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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예정에 없던 의뢰에, 생사를 넘나든 민현에, 반나절 넘게 갖은 요괴들 상대까지.. 지칠대로 지친 아이들은 당장이라도 침대로 점프하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원래 이곳에 온 목표였던 콘서트 시간이 가까워 오고 있었다. 주인공인 재환은 그래서 민현과 재회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바로 무대로 달려가야 했다. 일찌감치 도착해서 백스테이지에서 기타를 점검중이던 세운은 ...
180111 쿠로츠키의날 기념 밸런타인데이. 모든 남자들이 기대하고 여자들이 설레어 하는 날. 학생들이라고 제외되는 건 아니었다. 우정이라며 주기도 하고, 모든 이들 앞에서 고백을 하며 주기도 하고, 따로 불러내어 주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함박웃음을 짓고, 다른 어떤 이들은 실망하고, 울상을 지으며, 또 다른 이들은 관심 없다는 듯 고개를 돌린다. 츠키시...
"........." 동수는 순간적으로 눈을 떴다. 분명 아까는 한밤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눈을 떠보니 밝은 햇살이 창호지를 뚫고 눈부시게 하는 것이 아침이다.벌써 날이 이렇게나 밝았나. 싶어 눈살을 찌푸렸다. 그러다 아. 하고 흠칫하곤 제 품안에 있는 운이를 본다. "...따뜻하네.." 품안에서 세상모르고 잠든 운이의 얼굴은 어느때보다도 곤하게 잠에 빠...
2018년 1월 21일에 개최되는 하이큐 통합 온리전 <빛이 있으리> B05b 얘들아 누나가 사랑해서 이래 (특히 세미 너야 너!)에서 판매할 신간의 샘플 페이지입니다. 포스타입에서 연재하던 <Eita>는 세터온에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선입금 진행 폼: http://naver.me/GHge0mPM << 세터온 선입금폼 링크입...
'만인의 연인' 발언 때문에 폭주에 시동걸던 지훈은 재환이 벌벌 떨며 한 한마디 말에 움직임을 멈췄다. 재환은 바로 이렇게 말했다. '민현이 형부터 살리고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응? 제발 지훈아 ㅠㅠ' 짠내나는 짼이 ㅠㅠㅠ 아무리 지훈이가 쎈캐여도 민현이 형 살리는 걸 막을 나쁜애는 아니니까요... 대휘를 실컷 귀여워한 다니엘은 결계가 풀리는 모습을 ...
어쩌다 붉은 달을 선망하게 되었을까 잡아먹힐 것 같다 그대로 잡혀 홀연히 사라질 것 같다 마음을 다잡아야지 살아야지 다시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인다 들리지 않던 것들이 들린다 나는 나약할 대로 나약해졌고 달은 여전히 붉었고 한없이 밝았다 그러니 내가 무슨 힘이 있겠는가 달에 이끌려 그렇게 먹혀 죽어도 좋다 마음을 다잡지 않아도 된다 살지 않아도 된다 그만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07 미묘한 눈빛이 오가는 와중에 지성과 다니엘사이로 재환과 성운이 손을 휘저으며 말한다. "횽아 집에서 한 잔 더! 횽아 당연히 콜이겠져?" "2차는 윤지성으로! 술을 주세요 술을!" 얘네가 정말 미쳤나..다니엘을 쳐다보니 재환은 익숙하다지만 성운도 이럴 줄 몰랐다는듯 벙찐 표정이다.안되겠다싶어 일단 나가려고 계산하려니 다니엘이 자신이 한다며 나서는걸 ...
쫄은 대휘가 질끈 눈을 감았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대휘가 우려했던 폭력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 ^-^;;;; 니엘이가 설마 널 치겠니? 네가 때릴데가 어딨다고;; 대신에 다니엘은 대휘의 품에서 백천경을 쓱 빼갔다. "좀 빌릴게!" "먼저 빼가고 나중에 빌린다면 단가? 그거 섬세한 거니까 조심해서 다뤄요. 진영이 형이 준거란 말이에요!!" 다니엘이 때릴 목적...
영력이 있는 걸로 보이는 청군 장수가 수인을 맺으며 주문을 외우자 땅이 갈라지며 민현이 아까 가뒀던 혈강시의 몸체가 걸어나왔다. "엥?! 아까 내가 분명히 저거 영혼을 천도시켰는데?!!" 분명히 재환이 직접 죽인 혈강시가 도로 움직이고 있었다. "저 사람이 조종하고 있는 거에요!" 진영에게는 보였다. 남자의 영력이 실처럼 혈강시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남들...
'밀레시안, 들리나?' "네, 잘 들려요." 밀레시안은 거대한 동상의 손가락 부분으로 추정되는 구조물의 꼭대기에 앉아 아발론의 경치를 구경하고 있었다. 에린 곳곳 가보지 않은 장소가 없는 밀레시안이지만, 그래도 아발론 특유의 신성이 가득한 독특한 분위기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말씀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 혹시 불쾌하다면 대답하지 않아도 ...
#06 수고하셨습니다 -,2부 게스트인 걸그룹이 우렁차게 외치고 다들 수고했다며 마무리 정리중에 재환이 다니엘에게 묻는다. "야, 다니엘씨 아까 왜 사투리 쓴거에요?" "야다니엘씨는 뭐냐 , 내 성이 야씨에요 ,김작가님?" 저러고 노는걸 보니 둘이 친구는 맞는듯한다. 직장이니 말을 편히 하면 안된다며 첫회의때 둘이서 입모아 말했는데 어느새 한달정도 되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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