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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말할 수 없는 것 에서 이어집니다. *******주술회전 14권 네타입니다!!!!!!!!!!! 14권을 읽지 않으신 분의 일독을 권하지 않습니다!!!******** 첫 번째. 그의 귀가를 기다리던 날, 부고를 들었다. 이타도리 군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그 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마지막 전언을 들으며 발을 디딘 세계가 무너지던 것을 기억한다. 그의 시신이 안치...
1. 주토피아. 그 곳에는 다양한 수인들이 반인간의 모습으로 조화롭게 살아간다. 강한동물과 약한동물들.. 그런 개념은 예전이야기이다. 그곳에서는 그저 반인간이라는 자체로 평등하다. 옛날의 야만적인 약육강식의 형태가 아닌, 수인들은 상부상조하며 살아간다. 주토피아 외곽의 작은 도시. 그 곳에는 작고 오래된 시계가게가 있다. 앨리스. 토끼계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들으면서 봐주세요, 트리거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여러분이 본 정민이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녀의 꿈은 친구를 가지는 것 이었다. 늘 혼자였다. 일을 하러 갈 때에도, 놀러 갈 때에도. 언제나 짐만 되어버리는 사람이었기에, 소녀는 외톨이였다. 그렇게 혼자 서서 지내왔다. 휴가, 분명 쉬라고 만들어 둔 기간. 인사를 나누기 위해서 연회장 안에 ...
건반이 요동친다. ......아니, 건반이 사라진다. 피아노의 형체로 구분되는 악기가 소리를 뿜는다. 의식을 통과하는 화성의 조성은 Eb 메이저. 녹턴¹인가, 녹턴인가? 생각이 반복되어 겹친다. 익히 알던 멜로디로 인식되지 않는다. 아마추어틱한 리듬이라기보단 템포 루바토²에 가깝게 느껴진다. 나에게도, 소리에게도 몸이 없다. 연주자가 없는 악기는 건반도 없...
그 날은 항상 자신의 옆에 붙어자는 조그만 털 덩어리가 익숙해질 쯤이었다. 오늘따라 묘하게 부피를 차지하는 기분이었지만..... 하지만 시선을 돌리고 나체의 남성을 마주했을 땐- 아무리 그라해도 꽤나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토끼는 어디가고 왠 인간이? 그전에....그 남성의 얼굴은 너무도 익숙하고 편안한 얼굴이었다. 전사했던 그의 연인이었으니까. 믿기지...
데뷔하자 사토 마후유❄️ ギヴン given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From. 형사님을 애타게 보고 싶어하는 팬텀 블루 미스트 "어쩐지 서류 순서가 뒤바뀌어있더라니..." 지난 몇 주간 시달렸던 야근이 드디어 끝을 보일 무렵의 날. 금잔디는 (누가 썼는지는 뻔한) 화려한 예고장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기억하고 있는 등장에 비하면 조용한 편이었지만, 그녀에게는 특별할 수밖에 없는 예고장. 의자에 거의 드러눕듯이 앉은 잔디는 ...
-붙잡아야 했다 ※(-)시점 ※급전개 주의,개연성 없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임무지로 향했다.연락받은 바로는 이번 임무는 폐건물에 나타난 특급 주령을 퇴치하라는 것이었다.빨리 처리하고 쉴 생각으로 빠르게 주령을 퇴치했다. '오늘 저녁은 뭐 먹지...' 라는 생각을 하며 돌아갈려던 때 "벌써 돌아갈려고?" 깜짝 놀라며 목소리가...
* 전편 * 현대 AU “사버렸다.” 녹색과 연두색, 드문드문 분홍색이 애교스럽게 섞인 국방색의 속옷이 위 아래로 한 세트. 그리고 침대 위에 널려놓은 그것을 팔짱을 낀 채 내려다보는 나. 바닥에 넘어져있는 빈 종이가방을 치우지도, 새로 산 속옷에 붙은 태그를 떼지도 않고 골머리를 썩인 게 벌써 한 시간. 시선으로 구멍을 뚫을 수 있다면 미채무늬 수만큼 구...
* 드림팟 인디고라이트,『HAPJAK BOOK』, 2016. * 수정가필 그녀의 눈동자는 가끔 투명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그녀가 달 그늘을 두른 것 마냥 새카만 눈동자를 가졌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그것은 퍽 이상한 일이었다. 겨울의 회고 전국BASARA :: 사루토비 사스케 x 연 ⓒmaypoplar, 2016.
하루. 그믐 달조차 없는 어두운 밤에 호롱불 피워놓고 붓을 잡았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이국어를 부러 써 연습이라도 해야 하나 싶었지만 그 사람에게 차마 숨길 수가 없을 것 같아 나고 자란 말로 씁니다. 붓으로 쓰는 글씨는 여전히 낙서하는 듯 어설픈 모양이고 오랜만에 쓰는 모국어는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이곳에 완전히 속한 것도 아닌데 속해있던 곳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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