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어디서 부터 꼬인 걸까. 이 빨갱이 새끼를 거둔거 부터 잘못이었던 걸까. 아님 이 새끼한테 처음에 당수를 치겠다고 했을 때가 문제였나. 머리 속을 둥둥 떠다니는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을리가 만무했다. 난 지금 저 무덤에 있는 빨갱이 새끼를 살려야 하니까. 제가 기억하는 그 모든 것을 적어내려갔다. 아무도 없는 방 안, 꼭 그 빨갱이의 전향서를 쓸 때처럼. ...
! Trigger Warining! :: 가스라이팅, 친족에 의한 정신적 학대 욕망의 꽃 레니에 코레 퀸시의 졸도가 이번이, 몇 번째더라. 퀸시의 안주인 앤시어는 생각했다. 레니에는 두 번 다시 없을 퀸시의 샛별이자, 추후 많은 이들의 생명을 저승에서 건져올릴 훌륭한 치료사임에 틀림이 없다 여겼는데. 앤시어의 판단은 여지껏 한 번도 불발된 적이 없었다. 그...
⋆⸜♥⸝⋆ 𝖧𝖡𝖣 𝗞𝗜𝗛𝗬𝗨𝗡 ꓕ ꓕ ꓯ ꓕ O ꓩ ꓵ ꓩ O H ꓕ O ꓩ ꓶ I O O O ꓶ Z
청명이의 무위가 너무 고강해서 얘가 좀 아프려면 사지중 하나가 뜯겨나가거나 단전을 깨버리고 시작해야하는데 그렇다면 청명이가 천마를 죽이고 양민으로 눈을 떴다는 설정은 어떨까. 물론 청명이 원래도 개방의 거지라고는 해도 거의 양민의 몸으로 눈을 뜬거지만 꼭 전생에 천마에게 당한대로 마화에 몸이 잠식되어 앓는 몸으로 태어났음 좋겠어. 그리 거부는 아니고 딱 조...
뉴질랜드 전학생 "여기가 우리 학교 학생회장 민찬이. 앞으로 잘 모르겠거나 궁금한 것들 있으면 민찬이한테 물어봐. 학교생활 하는데 도움을 줄 거야. 민찬이 너도 호영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네. 선생님.""그럼 교실로 가볼까?"선생님이 앞장을 서고 그 뒤로 호영, 마지막은 민찬이 뒤따라 복도를 걸었다. 선생님께 전학생 온다고 대충 듣기...
프로필 사진 옴은 항상 나논이 마음에 안 들어하는 사진을 자신의 프로필 사진으로 해놓는다. 자기는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바뀐 사진을 본 나논이 기어이 볼 멘 소리를 하면, 귀여운데. 라면서 죽어도 사진은 안 바꾼다. 처음엔 놀리는 줄 알고 펄쩍 뛰던 나논도 이제는 그냥 귀 끝만 벌개진 채로 입을 꾹 다물고 마는데. 가끔은 그 말이 듣고 싶어 일부러 투정을...
1. 2. 3.
좋아, 이게 무슨 일일까, 난 어제 영화를 보고 와서 잠들었을 뿐인데 갑자기 조커가 되어있었다, 심지어 히스조커ts, 좋아 망했군, 근데 또 다른 조커가 존재한다, 뭐지 이거 근데 왜 우리 집 테라스에 큰뎀이 있는 거죠, 심지어 이 코스튬... 배트맨#666에 나오는 뎀뱃 코스튬이잖아! 신문에 블러드헤이븐의 시장이 된 딕이 나오는 걸로 봤을 때 연반일 리는...
3화생각지도 못한 무대 하부원더 스테이지루이그럼 츠카사 군, 들어 올릴게. 하나, 둘…….츠카사흡!네네아……!에무와! 스테이지 마룻바닥이 가운데만 빠졌어?!츠카사콜록! 먼지가 엄청나군……. 그렇지만 무대 아래에 이런 공간이 있을 줄이야.루이저번에 청소할 때 우연히 찾았어.아마, 쇼 도구를 보관하려고 아래 공간을 만든 게 아닐까.모처럼 찾았으니 이번 쇼에서는...
안녕하세요 ㅎㅎ 뽀야미입니다. 되게 조심스럽게 어제 1편을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하트도 눌러주시고 심지어 구독도 해주셨더라고요. 읽어만 주셔도 정말 감사한데, 관심을 보여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그냥 지나가다가 누르신 하트여어도 저는 알람이 뜰때마다 엄청 설레고 자존감이 올라갔답니다. 정말 착하고 따뜻하신 분들이세요. 어제에 이어서 오...
*'자각몽인가.'꿈에서 눈을 뜬 케일이 자신이 누워있는 푸른색과 노란색이 섞인 들판을 쓸며 덤덤한 얼굴로 주위를 둘러보았다. 현실이라기엔 들판의 감촉이 둔하게 느껴지고, 주변의 공기가 묘하게 몽롱하고,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 아슬아슬한 느낌이 드는 게 꿈이 확실했다. 하지만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어딘가 모르게 그리움을 불러오...
절벽에 오른 뒤 우리는 서로의 손목을 묶었다. 조금은 불편하지만, 하루동안만 이러고 있으면 된다는 얘기에 모두 반박은 없었다. 어쩌면 그게 당연할지도 모르지. 기적적으로 온몸과 무릎이 조금 까진것이지, 어제 세명의 아이들이 죽을 뻔 했으니 말이다. 용기는 가지고 있으면 좋은 것이다. 그러나 용기가 도를 넘으면 만용이 되고, 만용은 곧 오만이 된다. 우리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