 짜증나면 해리 변신시켜두고 뿔에 전구달아서 생체크리스마스트리 만들어둘 ○-○: 아니 세브 들어봐요 제 이 우람하고 곧은 뿔에 반한 암사슴이 몇인데 왜 세브는 그렇게 튕기는거에요 네? 엥알엥알~ ㅍ"ㅍ: (녹용으로 만들어버릴까....) 스네이프에게 들리는 소리: (꿰엥, 꾸에에엥, 꾸엥 ,꾸엥,꾸엉, 꾸엉) 사슴치고...
유토피아의 꿈은 가난한 이들에서부터 시작된다. 역사를 되짚어 올라가 살펴보자면 산업혁명과 함께 발생한 인클로저 운동이 유토피아의 시초였다. 양들은 목장의 주인을 잡아먹고 도시 노동자들을 낳았다. 도시 노동자들의 대부분이 자본가 밑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거나 혹은 거지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했다. 그들은 행복과 행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
원래는 앞이 안 보이는 위무선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요( 전에 썼던 거 지우고 총 집합으로 올립니다 하하하 위무선의 기억은 이름 모를 요수(妖獸)의 괴성으로부터 시작한다. 뱀 같이 생겨서는 괴성을 지를 때는 호랑이가 따로 없었다. 형형한 빛을 띠는 두 눈은 붉게 타오르고 있었다. 그 눈을 바라보면 모두가 절망에 빠져 비명을 지르기 바빴다. 마을 하나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https://youtu.be/VhM1u_eW7IE (영상을 짤랐다면 더 좋겠지만.. 클립 설정이 왜인지 계속 안됩니다..ㅠㅠ 틀어주고 가시면 더 감사해요!) 차디찬 추위였기에 그랬던 것일까. 긴장되는 만남에 와인이라도 한 모금 마시고 시작해서 그랬던 것일까. 아무렇지 않은 척, 제가 우위인 양 능글맞게 와인을 그대에게 건넸기에 그랬던 것일까. 찬 바람 속...
약속하겠습니다. 저는 반드시 행복할 겁니다. 마지막에 행복하고, 살아있으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대가 존재하니까. 죄송합니다. 사실, 저는 그런 것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그대가 이렇게 나에게 다가오면, 이렇게나 행복한지, 아무도 저에게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제 말은, 제가 뭐 하나 말해도 될까요? 호의를 찾아 사방에서 진실을 파헤치려...
눈을 뜨기 두렵다. 추억 하나하나 살아 숨 쉬던 그 방이 뿌옇게 흐려진다. 한달 새 방은 텅 비었다. 하나씩 채워가던 의미없는 시간들이 손가락 사이로 흩어진다. 그럼에도 아직 마무리 맺지 못한 관계는 옅게 나아간다. 오늘이 그 마지막이 되리라, 더쥔은 다짐한 채 셔츠에 몸을 꾸겨 넣는다. 어쩌면 선언일지도 모른다. 네가 하나하나 챙겨주던 그 사람은 이제 없...
제 생일은 잘 챙기지도 않는 주제에, 제 연인에게는 가장 행복한 날로 만들어주고 싶었다. 일종의 욕심이긴 했지만, 그녀 역시, 저를 잘 챙기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어 행하게 되는 것이었다. 그렇기에, 준비에 필요한 것들을 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로 제 얼굴을 가린 채로 밖으로 나선다. 한 번에 준비할 생각이었기에, 들릴 곳이 많아졌지만, 반지와, 함께...
시간들도 부딪히면 마모될까. 과거를 떠올리고 현재를 살며 오지도 않을 미래를 꿈꾸는 사이에 부딪힌 시간들은 과연 온전할까. 파도에 쓸려 유리가 날카로움을 잃듯 이 시간들도 어느 순간에는 고통을 잃고 마모되어 몇 번을 떠올리고 입에서 굴리고 마음에 묻어도 아프지 않을 날이 올까. 쿠로사와 유이치는 멍하니 달력을 보며 그런 생각을 떠올렸다. 답도 나오지 않을 ...
참고로 50대 미만이라 화이자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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