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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난번에 올린 글에 남겨주신 조언 큰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과적으로 그 친구와 진전이 있었습니다 계기는 그 글을 올린 날이었습니다 그 날은 비가 유독 많이 내렸고 한동안 일이 바빠 피곤했던 그 친구가 맘껏 빗물을 맞았습니다 족히 세 시간은 비가 내렸죠 그 동안 저는 그 친구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있었습니다 식물도 노래를 한다는 걸 아십니...
마왕 미카엘은 몇 주 전부터 자기 몸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자각했다. 평소 술에 절어 살았던 혼혈 마족 뇌로는 도저히 원인을 찾을 수 없었다. 아니, 솔직해지자면 추위가 있거니와 자신이 앓을 정도로 건강이 나빠졌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티 내면 안 돼...’ 누구에게도 약한 모습은 보여주기 싫었다. 옛날부터 숨겨왔으니 지금도 그래야 할 것 같았다. 특...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앞에서 여기에 있지 않은 걸 넌 다행으로 여겨야 할 거야. 여긴 정말 최악이야. 신화의 나라? 그런건 찾아 볼 수도 없다고!! 여긴 암내의 나라야 버스만 타면 으으... 이곳 사람들은 데오드란트를 모르는 거야? 푹푹 찌는 더위에 습기 가득한 바람하고 바닷가의 짠내, 암내가 동시에 코를 공격해 온다고, 이런 지옥에 날 보내다니 어제는 ...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이하 주컨곤) 2차 동인글입니다. * 주컨곤의 원작과는 무관하며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본체가 집으로 무사히 떠났다는 설정과 날조. *315화까지 보고 기획했던 글입니다. 이후 원작 설정과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이어집니다. 절대 깨지지 않는 방패를 중심으로 펼쳐지기 시작한 찬란한 금빛의 장막...
*N사 웹툰 위아더좀비 인용하여 쓴 글입니다. 명헌은 한숨도 자지 못했다. 제 옆에서 색색 숨을 고르며 자고있는 송태섭을 좀 더 보고싶은 마음이 컸고, 좀비는 언제 어디서 예상치 못하게 찾아올 수 있으니 그에대한 준비를 한다는건 둘째였다. 태섭이 밤에 끙끙거릴때면 명헌은 체온이 낮은 제 손을 들어올려 태섭의 이마에 살포시 놓아주곤 했다. 그럼 그렇게 아픈 ...
"안녕." 누군가가 말했다. 익숙하고 들을수록 슬퍼지는, 귀에 익은 목소리였다. 검은 공간에서 나는, 그 목소리의 주인을 찾기 위해서 발걸음을 옮겼다. "보은아, 우리는 실패했어. 그래도 괜찮아, 네가 잘해주리라는 걸 우리는 알고 있으니까." 내 눈이 멀어 앞이 보이지 않는 것인지, 빛이 없는 것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다. 한 걸음 한 걸음을 걸어 나갈 때마...
황런쥔이 데뷔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 멤버들의 눈치가 보였고 이동혁과 연애할 시간도 줄어들었다. 하지만 황런쥔이 스케줄이 끝날 때면 늘 전화를 해 이동혁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둘에게도 권태기는 찾아왔다. 예를 들어 연락이 귀찮아졌다던가 스킨십이 조금 줄었다던가 등등 흔한 연인들이 하는 행동을 이 둘은 하지 않고 있었다. 그래...
"아우 큥!! 너 갑자기 들어가면 어떡해!!! 세훈이 양치질하며 잠깐 방으로 들어갔다 나온 사이 백현이 화장실로 후다닥 달려가 문을 잠궈버린 탓에 세훈은 입에 거품이 가득찬 채 화장실 문을 두들겼다. "큥!! 빨리 나와!! 내가 먼저 쓰고 있었단 말이야!!!" "세훈아.. 안방 화장실 써. 응?" "백현이가 안방 쓰면 되잖아. 내가 쓰고 있었던 건데 왜 나...
안방에서 나온 종인이 방으로 들어와 책상에 앉아 핸드폰을 노려봤다. 하루에 평균 20번은 연락을 하는 녀석이 오늘 하루 종일 메시지 한 개를 보내지 않고 있었다. 먼저 전화를 하면 될 것을... 괜히 괘씸한 마음에 핸드폰에 눈빛 레이저만 쏘고 있다가 머리를 감싸 쥐었다. 그순간 조심스레 방문을 열었던 종대의 눈에는 아버지에게 꾸중 듣고 머리 싸매고 괴로워하...
- - - - - - 미완처럼 보이시겠죠 정확합니다 효과음과 배경 어쩌구 더 들어갈게 있었는데... 그냥 너무 힘들어서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손을 놓기로 했습니닿ㅎㅎ 다음엔 더 나은 뭔가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오너 글 못씀 주의) (*강압적?인 묘사 주의) (*개연성 제로) (*모브(드림으로드셔도...)×라웨리스 주의) (*나는 쓰레기다 삼창하고 읽기) (*나는쓰레기다나는쓰레기다나는쓰레기다) (*대충 라웨의 첫키스를 빼앗는 글<즐겁다!>) 라웨리스는, 살면서 누군가와 육체적인 접촉을 그다지 해보지 않은 편이다. 최대가 포옹이었던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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