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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강영현! 나 이번주에 서울 올라간다.] [뭐야, 언제 재수했어?] [아니 편입ㅋㅋㅋㅋ집 구할건데 좀 도와줘.] [좋아.] 여기까지 오는데도 몇번을 갔던 길을 되돌아오고 어리바리했다. 지하철에서 내려 사람들 틈 속에 섞여 고개를 겨우 들고 눈으로 부지런히 출구를 찾았다. 한 겨울에 입김이 나는 날씨인데도 계단을 끝까지 올라오자 이마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저절로 웃음이 나오곤 한다지. 오토무네 코즈에는 자신을 발견하곤 해맑게 손 흔드는 카호에게 똑같이 손을 흔들어주었다. 밖에서 소란스럽게 떠드는 소리가 교실까지 들어왔기에, 어쩔 수 없이 소리 내어 웃어버렸다. "뭐야, 카호쨩?" "메구미. 응. 카호 씨가 지나가고 있어서." "이동수업인가 보네. 얼굴 펴서 다행이다...
신예찬은 최상엽을 좋아한다. 자각은 빨랐다. 아무리 애써도 숨길 수 없는 게 사람 마음인지라 예찬은 상엽을 좋아한단 사실을 딱히 부정하려 하지 않았다. 그냥 속 시원하게 선언했다. 그래, 나 신예찬 최상엽 좋아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선배는 내 파트너가 아니라니깐요." 산영이 5번째쯤, 홍새에게 붙잡혀 입술 박치기를 강제 종료를 당했을 때 참지 않고 볼멘소리를 했다. 홍새는 앞머리를 마구 헤집은 뒤 한숨을 푹 쉬고 다소 공격적으로 몸을 세우고 말했다. 산영의 얼굴에 그림자가 질 정도였다. "이유나 좀 알자. 가이드 배정 받고 싶어서 시위하는거야?" "아뇨, 사람을...
*조아라에서 연재한 '아포칼립스 게임에서 살아남기'의 외전입니다. *본편 110화 에필로그의 세계관(하이큐 원작)입니다만, 본편 몰라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냥 드림주 성격 강한 네임리스 드림으로 보셔도 무방 *사쿠사 형제(형, 누나)들이 나옵니다만, 이름도 성격도 제가 임의로 설정한 인물임을 밝힙니다 *누나 친구&친구 동생이 연인이 되기 위한 첫...
어느 날 세계가 뒤집혔다. 2D와 3D, 혹은 현실과 판타지 차원을 넘나드는 그 세계가 아니라 월드와이드, 실존하는 현재의 전 세계가. 고작 숫자 7개에. 사람의 몸에 떠오른 167:59:59의 숫자는 명백한 7일의 유예였다. 숫자 위치는 모두 달랐고, 기계로 찍은 듯 반듯할 때도, 자다 쓴 것처럼 엉망인 경우도 있었다. 나이, 인종, 성별, 국가를 가리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크.” 박스 더미에 긁혀 찢어진 손등을 살펴보던 이현은, 무심결에 시계를 올려다보고 어깨를 홱 옴츠렸다. 벌써 새벽 4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었다. “거, 꼬맹이!” 커다란 창고 앞에서 키는 작지만 다부진 몸의 땅땅한 아저씨가 이현을 향해 손을 크게 흔들었다. 그 역시 벌써 새벽 4시가 훌쩍 지났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현을 부르는 모양이었다. “네에!” 이...
https://posty.pe/ozkgs4 이어집니다.. 이찬 좃됨을 직감할 때 전원우 장난 시동 걸다... 안 좋아해요!!! 사건 이후로 왜인지... 원우랑 자주 마주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찬... 아니 왜 차쿠 마주치지? 심지어 한 층을 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원우가 종종 심부름 왔다면서 찬이네 반 들렀다가 감. 고삼이 고일 층에 무슨 심부름이 있는...
엄마, 난 여자를 좋아해 2. 뒷걸음질 치다. “요즘 왜 그래? 얼굴 많이 상했어. 뭔 일 있어?” “아니야. 아무 일도 없어. 그냥 좀 피곤해서 그래.” 아무래도 티가 많이 났나 보다. 누구에게 딱 털어놓을 수도 없는 일인데 얼굴로 표를 내고 다녔으니 말이다. 학교에서까지 이러면 안 되는데 수업에 지장 생기면 곤란한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떨쳐버리...
엄마, 난 여자를 좋아해 1. 들켜버린 치부 “알아?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역시나 생각했던 그대로였다. 언제쯤이면 그 소리를 하나 싶었는데 그게 오늘이었나보다. 오지 않았으면 했던 시간이 와버린 것이다. 굳이 고백하지 않는다면 모른 척할 생각이었다. 나를 좋아하든 말든 그건 네 사정이니까 내 잘못은 아니라고 외면하려 했다. 우린 친구니까. 벌써 10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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