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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CH.11 저녁식사와 쇼“…하지만 어쨌든, 이 말만은 해둬야겠어. 난 빅토르를 무찌르고 나서 조금 지쳤지. 그의 연구실에서 있었던 영웅적인 싸움 때문에 말이야. 하지만 기자들은 내게 싸움에 대해 모든 걸 알려달라고 매달렸어.” 제이스가 거만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저녁식사는 오래 전 잊혀져 있었고, 그들의 접시는 손대어지지도 않은 채 테이블 위에 곱게 놓...
BGM: Pharrell Williams (ft. Daft Punk) - Gust of Wind - 셀럽 AU + 오메가버스 AU 를 다루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썰로 풀고 있는 중이긴 한데 썰과는 약간 다른 내용으로 전개 됩니다.** ** **“어떡해. 너무 잘생겼어요. 저 이대로 죽어도 좋아.”“안 돼요. 그러면 안 돼.”경호원들이 초청된 이들의 신변...
오늘은 드물게 볼펜을 잡았다. 슬프게도 사용하던 샤프가 두 동강이 나 버린 이유에서였다. 필통에 샤프를 몇 자루씩 구비하고 다니지는 않았다. 평소부터 그리 준비성이 철저한 편이 아니어서. 어떤 사유로 멀쩡하던 샤프가 두 동강이 났나, 샤프를 애도하는 마음에서 사건을 정리해 보자. 실로 간단한 사건이었다. 쉬는 시간 동안 잠시 엎드려 잠을 청하는 동안, 샤...
11. 불만이 가득 담긴 표정으로 입술을 툭 내민 경수가 저를 심드렁히 쳐다보는 준면을 노려봤다. 제 매서운 눈빛 따윈 무섭지 않다는 듯 왜, 뭐. 툭툭 말을 건네오는 준면이 얄미워 죽을 지경이었다. "좋은데? 여기가 좋은 데냐?" "여기만큼 좋은 데가 또 어딨냐?" 허. 뻔뻔한 준면의 말에 헛웃음이 튀어나온 경수가 불만 어린 표정으로 주변을 쭉 둘러봤다....
나비효과 w.109 종대는 곧 다가오는 자신의 열 여덟번째 생일에 어린아이처럼 들떠있었다. 생일은 정말 의미있는 날이라 생각하는 종대는 9월 1일부터 기분이 좋아지곤했다. 선물? 축하? 관심? 그런거 안받아도 된다. 그냥 기분이 좋을 뿐이다. 종대는 조금 쌀쌀해진 날씨에 간복을 입으며 콧노래를 불렀다. 같은시간 백현은 죽을듯한 표정으로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
* 오랜만에 땅파는 이들을 쓰며... 한가위 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 모두 쉬어가셔야 하는데.. 11 하루는 남초 구혼 사절단을 보내는 일로 정왕은 밀실을 통해 매장소를 찾았다. 처음엔 남초와의 혼사에 자신이 낙점될 것을 걱정하는 거라 생각했기에 미리 손을 써 두었다 말한 뒤 돌려 보내려 했다. 막 악몽을 꾸고 깬 상태여서 몸 상태가 좋지 못했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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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전에 호텔 갔을때도 저랑 간다고 집에 얘기하고, 그전에 롯데월드 간 것도 저랑 간다고 얘기하고, 주말에 만날 때마다 저랑 만난다고 집에다 말하고 갔다는 거예요?" "응." "가만. 혹시, 지난번에 저 시계 주셨을 때 엄카 찬스 썼다는거 혹시 그것도 얘기하고 사신 거예요?" "어디 그것 뿐이겠냐? 너 지금 입고 있는 옷," 재환은 스웨터를 내려다...
스위트 아스트로넛 11 맠동 (Love Slot Machine의 맠동 이야기입니다.) w. saros “우와.” 말캉한 입술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동혁은 입을 벌리고 서서 눈을 크게 깜빡였다. 동혁의 손을 잡고서 한 발짝 늦게 중앙 돌기 꼭대기에 올라온 마크는 눈살을 찌푸린 채 사방을 둘러봤다. 드디어 도착한 이곳에는 강렬하게 내리쬐는 햇볕을 막아줄 만...
결국 핓클계를 판 오이 님입니다... 원래는 구독소비 하려구 판 계정인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핓클하구 운른 다 먹어용 연성은 핓클 위주.(라고 하고 아마 핓클만 할 수도,,,) 글을 쓸 거 같읍니다. 천천히...~ 트위터 계정은 찾아보면 있읍니다만... 만약 전력을 참여하게 되면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171003 * 공지가 ...
공휴일 가운데 가장 화려하고 예쁜 것은 크리스마스인 것 같았다. 12월부터 온 세상과 사람들의 마음에 불을 켰다가, 그 이름도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이브에 꽃을 활짝 피우고, 25일이 지난 후에는 언제 그랬냐 싶게 져 버리는, 겨울의 벚꽃같은 휴일이었다. 현수는 크리스마스 전후의 급격한 변화에 늘 놀래곤 했었다. 전날까지 애써 준비했다가 다음날 벗겨져 어느새...
다음날 아침 너무 졸렸다.. 오늘따라 몸이 무거웠다. 머리가 깨질꺼 같았다.. "다니엘..." 다니엘을 찾았지만, 대답이 없길래 자는 줄 알고 옆을 봤을 때는 아무도 없었다. 뭐지... 잠깐만... 어제 다니엘이 우리집에 찾아와 고백했다. 그리고 펑펑 우는 나를 달래고는 같이 잠에 들었다. "사랑해. 옹성우." 분명히 고백을 들었는데.. 꿈인건가..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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