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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남준이 탄식을 뱉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공을 치고 피하는 퀴디치선수들의 움직임에 남준의 눈이 반짝였다. "저 정도는 나도 타." 남준의 반응에 지민이 뚱한 얼굴로 말을 뱉었다. "진짜? 사실 나는- 어? 정국이다! 정국아아!!" 지민의 퉁명스러운 말에도 성실하게 대답을 주려던 남준은 제 앞을 빠르게 지나가는 정국에 손을 흔들며 그를 불렀다....
차관에서 뭐.. 할게 없어서 + 인게임 이벤트 힘겨워서 그린 게 별로 없다 그래서 폰그림 컴그림 다 합쳐서 박박 긁어옴 !!!!!! 37번 유혈 주의 !!!!!! 난 셀리아랑 엘림스랑 싸우는게 그렇게 즐겁더라... 너무 잘 맞는 페어다. 같은 entp라 그런가 하하하 더 붙어주고 더 많이 싸워 줘 하하하 근데 너무 붙어있는 거 아닌가? <-지금 이 상...
남준의 퇴원 기념 파티가 소소하게 벌렸고, 그 뒤 한동안은 꽤나 평화로운 나날들이 이어졌다. 수업 과제 수업 과제 그리고 수업 또 과제. 래번클로인 정국은 푸른색에 걸 맞게 도서관에 처박혀 있는 날이 많았고, 그 곁을 종종 남준과 지민이 같이 했으며, 태형과 호석은 매우 가끔 동행했다. 태형은 공부와 담을 쌓고 살았기 때문이었고, 호석은 실습 위주의 과목은...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들의 이야기'는 오랜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분투한 간호사들의 회고록이다. 코로나19 종식 이후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들의 노고는 점점 잊혀 간다. 간호사들은 무엇을 위해 그토록 처절하고, 힘들게 코로나19와 싸웠을까?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이든: 안녕하세요! 선생님. '코로나19에 맞...
시작하기에 앞서, 나는 2010년대 이후의 한국 인디는 거의 모른다.(정확히 말하자면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이진원의 사망 이후) 하지만 포펑리 대표주자 스트록스가 온다는 말에 고민했고, 원래는 기타리스트지만 (구)오아시스 베이시스트로 활동한 앤디 벨의 슈게이징 밴드인 라이드까지 온다는 말에 겁없이 3일권을 예매했다. 이후 엘르가든이 헤드라이너로 추가되었다는 ...
이거 후속편 나는 멀쩡히 서로를 좋아하는 이들을 괜히 떨어지게 했다가 다시 만나게 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나는 가끔씩 믿을 수 없다. 가비지타임 애니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사실과는 다르게 긍정적인 댓글만이 달렸으면 좋겠다. 국방의 의무가 너무 잘 어울리는 남자 지국민이라 군대로 보내버릴 수밖에 없었음 지난 이야기 - 고등학교 때 벼락맞듯 서로를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구미호뎐은 내게 참 특별한 작품이다.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나에게 한국 드라마는 볼모지나 다름 없는데, 대부분의 작품들이 현실을 배경으로 현실적인 이야기를 그려내기 때문이다. 판타지적인 요소가 존재한다고 해도, 세계관 자체가 새로운 것이 아닌, 그저 '요소'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구미호뎐 또한 동떨어진 세계를 배경으로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동물이 수련...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부장님, 오셨어요? 그래, 왜이렇게 일찍왔어 또, 아니에요 방금 왔어요. 메일 보내놓았습니다. 그래, 확인하고 바로 올라갈 준비 하자. 네,
지민이는 정국이와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어 본적이 있었던가? 그런 생각이 든다. 방학 때 조차도 스터디 핑계로 거의 매일 봤던거 같은데 정국이는 자기한테 폭탄을 던져놓고 군대를 가버렸고 훈련소가 끝나고 공중보건의 발령을 받고 지방으로 내려가고도 꽤 오랜시간 연락이 없었다. 지민이는 정국이가 던져놓은 폭탄같은 고민들을 묻는걸로 결정을 했다. 그냥 친구로 오래...
또다... 똑... 똑... 또르르...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점점 크게 들린다. 뒤이어 물에 잠긴 거 처럼 온 몸이 무거워진다. 저번에 바다에 빠진 거 처럼 숨이 막히지는 않았다. 물속이지만 눈을 떠야 할 것만 같아서 조심스럽게 눈을 떠 봤다. '이게 뭐지?' 물속에 있는 내 몸을 따스한 무언가가 휘어감고 점점 물방울들과 공명하기 시작했다. 아직 숨이 ...
툭툭툭. 거센 빗줄기가 창문을 연신 두들겼다. 그러나 그런 소음따위는 귀에 들리지 않을 만큼 좁은 방 안은 요란한 후덥지근함으로 가득했다. 손바닥에 가득 쥐어진 동그란 엉덩이가 솜사탕마냥 부드러웠다. 손가락 사이로 하얀 살이 비져나올만큼 엉덩잇살을 꽉 쥐며 가녀린 목덜미를 물고 잘근거리던 입을 떼어냈다. 고개를 들고 그를 바라봤다. 열 오른 그의 양 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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