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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미치겠다. 얼마만의 림재냐.. 나의 아저씨.. 내가 그래도 당신의 필모는 꾸준히 챙기고 있습니다… 못사로 남아 눈물 흘리고 싶지는 않거든요… 뭐지 극장 생각보다 여기 되게 가깝네… 7열.. 맞아..? 너무 좋다. 유니버셜 짱이다. 야 어떡해. 지금 시작도 안했는데 좋음. 이렇게 앉은 것만으로 심장 두근거리는거 하데스 타운 이후로 오랜만인데 역시.. 본진은 ...
❗️윤리적으로 불편한 소재가 있습니다. 1. '우성' 녀석들은 '열성'을 사람 취급도 하지 않아. 관리용 오메가 서류를 접수하는데, 문득 그리운 목소리가 귀를 스쳤다. 태섭은 항상 저를 걱정스럽게 내려다보던 눈을 떠올렸다. 태섭의 부모님은 베타였다. 베타 간의 자식은 베타일 확률이 높다던데, 태섭의 부모님은 운이 좋기도 했고, 아주 나쁘기도 했다. 준섭이 ...
시라부 켄지로는 내게 인생 계획 좀 세우고 살라며 잔소리했다. 당연하지만 나는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흘렸다. 허구한 날 고시키 츠토무를 올리는 켄지로의 독설가적인 기질은 날 때부터 소꿉친구라는 1N년지기 죽마고우인 내게 아무런 영향력도 미치지 못했다. 면역력이라고도 하지. "듣고 있냐?" "어어." "내가 방금 뭐라고 했는데?" "듣고 있냐고." "하?...
아 마지막에 전배우 나타난거 실화냐 미쳤나봐 진짜. 이거 하나로 검사제 막공 사실 좀 에베엡 하는거 있었는데 존나 사라짐. 김걍수 자켓 개예쁘다. 미쳤다. 아 진짜 갑자기 열받음. 일단 극 이야기 먼저 좀 쓰고... 사실 중간에 되게 별로였음. 그 도망쳐에서 혼자였잖아 할 때 확 약간 그때부터 좀 흐름 깨졌다해야되나. 그리고 좀 찬가토 좀 아직도 갈피 못잡...
[ 쿵! 하고 휙! 하면… 쾅! ] " 응? 언월도는 어떻게 쓰냐고? 보여줄까? " 자, 잘 봐? 이렇게 쿵! 하고 휙! 하면… 쾅!어때, 쉽지? 외관 색이 다른 두 눈동자는 언제나 빛이 가득 들어차 있었다. 블랑쉐는 언제나 그 시선을 올곧게 쏟아 타인의 시선을 피하는 법이 없었다.언월도를 휘두를 때면 언제나 엉키고 설켜 엉망이 된다며 짧게 쳤던 머리는 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머리: 송아지 가죽 라이더 모자 (순백색) 몸통: 레온하트 재킷 (녹슨 빨간색) 손: 인조 손톱 다리: 성부군 치마 (포도주색) 발: 탐험대 가죽신 귀: 목: 붉은부리 스카프 손목: 오른쪽 손가락: 왼쪽 손가락: 상세
고백은 드라루크 쪽에서 했었다. 로널드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한 가지 조건을 내걸었다: 내가 헤어지자고 할 때까지 헤어지는 건 용납하지 않겠다고. 그때까지만 해도 드라루크는 자신의 사랑이 영원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되었다. 그게 벌써 30년 전의 일이구나. 오늘로 마지막이 된 퇴치인 옷을 벗으며 로널드가 쓰...
덕분에 아까까지 가방 털이에 가담했던 두 여자가 송민혜, 고준아라는 것도, 이 쌍둥이처럼 보이는 녀석들이 염인아, 염인우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사람들은 친절했다. 이 혼란스러운 세계에서 다른 사람을 챙긴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제 머리가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잘 챙겨주었다. “윤우야, 이것 좀 저 쪽에 놔주라.” 그냥 자신을 잔 심부름...
PROLOGUE 매미는 태어나자마자 곧 죽을 자리를 찾아가듯 땅속으로 기어들어 간다. 그러나 죽지 않는다. 다만 망자(亡者)의 처소에서 불청객으로서 죽음 같은 삶을 연명할 뿐이다. 꽃이 피고, 지고, 아지랑이가 일어나고, 사라지고, 낙엽이 떨어지고, 부서지고, 눈이 내리고, 녹는다. 그렇게 세상에는 계절이라는 것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 채, 매미는...
*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송하영 드림 * 작중 8화 기준, 스포일러 포함 Through the Darkness 괜찮아지는 과정이라고 믿고 싶었다. 우여곡절을 지나고 있는 거라고 네발 자전거에서 두발로 건너가는 과정 같은 거라 여기고 싶었던 것 같다. 넘어지는 건 당연하고 휘청이는 것 또한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넘어지고 휘청거려도 그 ...
와… 오늘은 진짜 약간.. 초반에는 50대 50이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작우빈 규본하 사랑하네. 맞지. 오늘 사랑이지. 작우빈도 그렇게 날서지 않았고 규본하고 그렇게 적대적인 느낌은 아니었는데 그녀의 등장 이후 좀 많이 바뀐 것 같음. 우빈이가 오늘처럼 기타랑 먼 적이 없었던 것 같음.. 오늘은 자작곡도 안쳐주고 다 본하한테 하라고 했단 말야..!!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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